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천 화재 신고 전 1층 천장 위는 이미 시뻘건 불길" 2017-12-23 16:35:00
의정부 아파트의 필로티 천장에도 15㎝의 우레탄폼 처리가 돼 있었다. 제천 스포츠센터 주차장 천장에도 스티로폼과 보온용 천으로 보온 처리가 돼 있었다. 참사가 발생한 지난 21일 오전 이 스포츠센터 주차장 위 천장에서 배관을 녹이기 위한 열선 작업이 이뤄졌다. 정확히는 열판 작업이었는데, 전원이 연결된 단자 ...
화보협회 "제천 화재 현장 원인, 드라이비트 공법과 필로티 구조" 2017-12-22 14:07:59
심재로 사용된 스티로폼 등 가연물을 통해 연소가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드라이비트 심재로 사용된 우레탄폼이나 스티로폼의 연소시 발생하는 유독가스에 의해 인명피해가 증가했다는 분석입니다. 건축법 시행령에 따르면 6층 이상 건축물에는 방화에 지장이 없는 재료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2011년에 준공된...
블랙리스트 화가 임옥상 "촛불 1주년에 '트럼프 탈' 쓰는 까닭" 2017-10-28 07:00:03
탈에 '노 워'(NO WAR) 붉은 글씨를 써넣을 계획이다. 우레탄폼과 신문지 등으로 만든 이 탈은 지난달 17일 폐막한 가나아트센터 개인전 '바람 일다'에 나왔던 '가면무도회' 작품 중 하나다. 작가와 임옥상미술연구소의 제자들은 시민에게 나눠줄 작은 트럼프 가면도 500개나 준비했다. 트럼프 탈...
산재 은폐 시 처벌 강화…최대 징역 1년·1천만원 벌금 2017-10-17 09:00:06
5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전기공사·정보통신공사 등으로 분리해 발주하는 사업체는 혼재된 작업의 산재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조정자를 두도록 했다. 이와 함께 원청이 안전·보건 조치를 해야 하는 장소에 용접·용단 작업 시 불꽃이 종이나 우레탄폼 등 가연물질에 튈 수 있는 곳을 추가했다. bumsoo@yna.co.kr (끝)...
[BIZ Success Story] '세계일주 항공기' 개발한 괴짜… 세계 최초 민간 우주선 띄운다 2017-08-17 16:37:59
그는 날개 바깥쪽 패널을 우레탄 폼으로 만들고 겉은 유리 섬유로 싸는 새 기술을 적용했다.이듬해 내놓은 다음 모델 ‘베리이지(varieze)’부터 곧바로 성공을 맛볼 수 있었다. 그의 형 딕 루탄이 조종간을 잡고 499㎏ 이하 항공기 대회에 출전해 시속 2656㎞ 신기록을 세우면서 업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에쓰씨엔지니어링, 101억원 규모 공사 수주 2017-04-07 11:27:26
우레탄의 중간재인 경질 우레탄폼(mdi)을 제조하는 데 쓰이는 원재료다. 건축자재 및 가전제품의 단열재, 자동차 내장재, 합성목재, 포장재, 인조가죽 등의 원료로도 사용된다.왕대식 화공사업부문장은 "여수 초안 공장 건설부터 현재 베트남 현지에서 수행 중인 약 428억원 규모의 복합비료공장 건설에 이르기까지...
겨울철 화재 잡는 KCC `내화건축자재` 호평 2017-02-21 17:06:11
만든 스티로폼, 우레탄폼 같은 인화성 강한 가연성 자재와 달리 모래, 자갈 등 무기재료를 원료로 사용해 근본적으로 불에 타지 않는 불연재입니다. 이러한 내화건축자재가 화재 발생시 대형화재를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해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내화건축자재 라인업 가운데 최근 출시한...
'더블유 아파트' 콘크리트 날벼락…공사장관리 소홀탓 2017-02-16 14:53:26
조사결과 거푸집과 건물 사이의 틈을 우레탄 폼으로 막았음에도 불구하고 틈을 완벽하게 메우지 못하면서 콘크리트가 흘러 그 아래로 떨어졌다. 남구청은 시공사가 고층 건물 공사의 특성상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중삼중으로 안전조치를 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라고 판단했다. 부산 지역은 바람이 건...
[예고된 인재]①불티가 화마로…사람잡는 '실내 불꽃작업' 2017-02-08 07:00:08
폼 등 가연성 소재 위주로 꾸며진 데다 당시 바닥에 합판, 우레탄 조각이 널려있는 등 가연성 소재가 가득했지만, 용단작업은 그대로 진행됐다. 고양종합터미널, 서이천물류창고 화재 역시 우레탄폼, 샌드위치패널 등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별다른 조치 없이 불꽃작업을 하다가 튄 불티가발단이 됐다. 대책으로는 강력한...
가연성 가득한 곳에서 산소절단…여전한 '안전불감증' 2017-02-05 12:03:05
우레탄폼으로 불꽃이 옮겨붙으면서 확산했다. 역시 맹독성 가스가 대량 발생하고 연기가 에스컬레이터 공간을 타고 지상 2층까지 1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급속히 퍼져 대규모 인명사고로 이어졌다. 용접작업이 원인이 된 대형화재가 잇따르자 산업안전보건법도 바뀌었다. 기존 '작업수행상 위험 발생이 예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