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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넘게 앉아 있나요?...운동한 것 '도루묵' 2024-11-18 09:45:49
심혈관 질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라인이 좌식 생활에 대한 구체 지침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연구팀은 영국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8만9천530명을 대상으로 7일 동안 손목에 착용한 장치로 신체활동을 측정하고 심방세동(AF), 심부전, 심근경색(MI), 심혈관 질환...
"하루 10.6시간 넘게 앉아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커져" 2024-11-18 09:01:54
수 있다"고 말했다. 신체 활동 부족은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고 현재 가이드라인은 심장 건강 증진을 위해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고강도 운동(MVPA)을 권장한다. 연구팀은 그러나 운동은 일상 활동의 극히 일부분이며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심혈관 질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하루 5분만 운동해도 혈압 낮추는 데 도움 [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2024-11-15 17:37:07
낮아지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10% 감소한다고 연구진은 평가했다. 하루 5분 정도 달리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등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다. 연구팀은 추가 분석 등을 통해 하루 20분 정도 운동하면 수축기 혈압을, 10분 정도 하면 이완기 혈압을 떨어뜨려 심혈관 질환 위험이 낮아질...
"우유 마셔? 말아?"…'몸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 대혼란 [건강!톡] 2024-11-13 16:03:17
3회 이상 우유를 섭취한 그룹의 심혈관 질환 위험도는 5.9%로 가장 낮았다. 특히 50~64세 여성의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53.5㎎/dL로, 미 섭취 그룹(51.7㎎/dL)이나 두유 섭취 그룹(51.2㎎/dL)보다 높았다. 반면 두유 섭취 그룹의 심혈관 질환 위험도는 8%로 미 섭취 그룹(7.1%)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또, 우유를 주...
160cm에 64kg '비만인 줄 알았는데'…뜻밖의 연구 결과 [건강!톡] 2024-11-13 11:57:33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각각 가장 높았다. 오상우 동국대 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 습관, 질병 양상이 서구와 닮아가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인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한국 노보 노디스크, 세브란스병원과 임상시험 협력 MOU 2024-11-12 10:24:18
병원장은 "앞으로 비만, 심혈관질환, 신장질환 등 한국인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의미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샤 세미엔추크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대표는 "100년 이상 축적된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병 치료 관련 연구 데이터와 신약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뇨병을 넘어...
한국 노보노디스크제약, 세브란스병원과 임상 협력 MOU 체결 2024-11-12 09:37:33
비만, 심혈관질환, 신장질환 등 한국인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샤 세미엔추크 대표는 “100년 이상 축적된 당뇨병 치료에 대한 연구 데이터와 신약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뇨병을 넘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을...
여성들 우유 매일 마셨더니…섬뜩한 연구 결과 나왔다 2024-11-12 04:55:24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매일 밤마다 해요"…손흥민 이어 제니도 푹 빠진 냉찜질 [건강!톡] 2024-11-11 16:03:39
냉찜질이 혈액 순환이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의학적 증거는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찬물에 갑자기 들어가는 행동은 호흡, 심박수, 혈압을 급격히 심장에 무리를 줄 우려도 있다. 강 교수는 "기존에 심장질환이 있거나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일 경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를 필요로 한다"고 경고했다....
식약처, 쿠싱병 치료 희귀의약품 허가 2024-11-11 15:25:58
내분비 대사장애, 심혈관 합병증,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희귀질환이다. 해당 치료제는 부신에서 코르티솔 생합성을 담당하는 11-베타-수산화효소(11β-hydroxylase)(CYP11B1)를 억제해 코르티솔 합성을 감소시켜 치료 효과를 낸다. 식약처는 지난해 10월 이 치료제를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