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호날두, 말이 필요없는 `여친`...모두 부러워 해! 2017-11-13 08:47:55
계정을 통해 "방금 알라나 마르티나가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행복해요"라며 네 번째 아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호날두의 네 번째 아이는 ‘대리모를 통하지 않고 얻은’ 첫 아이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7)를 얻은 호날두는 지난 6월...
호날두, 이제 네 아이의 아빠…"가족 모두 행복" 2017-11-13 06:44:03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방금 알라나 마르티나가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행복해요"라며 네 번째 아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호날두의 네 번째 아이는 대리모를 통하지 않고 얻은 첫 아이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7)를 얻은 호날두는 지난...
2017시즌 여자테니스 세계 랭킹 1위는 할레프 2017-10-29 06:58:49
전승으로 우위에 있다.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마르티나 힝기스(37·스위스)는 복식 준결승에서 잔융란(대만)과 한 조로 출전했으나 티메아 바보스(헝가리)-안드레아 흘라바치코바(체코) 조에 0-2(4-6 6-7<5-7>)로 졌다. 현역 마지막 경기를 마친 힝기스는 "놀라운 여정이었고 매우 자랑스럽다"며 "나는 여전히...
'알프스 소녀' 힝기스, 세 번째 은퇴 선언 "이번이 마지막" 2017-10-27 07:04:43
투어 복식 세계 랭킹 1위 마르티나 힝기스(37·스위스)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힝기스는 26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WTA 투어 BNP 파리바 파이널스(총상금 700만 달러) 복식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와 같은 시즌을 보내고 난 때가...
여자테니스 올해의 선수에 무구루사, 오스타펜코는 기량발전상 2017-10-21 07:39:06
벌었다. 올해의 복식조에는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잔융란(대만) 조가 뽑혔고 프랑스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일궈낸 옐레나 오스타펜코(7위·라트비아)는 기량발전상을 수상했다. 우승 당시 세계 랭킹 47위에 불과했지만 프랑스오픈을 제패한 오스타펜코는 9월 KEB하나은행·인천공항 코리아오픈에서도 우승해...
쇼트트랙 최민정 500m 탈락…'나쁜손' 판커신에게 또 당했다 2017-10-07 23:39:54
억울할 법한 판정이었다. 최민정은 마르티나 발체피나(이탈리아), 야라 반 케르크호프(네덜란드), 판커신과 함께 준결승 1조 경기를 치렀다. 다소 늦게 스타트를 끊은 최민정은 4위로 출발했다. 그는 결승선을 세 바퀴 남기고 속력을 내 판커신을 제치고 3위로 올라갔다. 이때 판커신은 아웃코스를 노리다 안쪽에 있던...
20년이 지나도 세계 1위…힝기스, 여자복식 1위 탈환 2017-10-04 08:22:31
테니스계에 혜성처럼 나타났던 마르티나 힝기스(37·스위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복식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힝기스는 지난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WTA 투어 우한오픈(총상금 236만5천250달러) 복식에서 잔융란(대만)과 한 조를 이뤄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에만 8번째 투어 이상급 대회 복식 정상에 오른...
힝기스, US오픈테니스 여복·혼복 2관왕 '살아 있네' 2017-09-11 07:01:26
기자 = 마르티나 힝기스(37·스위스)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40만 달러·약 565억원) 2관왕에 올랐다. 힝기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복식 결승에 잔융란(대만)과 한 조로 출전, 루치에 흐라데츠카-카테리나 시니아코바(이상 체코) 조를 2-0(6-3...
왕년의 '알프스 소녀' 힝기스, US오픈테니스 혼합복식 우승 2017-09-10 13:12:04
= 마르티나 힝기스(37·스위스)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40만 달러·약 565억원)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다. 힝기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혼합복식 결승에서 제이미 머리(영국)와 한 조로 출전, 마이클 비너스(뉴질랜드)-잔하오징(대만) 조를 2-1(6-1 4-6...
37세 윌리엄스, US오픈 사상 최고령 여자단식 4강행(종합2보) 2017-09-06 17:50:03
기록은 1994년 윔블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의 37세 8개월이다. 2000년과 2001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윌리엄스의 준결승 상대는 슬론 스티븐스(83위·미국)로 정해졌다. 스티븐스는 앞서 열린 경기에서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17위·라트비아)를 2-1(6-3 3-6 7-6<7-4>)로 제압했다. 올해 24살인 스티븐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