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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매수심리…서울 아파트값 4주째 보합 2025-01-23 14:00:04
9만114건을 기록하며 1년 전(7만5천104건)보다 1만5천건 이상 늘었다. 서울의 매매가를 구별로 들여다보면 송파(0.09%), 서초(0.03%), 강남(0.01%) 등 소위 강남권이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노원, 중랑, 동대문은 나란히 0.03% 하락했다. 구로(-0.03%), 금천·은평·서대문·강북(-0.02%) 등도 내렸다. 경기(-0.04%→-0.04%),...
이재명 "당 지지율 겸허히 수용…국민의힘 정당 존속 걱정" [종합] 2025-01-23 11:11:23
됐다"며 "우리가 항의하고 저항하는 야당, 소위 약자의 입장이었다면 지금은 어쩌면 강자가 제거된 일종의 갑의 위치, 우월적 위치에 있다고 보고 우리 민주당에 기대가 높아지며 요구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고 내부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권한대행의 국정 운영 기조도 맹비판했다. 이 대표는 "최 권한대행의 ...
'우클릭' 이재명 "기업 앞장서야…한미동맹 중요해져" [종합] 2025-01-23 10:05:55
실용주의를 표방하며 중도층 흡수를 꾀하는, 소위 '우클릭'으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에서 '민간 주도 정부 지원'의 시대로 전환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대표는 "기업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인 시대,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고...
방미 與의원들 "美 조야, 한국 상황 주시하며 동맹 약화 우려" 2025-01-22 12:50:05
집권 1기 비선 참모로 불린 로저 스톤 등을 만났다고 나 의원은 밝혔다. 이어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 상원의원, 한국계로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 위원장인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젠 키건스(공화·버지니아) 의원 등을 만났다고 덧붙였다. 방미대표단과 별도로 국회...
[일문일답] 김병환 "트럼프 정부 가상자산에 적극적…우리도 보폭 빨리" 2025-01-22 11:00:56
발표했는데, 보험사 이익을 위한 것 아니냐, 1~2세대 가입자 전환이 실효성이 있냐는 등 지적이 나온다. ▲ 보험사 이익 차원이 아니라 실손 제도가 가지는 제도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를 고치기 위해 안을 만든 것이다. 1·2세대 가입자 매입은 강제적으로 하는 부분이 아니다. 실효성이 떨어진다면 그때는 제도적인 부분까...
"공화당 인사들과 깊은 인연"...한화 김동관도 트럼프 무도회 참석 2025-01-22 09:07:23
중 하나인 스타라이트 무도회는 소위 'VIP'(Very Important People)만 모이는 소수 정예 행사다. 이 행사에는 트럼프 측이 선별한 정·재계 주요 인사만 부부 동반 또는 가족 단위로 참석할 수 있다. 김 부회장 외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부만이 이 무도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인 김승연...
"정용진 말고 또 있었네"…트럼프 무도회 참석한 이 남자 2025-01-22 06:48:52
하나인 스타라이트 무도회는 소위 'VIP'(Very Important People)만 모이는 소수 정예 행사로 알려졌다. 이 행사에는 트럼프 측이 선별한 정·재계 주요 인사만 부부 동반 또는 가족 단위로 참석할 수 있다. 김 부회장 외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부만이 이 무도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인 김승연...
선관위, "尹 '중국 간첩' 언급 사실 아니야" 2025-01-21 16:44:18
"투표소에서 사용하는 투표관리관 도장은 잉크가 주입된 소위 만년 도장 형태로 제작된다"며 "잉크가 새거나 별도의 적색 스탬프를 묻혀 날인하는 경우 뭉그러진 형태로 도장이 찍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빳빳한 투표지와 관련해선 "투표지를 접는 행태는 선거인에 따라 1회 또는 2회 이상 접는...
기재부 '닮고 싶은 상사'에 최상목 대행 2025-01-20 18:29:51
‘1인 3역’을 수행하며 거시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는 분석이다. 업무량이 많기로 유명한 기재부에서 불필요한 주말 근무를 최소화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것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기재부 노동조합은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닮고 싶은 상사’ 투표 결과를 20일...
노조가 '노' 하면 M&A 막혀…경영계 "사업재편 봉쇄법 아니냐" 2025-01-20 17:46:32
얼마를 가져가는지, 소위 ‘중간 착취’를 막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경영상 정보까지 과도하게 침해하는 법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경영계 관계자는 “사업주 간 계약 내용을 죄다 공개하라는 의미”라며 “기업의 경영상 정보에 대한 과도한 공개 요구”라고 지적했다. 한재영/곽용희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