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세계 정용진·쿠팡 김범석, 트럼프 실내 취임식 입장…韓 재계 다수 못 들어가 2025-01-21 10:50:30
했다. 이번 취임식은 원래 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북극한파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면서 참석 인원이 600여명으로 제한된 의사당 중앙홀로 장소가 바뀌었다. 의사당 중앙홀 수용 가능 인원은 600명 정도여서 미 전직 대통령과 정계 핵심 인사, 해외 정상 등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된 것으로...
트럼프 취임식 간 韓기업인…다수 못 들어갔다 2025-01-21 10:46:56
인원은 600명 정도여서 미 전직 대통령과 정계 핵심 인사, 해외 정상 등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인사 가운데 의사당 중앙홀 취임식에 참석한 인사는 한국 정부 대표로 간 조현동 주미대사가 유일하다. 정용진 회장 부부는 또 이날 저녁 워싱턴DC의 중앙역인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열린...
[트럼프 취임] 기업인 다수 실내취임식 못 들어가…정용진 회장 입장 2025-01-21 10:26:04
인원은 600명 정도여서 미 전직 대통령과 정계 핵심 인사, 해외 정상 등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인사 가운데 의사당 중앙홀 취임식에 참석한 인사는 한국 정부 대표로 간 조현동 주미대사가 유일하다. 정용진 회장 부부는 또 이날 저녁 워싱턴DC의 중앙역인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열린...
[트럼프 취임] 백악관 집무실 있던 '루스벨트' 빠지고 '앤드루 잭슨' 돌아와 2025-01-21 10:18:44
전 대통령 초상화를 걸어둔 전직 미국 대통령은 많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유독 잭슨 전 대통령에 애정을 표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1기 재임 시절에도 집무실에 잭슨 전 대통령 초상화를 걸어뒀다. 다만, 잭슨 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중 역사적으로 평가가 엇갈리는 인물이기도 하다. 후대에 가장 비판받는 부분은...
"美 국민 보호 실패했다"…트럼프, 바이든 면전에서 '맹비난' [트럼프 2기 개막] 2025-01-21 07:25:27
바로 뒤에 앉아 취임사를 듣던 바이든 전 대통령과 지난 대선에서 패배한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은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취임식에는 관례상 전직 대통령과 전직 부통령이 참석한다. 이날 취임식에는 민주당에서 바이든 전 대통령을 비롯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 버락 오바마 ...
[트럼프 취임] 8년만에 신·구권력 한자리에…트럼프, 바이든 면전에서 비난 2025-01-21 05:08:07
않았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은 평화로운 정권 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권 인수에 협조하고 이날 취임식에도 참석했다. 취임식에는 관례상 전직 대통령과 전직 부통령이 참석하는데 이날 취임식에 공화당에서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부부가 왔다. 민주당에서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2016년...
[트럼프 취임] 이임 바이든, 취임식 참석…'불참 흑역사' 반복 안 해 2025-01-21 04:51:41
환송 받으며 대통령 전용 헬기로 의회 떠나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하면서 전직이 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미국의 전통을 되살리면서 후임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차담에 이어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트럼프...
美까지 갔는데 트럼프 얼굴도 못 볼판…재계 인사들 '멘붕' 2025-01-20 19:26:40
중앙홀(로툰다)로 급히 변경됐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실내에서 개최하는 것은 1985년 당시 로널드 레이건 집권 2기 취임식 이후 40년 만이다. 갑작스러운 행사장 변경으로 취임식 참석 가능 인원이 22만명에서 2만명으로 대폭 줄면서 20만명은 오갈 데가 없는 상황이 됐다. 로툰다의 수용 가능 인원은 600명 정도로, 미...
[트럼프 취임] 바이든, 백악관서 마지막 밤…트럼프에 손편지 2025-01-20 16:27:32
대통령의 성공을 바라는 덕담과 당부의 글 등을 남기는 이 전통은 4년 전 트럼프 당선인이 첫 임기를 마치면서도 따랐던 거의 유일한 전통이기도 하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이 "매우 관대한 편지"를 남겼다고 평가했는데, 이번에 그에게 이에 대한 '답장' 격이 될 편지를 남기게 됐다. 이날 트럼프...
"역사적 속도·힘으로 행동" 오늘 취임…'트럼프 폭풍' 시작됐다(종합) 2025-01-20 14:00:02
있어 전직 대통령과 정계 핵심 인사 및 해외 정상들 등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국 정·재계 인사들은 국회의사당 인근 2만명 수용 규모의 실내 경기장 '캐피털 원 아레나'(Capital One Arena)에서 영상으로 취임식을 지켜볼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당선인의 임기는 미국 헌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