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건설, 4840억원 규모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수주 2026-01-18 13:47:03
가든파이브, 롯데월드몰, 가락시장 등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과 오금역(3·5호선)도 가깝다. 회사 관계자는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그동안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담을 계획”이라며 “혁신적 주거 가치를 담은 송파구의 명품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유오상 기자
“AI 메모리 ‘게임체인저’ 강유전체…특허 왕좌는 한국” 2026-01-18 13:34:21
관계자는 “강유전체 소자 기술의 성숙도가 높아질수록 상용화 주도권을 둘러싼 특허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며 “정부 유관기관과 협력해 특허 분석 결과를 산업계와 공유하고, 국내 기업이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사라지는 예술 전공…구조조정 속도내는 中 대학 [차이나 워치] 2026-01-18 13:31:14
자동차·에너지학원을 설립했다. 닝보대는 역학·공정과학학원, 기계공정·지능제조학원, 집적회로학원, AI학원, 토목공정·미래도시학원, 지리과학·원격탐사기술학원 등 6개의 단과대학 설립했다. 우한대는 지난해 말 과학기술·산업학원을 정식으로 출범했다. 전국 최초로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융합 발전에...
'공수처 수사권' 첫 판단…'내란 본류 재판'에도 변수 될 듯 2026-01-18 13:28:55
공수처 수사권을 인정하면서 내란 본류 재판에서도 같은 판단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해당 사건 재판부의 판단 내용이 다른 재판부 판단에 기속되는 것은 아니지만, 동일한 사실관계가 문제 되는 사안에서 재판부 간 판단이 크게 달라지는 일도 흔하지 않다"고 말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2026-01-18 13:27:24
나온다.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를 지지했고 보수진영에 영향력이 큰 유명 팟캐스터 조 로건은 팟캐스트 방송에서 "물론 상황이 복잡하긴 하지만, 누군가 미국 시민, 특히 여성의 얼굴에 총을 쏘는 장면을 보는 것은 매우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美 USTR까지 '쿠팡 압박'…여한구 "미국이라면 어떻게 했겠나" 2026-01-18 13:24:09
상상해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의회와 정부 내에서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플랫폼 규제가 미국 기업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간 자국 빅테크 기업에 대한 해외 규제에 민감한 입장을 보여 왔으며, 미 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전고체 시대에 제2 도약" 2026-01-18 13:19:11
기업으로 도약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개발하는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소재가 에코프로의 제2의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창업주는 올해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 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 등 4대 경영 방침을 발표하며 "기술력 없이는 미래도 없다"고...
지선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잇달아…인지도 높이고 자금도 확보 2026-01-18 13:13:33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출판기념회가 사실상 정치후원금을 모집하기 위한 행사로 변질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에 따라 정치자금법 개정이나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김민석 국무총리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출판기념회를 문제 삼으며 출판기념회를...
"총으로 아빠 쐈다" 11세 소년의 고백…살인사건에 발칵 뒤집힌 美 2026-01-18 13:00:56
들 시간이라고 말하자 아빠에게 화가 났다"고 말했다. 아들은 예전에 아빠가 빼앗아 간 닌텐도 게임기를 찾으려고 서랍에서 열쇠를 찾아 금고 문을 열었다고 진술했다. 이 금고에는 범행에 쓰인 권총이 들어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년은 금고에서 총을 꺼내 실탄을 장전한 뒤 아빠의 침대 쪽으로 가 방아쇠를 당겼다고...
"이제 자야지" 잔소리 격분…父에 총 쏜 아들 2026-01-18 12:59:53
직후 어머니에게 자신이 아버지를 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는 이 아들을 2018년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전날은 소년의 생일이었으며, 아버지는 잠을 자던 중 총격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년은 조사에서 생일 당일 부모와 특별한 문제없이 시간을 보냈지만, 잠자리에 들라는 아버지의 말에 화가 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