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한 소비 회복에 2분기 경제성장률 0.8%…속보치보다 0.1%p↑ 2021-09-02 08:00:02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3개월 사이 7조원에서 9조5천억원으로 늘면서 명목 GNI 증가율이 명목 GDP 성장률(1.9%)을 웃돌았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실질 국민총소득(GNI)도 0.1% 늘었다.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은 6조3천억원에서 8조8천억원으로 불었지만, 교역조건 악화로 실질무역손실이 5조1천억원에서 10조9천억원으로...
작년 가구당 순자산 5.1억원…부동산·주식 가격 상승에 11%↑ 2021-07-22 12:00:47
+128조2천억원)과 비교해 증가 폭이 커졌다. 가계 및 비영리단체 순자산의 구성 비중을 보면, 작년 말 현재 ▲ 주택 5천344조원(42.8%) ▲ 주택 이외 부동산 2천419조6천억원(19.4%) ▲ 현금·예금 1천968조4천억원(15.8%) ▲ 지분증권·투자펀드 986조2천억원(7.9%) 순이었다.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가계가 소비·저축...
넘치는 여윳돈 1400조…암호화폐·달러에서 증시로 이동 [김익환의 외환·금융 워치] 2021-07-19 06:00:39
것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씀씀이가 줄어든 것은 가계 순저축률(처분가능소득 등에서 저축액이 차지하는 비중)에서도 확인된다. 순저축률은 2019년보다 5%포인트 오른 11.9%로 집계됐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9(13.2%) 후 최고치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면서 가계의 씀씀이는 더 줄어들 가능...
[한상춘의 world View] 한국은 명실상부한 '선진국'인가 2021-07-13 17:26:49
최소한 하드웨어 위상만큼 끌어올려야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트 코로나 땐 GO? 경제위상·행복지수 평가…GDP보다 '총생산' 주목1937년 사이먼 쿠즈네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통계학 교수가 개발한 이후 지금까지 각국의 경제 위상을 평가하는 데 가장 많이 활용해 온 소득지표는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맞벌이 4인가족이 외벌이보다 월평균 104만원 더쓴다 2021-07-11 06:00:03
││처분가능소득 │ 4683074│ 6055636│ │├───────────────┼───────┼───────┤ ││흑자액│ 1221847│ 1971508│ └────┴───────────────┴───────┴───────┘ (*가구원수 4명, 가구주 취직 상태) (자료=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
1분기 경제성장률 1.7%…속보치보다 0.1%p↑(종합) 2021-06-09 10:39:44
끌어올렸지만, 수출보다 수입 증가 속도가 빨라 순수출이 성장률을 0.3%포인트 주저앉혔다는 뜻이다. 명목 국민총소득(GNI)과 실질 국민총소득(GNI)도 직전분기보다 각 2.3%, 2.4% 늘었다. 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4조9천억원에서 7조원으로 불어나면서 명목 GNI 증가율이 명목 GDP 성장률(1.9%)을 웃돌았다는 게...
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 2년째 감소…"올해는 늘어날 수도"(종합) 2021-06-09 10:34:44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박양수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국내총생산(GDP) 디플레이터가 현재까지는 상승세라서 명목 성장률이 꽤 높을 것"이라며 "원화가 큰 폭의 약세만 보이지 않는다면 플러스(+)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만7천756달러로, 전년보다 1.1% 증가했다. 원화로는...
1인당 국민총소득 2년째 감소…코로나19에 환율 상승 영향 2021-06-09 08:17:53
총소득을 인구로 나눈 통계다. 한 나라 국민의 생활 수준을 파악하는 지표로 사용된다. 3만 달러는 선진국 진입 기준으로 인식돼왔다.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만7천756달러로, 전년보다 1.1% 증가했다. 원화로는 2천95만2천원으로, 2.3% 늘었다. PGDI는 국민이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 소득으로, 실질적인...
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1881달러…2년째 감소 2021-06-09 08:17:29
소득이 크게 줄어든 것은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 넘게 상승(원화 가치 하락)한 영향이 작용했다. 한국은 2017년(3만1734달러)에 처음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열었다.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만7756달러로, 전년보다 1.1% 증가했다. 원화로는 2095만2000원으로 2.3% 늘었다. PGDI는 국민이...
1분기 경제성장률 1.7%…속보치보다 0.1%p↑ 2021-06-09 08:00:02
실질 국민총소득(GNI)도 직전분기보다 각 2.3%, 2.4% 늘었다. 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4조9천억원에서 7조원으로 불어나면서 명목 GNI 증가율이 명목 GDP 성장률(1.9%)을 웃돌았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실질 GNI 증가율(2.4%)도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 증가(3조8천억원→6조3천억원) 등에 힘입어 실질 G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