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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LNG선 4척 계약 2015-01-22 11:58:19
선사인 대한해운과 현대LNG해운으로부터 지난 21일 각각 2척씩, 총 4척의 174,000㎥급 LNG 운반선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4척의 계약금 총액은 약 8억 달러 규모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서울 본사에서 지난 21일 열린 계약식에는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과 우오현 대한해운 회장(SM 그룹), 이갑재 현대LNG해운 대표이사...
[마켓인사이트]고성중공업(옛 천해지) LOI 접수마감 2월13일 2014-12-23 20:36:02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가 고성중공업으로 이름을 바꾸고 24일 매각공고를 냈다.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은 24일 매각공고를 내고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고성중공업 매각을 진행한다고 발표한다. 인수의향서(loi) 제출 기한은 다음달 5일부터 2월 13일 까지다. 국내 유일 대형 컨테이너선박 블록을...
사조산업, 오룡호 선원 수색 선박 31일 철수 2014-12-22 10:04:35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501오룡호'의 선사인 사조사업은 이달 31일을 기해 실종선원 수색선박을 모두 철수할 예정이다.임채옥 사조산업 이사는 "31일 러시아 해역 입어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실종 선원 수색에 참여한 국적선과 러시아 선박이 31일 모두 철수한다"고 22일 밝혔다.사고 해역에서는...
증선위, 청해진해운 등 세모그룹 9社 분식회계 징계 2014-12-18 02:39:19
]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등 세모그룹 9개 관계사가 520억원 상당(2013년 순이익 기준)의 분식회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망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을 고가에 사들이는 방식 등으로 조작됐다.17일 증권선물위원회는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청해진해운, 고성중공업(전 천해지) 등 9개사에 대해 대표이사...
증선위, 회계기준 어긴 유병언 관계사 9곳에 '철퇴' 2014-12-17 22:04:11
등 검찰고발·통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등 9개 관계사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대표이사 해임권고나 검찰고발, 외부감사인 지정 등의제재를 받았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7일 청해진해운 등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관련된 9개사의 감사보고서 감리결과를 토대로 이들 회사에 대해...
사조산업 "사고해역 수색 중…시신 추가 인양 없어" 2014-12-12 09:41:26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명태잡이 원양어선 501오룡호의 선사인 사조산업은 12일 "사고해역에 수색이 진행 중이지만 시신 추가 인양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사조산업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께 국적선인 남북호, 준성호, 준성5호, 96오양호와 러시아 국적선 3척 등 모두 7척이 수색 중...
한진해운, CKYHE 얼라이언스와 미주 서비스 확대 2014-12-08 14:19:47
지난 3월 기존 ckyh 얼라이언스에 세계 4위권 선사인 대만의 에버그린을 영입해 얼라이언스 규모를 확대하고, 4월 중순부터 북유럽 항로 8개와 지중해 항로 5개를 운영하며 구주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시한 바 있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미주 서비스 협력을 통해 구주에 이어 동서항로 전반에서 고객에게 더욱 양질의...
'501 오룡호' 침몰 사흘째 추가 구조소식 없어 2014-12-03 10:46:35
구조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501오룡호' 선사인 사조산업은 부산시 서구 남부민동 부산본부에 마련한 사고대책본부에서 열린 3일 오전 브리핑에서 "사고해역에서 선박 4척이 밤샘 구조·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실종된 선원을 추가로 찾지는 못했다"고 밝혔다.이날 브리핑에는 주진우 사조산업 회...
'501 오룡호' 실종자 가족, 비대위 꾸려 2014-12-02 18:42:14
꾸렸다" 면서 "선령이 오래된 배를 폐선시키지 않고 운영한 점등 선사인 사조산업의 미심쩍은 운영에 단호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
오룡호 실종 선원 가족들 의혹 제기··퇴선명령 왜 4시간 미뤘나? 2014-12-02 17:08:42
2일 오룡호 선사인 사조산업 임원들이 사고와 수색·구조작업 상황을 브리핑 한 자리에서 "배가 기울기 시작하고 나서 완전히 침몰할 때까지 4시간 이상 여유가 있었는데 선사에서 퇴선 명령을 제때 하지 않고 선원구조 준비도 제대로 못 해 참변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가족들은 "선사에서는 퇴선 명령을 선장 몫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