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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법원, 재일조선대학 주변 '헤이트 스피치' 금지 명령 2021-03-08 20:37:23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등의 배척을 주장하는 단체의 대표 대행임을 자처하고 있다. 앞서 조선대학 측은 이 남성의 반복적인 헤이트 스피치가 학교의 명예를 훼손하고 업무를 방해했다며 법원에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했다. 법원은 조선대학 정문 500m 이내에서 이 학교를 비난, 중상하는 전단의 배포와...
'위안부 망언' 하버드 교수 "재일교포 차별은 재일교포 탓" 2021-02-18 08:01:00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간첩 교육을 한다는 산케이신문의 2017년 보도를 인용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능력 있는 재일교포는 국적을 일본으로 바꾼다는 주장도 폈다. 램지어 교수는 "교육을 받고 경제력이 있는 한국인들은 재일교포 사회를 떠나 일본 사회에 동화하는 것이...
日 유니클로 또…외국인학교 마스크 지원 배제 '논란' 2021-01-19 18:32:02
제기됐다. 19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보도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지난 15일 일본 각지의 소(초)·중·고교 학생과 교직원에게 '에어리즘 마스크' 100만팩(약 300만매)를 기증한다고 발표했다. 유니클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크 신청자를 접수했다. 그런데 신청자는 학교에 대해...
또 마스크 차별?…日 유니클로, 조선학교 지원 배제 논란 2021-01-19 16:45:07
나와 논란이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19일 유니클로가 지난 15일 일본 각지의 소(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마스크 300만 매를 기증하겠다고 발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았지만 조선학교 등 외국인학교는 기증 대상에서 배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근거·데이터 없는 영업금지 그만"…거리두기 불복 확산 2021-01-14 14:52:14
덧붙였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영업시간을 최소한 밤 12시(자정)까지 허용하라고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호프집과 헬스장 등은 업종 특성상 오후 9시에서 자정 사이 이용 비중이 상당이 높기 때문에 오후 9시까지만 영업을 허용하면 금지 조치와...
자영업자들 "영업 자정까지 허용해야"…방역조치 완화 촉구 2021-01-14 14:00:04
자정까지 허용해야"…방역조치 완화 촉구 한상총련 기자회견…"시설별 이용가능 인원도 늘려야"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오는 16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를 앞두고 중소 상인과 자영업자들이 영업 허용시간 연장 등 방역조치 완화를 촉구했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는 14일 오후 서...
소상공인 3차 지원금 환영하지만…"월 피해 수천만원에는 부족" 2020-12-29 15:13:33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 사무총장은 "기존 대책보다는 예산도 증가하고 앞서 거론된 설 전후보다 지급 시기도 앞당겨져 일단 환영한다"며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쉬운 점들도 분명히 있다"며 "헬스장이나 스크린골프장 등은 그 규모가 최소 몇십 평이기 때문에 월 임대료가...
연말 특수 실종에 셧다운 걱정까지…'벼랑 끝' 소상공인 2020-12-16 16:52:34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와 자영업소상공인중앙회, 한국마트협회 등 10여 개 소상공인 단체는 이날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차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3차 지원금을 선별 지급하지 말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보편 지급해야 내수 진작 효과가 크다고 주장했다....
日경찰, 조선총련 해킹시도한 한국인 검찰 송치 2020-12-15 18:22:05
경찰이 2017년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홈페이지 해킹을 시도한 혐의로 한국 국적의 20대 남성을 불구속 의견으로 15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17년 4월 10일 조선총련 홈페이지에 바이러스를 심어 일본 내 접속자의 컴퓨터에서 정보를 절취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일조선인 학생 차별 문제 다룬 나이키 광고 일본서 화제 2020-12-01 11:50:40
재일조선인 학생은 실제 중학교 축구선수로 북한의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이 학생은 광고에 묘사된 것과 달리 일본 학교가 아닌 재일조선학교에 다니지만, 차별을 넘어서자는 광고의 취지에 호응해 출연하게 됐다고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관계자는 전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