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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의 시선 <땡큐 삼성, 메티스 방한> 2017-02-08 11:13:20
또 우리 화장품에 대한 재제에 나섰습니다. 질검 총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수입이 불허된 화장품 중 물량 기준으로 52%가 우리 화장품이었습니다. 물론 질검 총국의 입장은 기준을 못 맞춘 걸 적발해 냈을 뿐, 사드와는 관계없고 경제제제는 더욱 아니라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아마도 중국의 우리 수출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2-08 08:00:03
15:30 [코스피] 2.45p(0.12%) 내린 2,075.21(장종료) 170207-0892 경제-0190 15:33 NH농협손해 전남총국 보험료 '전국의 12%'…이익만 353억원 170207-0896 경제-0191 15:35 툴젠, 분자진단 관련 유전자가위 특허 등록 170207-0897 경제-0192 15:38 외국환시세(2월7일·마감가) 170207-0905 경제-0193 15:41 삼성,...
中,한국산 화장품 또 대거 수입불허…김·쌀·라면도 포함(종합) 2017-02-07 17:01:09
검총국이 화장품 등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면서 "품질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면서 한국산 화장품이 많이 적발되고 있어 중국 당국의 규정에 잘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질검총국의 수입 허가를 받지 못한 화장품 28개 중의 19개가 애경 등 유명 한국산 화장품이었을 정도로 최근 한국산...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2-07 16:00:02
수입이 불허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중국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이 최근 '2016년 12월 불합격 수입 화장품·식품 명단'을 발표했는데 수입 허가를 받지 못한 화장품 68개 품목 중 19개가 오띠 등 한국산 화장품이었다. 전문보기 : http://yna.kr/t_RI4KPDAHw ■ '한국...
[단독]中,한국산 화장품 또 대거 수입불허…김·쌀·라면도 포함 2017-02-07 13:50:09
검총국이 화장품 등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면서 "품질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면서 한국산 화장품이 많이 적발되고 있어 중국 당국의 규정에 잘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질검총국의 수입 허가를 받지 못한 화장품 28개 중의 19개가 애경 등 유명 한국산 화장품이었을 정도로 최근 한국산...
[단독]중국서 한국산 화장품 가격 평균 40% 내렸다 2017-02-02 09:48:02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은 지난해 11월 애경 등 한국 화장품 업체 제품 19개를 수입 불허하며 11t을 반품 처리한 바 있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전자상거래와 해외 직구 시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화장품 가격이 나날이 투명해지고 있어 해외 화장품 기업이 중국 소매가격을 조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폴크스바겐, 중국서 차체제어모듈 결함 1천993대 리콜 2017-02-01 10:22:00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질량검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은 폴크스바겐 중국이 차체제어모듈(BCM) 결함으로 1천993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며 대상 차종은 2016년형 마고탄 트래블 시리즈와 마고탄 4륜 시리즈다. 질검총국은 BCM 결함으로 운전 시 차량 램프의 오작동이 발생해 사고가 날...
[단독] 화장품·관광·삼계탕·공연…중국의 사드보복 무차별적 확대(종합) 2017-01-30 10:48:02
5만1천385명보다 16.6% 줄었다.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이 이달 3일 발표한 '2016년 11월 불합격 화장품 명단'에는 애경 등 한국 브랜드의 화장품 19개 품목이 포함됐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의 이런 조치에 대해 "해당 화장품이 품질 부적합, 위생허가 등록증명서 미제출 등 중국 화장품...
[단독]중국, 한국산 화장품 더 옥죄나…"수입후 사후관리도 강화" 2017-01-30 05:25:00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은 최근 두 건의 공고를 통해 상하이 푸동(浦東) 신구에 수입하는 외국산 비특수용도(자외선차단, 미백, 안티에이징 등 특수 용도를 제외한 일반 화장품) 화장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관리 당국은 제품 등록이 끝난 후에도 3개월 내 수입 현장 감독과 검사,...
삼성전자 갤노트7 사과에도 中 소비자들 불만 여전 2017-01-30 04:35:01
발화 사고를 일으켰고,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은 작년 10월 11일 자체적으로 공식 리콜을 발표했다. 중국 내 입지가 날로 축소되던 삼성전자로선 설상가상이었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발화 사고가 터진 작년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4.6%의 점유율로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