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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엄포'에도 중미 이민행렬 북상…멕시코 "유엔, 도와줘" 2018-10-19 06:56:17
전날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 도착했다. 이들은 이날 새벽부터 이동을 재개, 과테말라와 접한 멕시코 남부 국경에 거의 근접했다. 캐러밴은 이동 초기와 달리 흩어져 도보로 이동하거나 지나가는 차와 버스를 타고 멕시코 남부 국경으로 몰려들고 있다. 멕시코나 미국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온두라스 이민 행렬 미국 향해 북진…트럼프, 중간선거 쟁점화 2018-10-18 06:39:49
이슈다"라고 적었다. 과테말라는 캐러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내건 원조에 대한 조건을 사실상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온두라스를 비롯해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정부가 북상하는 캐러밴을 막지 않는다면 원조를 중단하거나 삭감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이날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오염 호수 정화 사기극' 전 과테말라 부통령 징역 15년 6개월형 2018-10-10 01:14:31
이끌었다"라고 판시했다. 발데티는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쪽으로 25㎞ 떨어진 아마티틀란 호수 정화를 위한 1천800만 달러 규모의 공공사업을 이스라엘 업체가 수주하도록 공모한 혐의를 받았다. 사업을 수주한 이스라엘 업체는 실제로 200만 달러만 받았고 나머지 대금은 유령회사나 개인 은행 계좌로 이체됐다. 이...
'권력층 부패 상징' 전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지사 징역 9년 2018-09-28 04:30:05
과테말라시티에서 서쪽으로 130㎞ 떨어진 파나하첼 시에 있는 한 호텔 로비에서 체포된 후 멕시코로 신병이 인도됐다. 두아르테가 유령회사를 통해 횡령한 금액은 6억4천500만 멕시코 페소(약 39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두아르테는 이번 판결과 별개로 납치 등의 혐의로도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베라크루스...
"反부패 국제기구 활동 보장하라"…과테말라서 수천명 시위 2018-09-12 07:37:57
수도 과테말라시티에 있는 의회 앞에서도 항의 시위가 열렸다. 12일에는 과테말라시티 시내를 관통하는 행진이 예정돼 있다. 일련의 시위는 모랄레스 대통령이 최근 유엔 산하 과테말라 반면책 국제위원회(CICIG)의 활동기한 연장 불허에 항의하고 위원회의 합법적인 활동 보장을 촉구하려고 조직됐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과테말라, '대통령 불법대선자금 수사' 유엔기구 활동 연장 거부 2018-09-01 07:38:07
과테말라, '대통령 불법대선자금 수사' 유엔기구 활동 연장 거부 모랄레스 대통령, 내정 간섭 등 이유로 1년 내 철수 요청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과테말라가 내정 간섭 등을 이유로 유엔 반부패기구의 활동 기한 연장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프렌사 리브레 등 현지언론이 31일(현지시간) 전했다....
세종학당재단, 중남미서 김덕수 사물놀이패 공연·강습 2018-08-27 10:45:27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27일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산카를로스국립대에 개설된 세종학당에서 외국인 학습자 30여 명에게 사물놀이 강습을 하고, 28일에는 과테말라시티 한인교회에서 지역민 1천여 명을 초청하는 사물놀이 공연이 열린다. 이어 콜롬비아로 이동해 수도 보고타의 하베리아나대학(30일)과 마리오 산토도밍고...
[인터뷰] 첫 방한하는 갤러거 교황청 외무 "한반도 화해·평화 지지" 2018-07-04 06:00:00
출신의 갤러거 대주교는 교황청의 부룬디 대사, 과테말라 대사, 호주 대사 등을 역임한 외교관 출신으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교황청 외교 수장으로 임명됐다. 1997년, 1998년 등 두 차례에 걸쳐 북한을 방문한 적이 있지만, 한국에 가는 것은 처음이라는 그는 "한반도가 중요한 국면에 처한 시점에 한국에...
펜스 미 부통령 "중미 이민자 대탈출 멈춰야…국경 존중해달라" 2018-06-30 02:03:38
"중미 이민자 대탈출 멈춰야…국경 존중해달라" 과테말라 대통령 "미 이민정책 개혁 검토해달라"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중미 국가 정상들에게 '엑소도스(대탈출)'를 막아줄 것을 촉구했다고 프렌사 리브레 등 현지언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펜스 부통령은 전날...
과테말라 화산폭발 사망자 75명으로 늘어…실종자 200여명 2018-06-06 15:38:50
40㎞ 떨어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 사는 에바 아스콘은 화산 인근에 집이 있는 자신의 부모, 형제자매, 조카 6명, 다른 친척들이 실종됐다며 "시신이라도 확인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화산학자 제닌 크리프너는 "푸에고는 매우 활동적인 화산으로, 쉽게 분출할 수 있는 많은 화산물질을 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