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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지원·장성우, 하얼빈 AG 쇼트트랙 남자 500m서 은·동 2025-02-08 14:49:14
남자 500m 결승에서 41초39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출전한 장성우(화성시청)는 41초442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는 41초150을 기록한 중국 린샤오쥔이다. 박지원은 혼성 2000m 계주 금메달, 남자 1,500m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3번째 메달을 수집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세계식량가격지수 하락세…설탕·유지·육류 가격 내려 2025-02-08 14:48:11
치즈 가격이 상승했지만, 버터와 전지분유 가격은 하락했다. 곡물 가격지수는 0.3% 하락한 111.7이다. 옥수수 가격은 공급 부족과 생산·재고 예상량이 하향 조정되며 값이 올랐다. 밀은 수출 실적 부진으로 가격이 내렸다. 쌀은 수출국 간 경쟁 심화로 값이 하락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국힘 "이재명, 개딸에 광화문 동원령"…민주 "당원 대상으로 보낸 문자" 2025-02-08 14:26:20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해당 논평을 즉각 철회하고 공개 사과하라"라고 했다. 앞서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는 이 대표 이름으로 "아직 내란 사태가 끝나지 않았다"며 "광화문 광장에서 어둠을 몰아내는 빛의 축제에 함께 해달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속보]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여자 500m서 금은동 석권 2025-02-08 14:23:39
한국은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와 여자 1500m(김길리), 남자 1500m(박지원),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이승훈),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m(이나현)에 이어 이번 대회 6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혼성 2000m 계주에 뛴 최민정과 김길리는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트럼프 '가자 구상'에 우려 목소리 나와…"테러리스트 결집 부추길것 2025-02-08 14:14:42
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크리스토퍼 오리어리 전 연방수사국(FBI) 고위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미국 내 미국인도 표적으로 삼을 수 있다고 봤다. 그는 "가자지구 관련 발표와 보안 기관의 약화가 결합하면 테러 위협이 더욱 고조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요즘 일본 여행 가면 필수에요"…한국인들, 푹 빠졌다는데 2025-02-08 07:32:36
증과 여권을 함께 지참한 상태로 운전해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진정한 자유여행을 위해 해외에서 렌터카 이용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안전사고는 물론, 귀국 후 예상치 못한 벌금 청구도 잇따르는 만큼 여행 전 현지 법규와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또 황금연휴 온다" 직장인들 들썩이자…후끈 달아오른 이곳 2025-02-07 19:30:01
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티메프 사태를 비롯한 여러 악재에 부진했던 여행업계가 올해는 실적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공세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야놀자, 여기어때는 사업 확장으로 상장과 매각 추진을 앞두고 실적 쌓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설 연휴에 비행기 탄 '433만명'…'1위' 여행지 어디길래 2025-02-07 14:10:17
차지했다. 이어 제주공항이 75만4783명(17.4%), 김포공항 59만1200명(13.6%), 김해공항이 47만5917명(11%) 순이다. 해외로 나간 여행객들의 목적지는 일본이 78만9829명으로 개별 출발·도착 국가 중 가장 많았다. 중국이 39만1635명, 베트남 34만5818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중동 여행 시장 디지털화 가속"…야놀자클라우드, 사우디와 산업 협력 강화 2025-02-07 08:29:15
전반의 혁신을 만들고 있다"며 "야놀자클라우드는 버티컬 AI 서비스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동 여행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세계 각 지의 여행 사업자들과 기술 및 데이터 기반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여행 산업 내 AI 생태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엄마 땐 '허니문 성지'였는데"…예비부부, 제주도에 몰리는 이유 2025-02-06 13:59:39
촬영 준비를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으로인 것으로 봤다. 관광공사 측은 촬영 시 사유지에는 허락 없이 들어가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차는 지정된 자리에 하는 등 배려하며 아름다운 제주 배경 속에서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순간을 담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