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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밥상에 오른 풀무원 두부 직접 만들고 먹어 봤어요! 2025-09-23 17:45:35
12시간 불린다. 그러면 콩 의 크기가 2배 정도로 불어난다. 그리고 가마솥실에서 콩즙을 가열한 후 응고 탱크에서 응고제와 가열된 콩즙을 섞는다. 이렇게 만들어진 순두부를 눌러 두부를 만든다. 두부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있었다. 두유에 간수를 넣고 돌리니 순두부가 되는 것이 신기했다. 순두부를 틀에 넣고 눌러...
검찰,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에게 사형 구형 2025-09-22 11:24:52
1학년 김하늘 양(8)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 씨(48)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아동의 부모님과 그 가족은...
김고은, '은중과 상연' 떠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 2025-09-22 11:16:02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은중과 상연의 10대부터 40대까지 오랜 시간 질투와 동경으로 오갔던 시간을 따라가며 수십 년에...
"로봇보다 강릉 할머니, 할아버지가 먼저"…대구 장기초 5학년 장하준 군이 만든 기적 2025-09-19 15:26:53
5학년에 재학 중인 장하준(11) 군. 장 군은 인공지능(AI) 강아지 로봇을 사기 위해 지난 몇 년간 돼지 저금통을 채워왔다. 하지만 극심한 가뭄으로 강릉 시민들이 식수난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 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저금통을 깼다. 지난 9일, 대구 달서구청장실에는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장 군의...
여교사 밀어 '전치 12주'…중상 입힌 중학생 출석정지 2025-09-17 14:18:25
학년 학생에게 출석정지 10일 등 중징계가 내려졌다. 17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학교를 담당하는 지역 교육지원청은 최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이 학생의 교권 침해 행위에 대해 출석정지 10일과 심리치료 10시간 이수 처분을 병과했다. 이번 처분은 학급 교체, 전학, 퇴학 직전 단계에 해당하는 무거운 조치다....
"마약 해봤나" 청소년 1800명에 물어봤더니…'충격 결과' 2025-09-15 13:33:21
12명, 여성 11명 등 23명(1.3%)은 불법 마약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서 불법 마약류를 사용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만 17~19세(1.7%)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들이 마약류를 처음 사용한 평균 연령은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13.2세다. 마약류를 처음 사용한 이유는 의사의 처방·질병치료 목적이 30.4%로...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 경쟁률 ‘11.2대 1’...충청권 최고 2025-09-14 19:44:38
2026학년 수시모집에서 충청권 4년제 대학 중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12일 수시모집 마감 결과 765명 모집에 856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20대 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대전·충남북 지역 4년제 대학 중 최고 수준으로 전년 8.94대 1보다 2.26포인트 상승했다. 수시 경쟁률은...
"장학금 받던 조용한 학생이었는데"…'찰리 커크 암살범' 누구? 2025-09-14 16:03:40
3학년 학생이었고, 사건이 일어난 유타밸리대학에는 다니지 않았다. 미국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인 12학년에 진학할 때쯤 로빈슨의 어머니는 "이 아이는 천재다. 유타대학을 선택해 가까이 머물러 주길 바란다"는 문구와 함께 아들의 대입 시험 점수를 소셜미디어에 올리기도 했다. 또 이후에는 로빈슨이 학교로부터 장학금...
"유괴 불안에 가족 총출동"…사회 곳곳 덮친 '카피캣 범죄' [이슈+] 2025-09-13 20:24:37
것 같습니다." 12일 낮 서울 서대문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1학년생 부모 김모 씨(39)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학부모들끼리 서로 아이를 함께 하교시키거나, 하교 도우미를 구하는 분위기"라며 "학원 선생님들이 직접 데리러 오는 방식도 병행한다"고 전했다. 초등 2학년 손녀를 둔 이모 씨(68)도 "아이 엄마아빠가...
[포토] 서울시, 초등생 지켜주는 ‘안심벨’ 지급 2025-09-12 17:49:39
12일 서울 자양동 양남초에서 한 어린이가 책가방에 달린 ‘초등안심벨’을 살펴보고 있다. 긴급 상황 시 버튼을 누르면 100dB 이상 경고음을 울리는 초등안심벨은 서울시가 올해 시내 606개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무상 지급했다. 내년엔 전체 학년에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