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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능후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 심상치 않다" 2020-07-02 09:26:03
준수가 어려운 소규모 모임이나 수련회는 자제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중대본은 이날 음식점 방역수칙을 논의했다. 박 1차장은 "전국 식당은 66만개로, 수많은 국민이 이용하고 식사할 때는 마스크를 벗어야 하므로 감염에 매우 취약하다"며 "식사 시간 외에는 식당 내부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별 식기를 쓰고,...
정세균 총리 "종교시설, 고위험 시설로 지정할 수 있다" 2020-07-01 09:44:38
"소규모 모임, 수련회 등 밀접 접촉을 유발하는 종교활동은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해외유입을 막기 위해 검역관리 지역을 기존 5개국에서 전세계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 총리는 "지난주 부산에 입항했던 러시아 선박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는 항만방역의 빈틈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정부는...
정 총리 "종교시설 감염 계속되면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2020-07-01 09:18:42
밖의 소규모 모임, 수련회 등 밀접접촉을 유발하는 종교활동은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최근 부산 감천항 입항 러시아 선박 집단감염을 계기로 항만 방역을 강화하기로 한 것과 관련, "검역관리 지역을 중국, 홍콩, 이탈리아 등 5곳으로 한정하던 것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국가별 위험도를 고려해 승선...
정총리 "종교시설 감염 계속되면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2020-07-01 09:10:45
지켜달라"며 "그 밖의 소규모 모임, 수련회 등 밀접접촉을 유발하는 종교활동은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부산 감천항 입항 러시아 선박 집단감염을 계기로 항만 방역을 강화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정 총리는 "검역관리 지역을 중국, 홍콩, 이탈리아 등 5곳으로 한정하던 것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국가별...
종교시설 집단감염, 지역사회로 급속 전파…방역당국 '우려' 2020-06-30 16:59:07
달하는 이 교회에서는 성가대 활동, 1박 2일 수련회(MT) 참석자 가운데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다. 이들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된 시설은 8곳에 달한다. 시설 중에는 학교도 2곳 포함돼있었고 여러 사람이 드나드는 호텔과 학원도 있었다. 지금까지 확인된 접촉자 수는 593명이다. 방역당국은 종교시설의 경우...
카자흐스탄서 입국한 10명 확진 2020-06-30 15:51:59
지역사회로 확산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종교 모임, 수련회 등을 취소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29일 43명 늘어 1만2800명이라고 발표했다. 서울과 경기 지역 신규 환자가 각각 7명으로 가장 많았다. 대전 5명, 인천·광주 각각 3명...
"마스크 안쓰고 찬송가 부르고…의심증상 있어도 예배 참석하니…" 2020-06-29 17:11:14
것으로 조사됐다. 교회 수련회와 찬양 등을 할 때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았다. 주영광교회는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시설에서 함께 식사했다. 중앙침례교회도 교인 간 소모임을 통해 코로나19가 확산됐다. 절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전남 일가족 확진 사례를 분석하던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이 광주 동구 광륵사와...
교회 이어 절까지…코로나 전방위확산 종교시설 '속수무책' 2020-06-29 16:42:52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의 종교 활동이나 소모임, 수련회 등을 가급적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전환해달라고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9일 정오 기준으로 경기 안양시 주영광교회와 관련해 교인 2명을 비롯한 4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감염자 수가 누적 2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교인 수가 9000여명에 달하는 ...
마스크 안쓰고 찬송, 아픈데 예배…교회에 확진자 많은 이유 2020-06-29 15:04:29
예배전후 소모임을 진행했다. 교회 수련회나 찬양 등을 할 때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았다. 주영광교회는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시설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마스크도 잘 쓰지 않았다. 중앙침례교회도 교인간 소모임을 통해 코로나19가 확산됐다. 이들 교회에서는 아픈 사람도 예배에 참석해 추가 확산을 키운 것으로...
이 와중에…전국 목사·장로 1000여명 기도회·수련회 '강행' 2020-06-29 11:16:36
수련회에 참가해왔다. 올해 수련회 참가 인원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크게 줄어든 1500명 내외로 예상된다. 이 교단은 올해 행사 프로그램을 최대한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겠단 방침이다. 온·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다만 한 행사장에 참가자들이 모여 신앙 강연이나 기도회 등에 참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