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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대청호 풍광 담은 '문산길' 내년 10월 준공 2018-12-25 07:59:48
수초섬을 조성할 계획이다. 일부 구간의 흙길은 붉은색을 띠고 있어 평범한 산속 숲길에서는 볼 수 없는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시민 참여형 개발도 이뤄진다. 청주시는 앞으로 문의면 상장리의 대청호반을 배경으로 한 피미숲길과 봉화 터가 남아 있는 소이산을 중심으로 한 호반길도 조성...
청주시, "함께 걷고 싶은 길" 조성...대청호 순환형 문산길 3㎞ 구간 2018-12-24 19:55:03
수 있다.흙길과 호수가 조화를 이뤄 평범한 숲길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자연경관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시는 전망대와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길이 50m의 출렁다리와 길이 150m의 부교, 호수의 수질정화를 식물수초섬을 만들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청주만의 특성을 살린 생태계와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길을 통해...
시각·청각 장애인 위한 청와대 관람 해설영상 제작 2018-12-24 11:01:47
시청할 수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로 만든 관람 안내서도 별도로 제작한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는 아울러, 휠체어나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관람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관람 코스 중 하나인 녹지원 둘레 흙길도 탄성포장재로 보수했다고 덧붙였다. hysu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영광 물무산 행복숲 개장 8개월 만에 11만명 다녀가 2018-11-22 15:06:55
모든 구간이 경사가 없는 2.5m 폭의 흙길로 만들어져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숲속에 조성한 황톳길은 맨발로 걸으며 황토의 질퍽거리는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여름에 개장한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군은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쉼터를 최소화하고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
[연합이매진] 재약산 생태탐방로 2018-11-13 08:01:17
바꾸며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약간 흙길이 이어지더니 다시 울긋불긋 단풍이 고운 데크 계단길이 이어진다. 데크 계단길 끝에 서자 영남알프스의 준봉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눈 앞에 펼쳐진다. 무척이나 평화로운 광경이다. ◇ 층층폭포 지나면 펼쳐지는 억새군락지 길은 숲길과 데크 계단길이 반복된다. 구룡폭...
다시 연결된 금북정맥 생태축…30억 들여 천안 구간 복원 2018-10-23 16:41:08
위한 흙길 등산로와 함께 동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설치했다. 김덕환 시 산림녹지과장은 "생태통로 개설로 단절됐던 천안 금북정맥이 연결됨에 따라 생태계 복원은 물론 등산객의 보행로 확보 등을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j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동휘의 한반도 정세는 지금](북방 접경도시를 가다) ② 중국인의 삶을 바꾼 고속철, 북한의 변화도 '길'의 개방에 달려 2018-09-18 09:08:50
난 흙길 주행도 마다하지 않는다. 곡예와 같은 도로 경험을 러시안들에게 들려주면 그들은 대수롭지 않은 듯 이렇게 말한다. “그게 사회주의적 방어 전술”이라는 것이다.이런 점에서 중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만족의 나라 청(靑)이 중국의 강역을 역사상 최대한으로 넓혀 놓자 이를 물려받은 중국 공산당은...
[아시안게임] 키르기스스탄전 앞둔 김학범 "스스로 만든 가시밭길…꼭 극복" 2018-08-19 18:39:59
"흙길, 시멘트길 놔두고 가시밭길로 들어섰습니다. 이제 매 경기 총력전입니다." 키르기스스탄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최종전(한국시간 20일 오후 9시)을 앞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의 김학범(58) 감독은 "스스로 만든 가시밭길을 반드시 헤쳐나가겠다"는 출사표를 올렸다. 김학범 감독은...
부산시민공원, 울창한 숲으로 문화공간 조성한다 2018-08-14 07:58:58
대형 파라솔 등을 추가로 설치했다. 꾸준하게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숲과 휴식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숲을 대규모로 보강하고 숲길도 만들 예정이다. 부산시민공원의 부전천변에는 흙길 산책로를, 거울연못에는 스케이트장을 만들 예정이다. 시는 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을 상영할 수 있도록...
흙길, 돌길, 물길따라… '숲 속 트레킹' 더위를 잊다 2018-08-10 18:05:12
흙길을 걸어야 한다. 계곡은 보이지 않고 나무가 가득하다. 도란도란 동행자들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다.계곡에 접어들면 대화를 할 여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하는 게 좋다. 그렇게 얘기를 나누며 내려가다 보면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다. 저 멀리서 물소리가 들려온다. 물소리가 커지면 마침내 계곡이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