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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도 받았는데"…교사·학부모에 수억원 빌려 갚지 않은 어린이집 원장 2024-10-08 21:09:35
빌려달라'라며 여러 이유로 돈을 빌려 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끝까지 기회를 줬지만 6년간 계속 차일피일 미루며 돈을 갚지 않자 결국 형사고소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민원 신고를 접수한 세종시도 A어린이집에 대해 재무 회계 부분에 집중해 지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 피해 등을 확인해...
교사·학부모에 수억원 빌린 원장…어린이집 '발칵' 2024-10-08 21:00:35
C씨는 2019년부터 120차례 넘게 총 1억5천여만원을 B씨에게 빌려줬으나 빌려준 돈을 거의 받지 못했다. C씨는 이 과정에서 대출까지 받았지만 6년간 돈을 돌려받지 못하자 결국 형사고소를 결심했다. 민원 신고를 접수한 세종시는 A어린이집에 대해 재무 회계 부분에 집중해 지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 피해...
'개인정보 유출' 민원인들, 방심위 직원·언론사들 고소 2024-10-02 17:33:02
심의를 요청하는 민원을 방심위에 넣도록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권익위에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류 위원장은 사무처 직원이 민원인의 이름 등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 이후 경찰 압수수색이 두 차례 이뤄졌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방심위 "'민원사주' 의혹,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이 조사 중" 2024-09-30 15:00:48
녹취록 인용 보도 관련 심의를 요청하는 민원을 방심위에 넣도록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권익위에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류 위원장은 사무처 직원이 민원인의 이름 등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 이후 경찰 압수수색이 두 차례 이뤄졌다. 한편, 과방위는 다음 달 7일 방송통신위원...
류희림, 과방위 청문회 불출석…"수사 개입하는 결과 낳을 것" 2024-09-25 17:18:57
경찰 수사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된다"며 "따라서 법적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는 비판이 뒤따라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찰을 증인으로 부른 것도 문제라고 언급한 류 위원장은 "경찰은 방심위에 민원을 신청한 개인들의 정보를 대량으로 불법...
수도권 국민관광지였던 장흥…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2024-09-19 17:58:03
대한 수사에 들어가면서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하늘궁이 들어선 이후 쇠락한 장흥유원지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만 각종 불법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현재까지 유원지 일대 주민의 분위기는 우호적인 편이다. 하늘궁 인근에서 슈퍼를 운영하는 주민 김모씨(72)는 “주말이면 200~300명이...
공언련 "방심위 민원인 정보유출 중대범죄, 강력 대응해야" 2024-09-19 11:01:32
경찰의 행위는 언론인 사찰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수사행위"라고 강조했다. 공언련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야당 주도로 오는 30일 '방심위원장의 청부 민원·공익신고자 탄압 등에 대한 청문회'를 예고한 데 대해서도 "경찰이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청부민원'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쓴...
연두색 번호판, 5곳은 안 달아도 된다 2024-09-17 08:25:09
수사 등의 업무 수행에 현저히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들 기관의 사유가 소명돼 부착을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장관이 사회적으로 매우 민감하고 보안을 요하는 사안을 상시 처리하고 있다"며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할 수밖에 없는 업무 특성상 장관실로 하루에도 수십통의 민원전화가 걸려 오고...
대통령·총리 경호차, 법무장관 전용차 등 연두색 번호판 제외 2024-09-17 06:31:01
및 수사 등의 업무 수행에 현저히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들 기관의 사유가 소명돼 부착을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장관이 사회적으로 매우 민감하고 보안을 요하는 사안을 상시 처리하고 있다"며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할 수밖에 없는 업무 특성상 장관실로 하루에도 수십통의 민원전화가 걸려 오고...
'하이브 내 따돌림' 폭로에…뉴진스 팬 "노동부 수사 의뢰" 2024-09-12 08:40:45
사건을 수사하고 위법 행위가 발견될 시 관련자들이 엄히 처벌받도록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민원을 고용노동부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평소 뉴진스를 응원하는 한 팬으로서 어제 폭로 영상을 보고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하이브 내 뉴진스 따돌림 의혹'은 실체적 진실이 규명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