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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쿠폰 거부하고 탈팡"…시민단체 뿔났다 2026-01-15 13:25:58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의 보상 방식이 실질적인 피해 구제가 아닌 판촉 수단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쿠팡이 1인당 최대 5만원의 보상을 내세웠지만 실제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5천 원에 불과하며, 이미 서비스를 탈퇴한 이용자의 경우...
공무원·공공기관 일자리 제자리걸음…20대는 최대폭 줄어 2026-01-15 12:00:02
순이다. 전년보다 중앙정부는 5천개 줄고, 지방정부는 8천개 늘었다. 공기업 일자리 중에는 비금융 공기업 일자리가 38만4천개, 금융공기업 일자리는 2만8천개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비금융 공기업이 3천개 줄었다. 전년과 동일한 근로자가 점유한 지속 일자라는 263만1천개(91.5%), 이·퇴직으로 근로자가 대체된 일자리는...
금감원 "달러보험, 환테크 목적 상품 아냐"…소비자경보 발령 2026-01-15 12:00:01
달러보험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2023년 1만1천977건이었던 달러보험 판매 건수는 2024년 4만594건, 작년(1~10월) 9만5천421건으로 급증했다. 금감원은 "달러보험은 환테크 목적의 금융상품이 아니다"라며 "환율 변동 시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가 증가하거나 지급받는 보험금 등이 감소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수...
미국 백화점 황금기 끝나나…'삭스 글로벌' 파산보호 신청 2026-01-15 11:59:20
잡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삭스 글로벌은 인수·합병 이후 고전해왔다고 FT는 전했다. 27억달러 규모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자금조달 부담으로 재무 여건이 나빠졌다. 자금난 속에서 삭스 글로벌은 최근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야심 차게 인수·합병을 한 지...
피자헛 판결에 프랜차이즈업계 '차액가맹금 줄소송 비상' 2026-01-15 11:41:54
광고비(총수입의 5%)를 지급했다. 또 피자헛 가맹본부에서 피자 원·부재료를 공급받고 매달 물품 대금을 냈다. 앞서 서울고법은 가맹계약서에 관련 조항이 없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차액가맹금에 대해 합의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면서 가맹본부가 차액가맹금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판단했다. 피자헛은 2020년부터...
中-브라질 작년 무역규모 역대 최대…"美관세로 수출 중심 전환" 2026-01-15 11:21:22
입지를 다졌다. 브라질의 대중국 수출액은 6% 증가한 1천억달러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았으며 수입액은 11.6% 늘어난 709억달러로 사상 최대였다. 브라질의 대중국 수출 증가는 원자재와 에너지가 견인했다. 중국은 브라질 에너지·광물 수출의 51.5%, 농산물 수출의 47%를 흡수했다. 중국은 특히 지난해 브라질 전체 원유...
日 겨울 방어 어획량 60∼70% 감소…도매가 작년의 2∼3배 2026-01-15 11:03:16
1월 들어서는 약 80∼90%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시카와현 수산종합센터 연구원은 "동해 북부의 수온이 높아 방어 무리의 남하가 늦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쿄의 대표 수산물시장인 도요스시장에서 거래되는 천연 방어는 품귀 상태로, 최근 도매가는 1㎏에 2천500∼7천엔(약 2만3천∼6만5천원)으로...
美 관세에도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로 역대 최대 경신 2026-01-15 11:00:00
수출은 301억5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13.2% 감소했다. 그러나 유럽연합(EU) 96만8천억달러(전년 대비 20.1%↑), 기타 유럽 62억6천만달러(30.5%↑), 아시아 77억5천만달러(31.9%↑) 등 유럽과 아시아에서 선전하며 대미 수출 감소분을 상쇄하고 전체 수출 실적을 끌어올렸다. 세계적인 캐즘 우려 속에서도 친환경차 수출은...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돼"…이란 "테러리스트와 싸운 것, 처형 안해" [HK영상] 2026-01-15 10:32:51
매우 좋은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최근 외신과 국제 인권단체들이 전한 이란 내 시위 진압 상황과는 상당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IHR은 시위 18일째인 이날까지 시위 참가자 최소 3천42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 집계된 734명에서...
인도, '유혈시위 격화' 이란 거주 자국민에 출국 촉구 2026-01-15 10:27:43
5일 공지문을 통해 이란 여행 자제를 촉구한 외무부는 "추가 공지가 나올 때까지 인도 국민은 이란 여행을 피할 것을 강력히 다시 한번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란에는 유학생과 어민 등 인도인 9천명가량이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에선 지난달 말 리알화 가치가 사상 최저로 떨어지면서 수도 테헤란에서 경제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