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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업주 '불법촬영'…피해자만 수십명 2024-06-05 21:40:27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 불특정 다수의 여성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상가의 화장실을 이용하던 한 고객이 신고하면서 A씨의 범행이 드러났다. A씨의 진술 등을 통해 확인한 피해자만 수십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A씨의 여죄를 밝힌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당근, 서울시와 안전한 부동산 거래 위해 협력 [Geeks' Briefing] 2024-06-03 17:22:02
디지털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 전문기업 플레인비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 사업 중 ‘디지털 환경에서의 증거인멸행위 증명 및 대응기술 개발’ 과제의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53억원 규모로 45개월간 진행되며 증거를 은닉하거나 인멸하려는...
김호중, 휴대폰 제출 끝내 거부…아이폰 비번도 안 알려줬다 2024-05-24 09:52:50
3대를 확보했으나, 수사 비협조로 디지털포렌식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김호중에게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임의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나 그는 이를 끝내 거부했다. 경찰은 지난 16일 김씨 자택 등을 압수 수색하는 과정에서 최신기종을 포함한 아이폰 3대를 확보했다. 이들 휴대전화는 그가 9일...
[단독] '1700억대 비트코인 은닉' 불법 도박사이트 업주 압수수색 2024-05-23 13:16:59
의심하고 있다. 앞서 A씨는 검찰에 그의 디지털 지갑에 있던 비트코인 1476개를 경찰이 빼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진술 토대로 지난 4월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부장검사 김진호)는 광주경찰청 정보화장비 운영부서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하지만 압수물을 포렌식한 결과 경...
병원 기숙사 화장실서 '찰칵'...男간호사 소행 2024-05-20 16:17:42
경찰이 A씨의 전자기기를 디지털포렌식 한 결과 불법 촬영물을 배포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보강 조사를 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병원 관계자는 "A씨는 현재 출근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인사위원회 회부 및 징계 조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회서 멍든 채 여고생 사망…신도 휴대폰 압수 2024-05-17 09:44:57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 했으며 삭제된 사진이나 메시지가 있는지 등을 분석 중이다. 전날 숨진 여고생 B(17)양의 휴대전화는 아직 경찰이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양의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상태다. 경찰은 국과수 부검 내용과 휴대전화 분...
눈에 멍든 채 숨진 8세 남아…알고보니 부모 학대 있었다 2024-05-17 01:54:09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지만, 1차 부검 소견 결과 멍 자국과 사망 사이에 인과 관계는 없었다. 이어 정밀 부검에서도 사망에 이르게 할 외상이나 장기 손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경찰은 디지털포렌식과 금융계좌 거래명세 분석, 통신수사, 참고인조사 등 전방위적으로 증거를 수집해 숨진 아이에 대한 학대...
40대 여성 엽기 성폭행한 중학생 결국 감형 2024-05-15 18:27:48
A 군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 한 결과, A 군이 범행 직전에도 성매매를 가장해 여성들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강도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정황을 포착하고 강도예비죄도 추가 기소했다. 한편, 이후 검찰은 1심과 2심에서 소년법상 최고형인 장기 15년·단기 7년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장지민...
엄마뻘 납치·성폭행 중학생, 항소심서 감형 2024-05-14 15:17:48
검찰이 A군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 해서 범행 직전 성매매를 가장해 여성들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강도 범행을 미리 계획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에 강도예비죄까지 추가로 적용해 기소했다. 검찰은 소년법상 최고형인 장기 15년·단기 7년 형을 선고해달라고 항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기술경찰 '산업스파이 색출' 맹활약…특허청, 방첩기관 됐다 2024-05-13 15:24:28
유출한 증거를 다량 확보했다. 나아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국내 반도체 관련 대기업 전·현직 직원과 중개인 등 공범이 4명 추가로 있는 것을 확인했다. 기술경찰과 9개월간 수사 끝에 대전지검은 산업기술보호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A씨(55) 등 주범 3명을 구속기소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기소했다. 특허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