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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언에 날아간 플로리다 벌통들…농작물 수정도 차질 2022-12-15 11:16:09
위스콘신·노스다코타·사우스다코타주의 크랜베리, 오하이오·인디애나·일리노이·펜실베이니아주의 사과·복숭아·체리, 북동부의 블루베리·크랜베리 등의 수정에 쓰인 뒤 도로 미국 남부로 옮겨진다. 알팔파가 가축 사료로 많이 쓰이는 점을 감안하면, 플로리다주의 벌통 피해는 미국 전역의 농작물뿐만 아니라 육류 ...
시타델 '전성시대'…기록적 수익 내고 맨해튼에 사옥 건립 추진 2022-12-13 06:09:32
달러(약 41조 원)에 달한다. 2013년부터 줄곧 일리노이 부호 순위 1위를 지켜온 그리핀은 일리노이주의 높은 세율과 시카고 범죄 만연화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다 지난 6월 시타델 본사를 고향 플로리다주의 최대 도시 마이애미로 이전했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하락장서 `초대박`…직원·가족 1만명 디즈니로 부른 CEO 2022-12-10 15:26:13
설립한 시타델의 운용자산 규모는 590억 달러(약 77조 원), 직원 수는 4천 명에 달한다. 포브스가 추정한 그리핀 개인의 순자산은 316억 달러(약 41조 원)다. 2013년부터 줄곧 일리노이 부호 순위 1위를 지켜온 그리핀은 일리노이주의 높은 세율과 시카고 범죄 만연화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다 지난 6월 시타델 본사를...
"3일간 디즈니월드 휴가비 전액 부담" 파격 복지 내놓은 CEO 2022-12-10 07:43:59
시타델의 운용자산 규모는 590억 달러(약 77조 원), 직원 수는 4000명에 달한다. 포브스가 추정한 그리핀 개인의 순자산은 316억 달러(약 41조 원)다. 2013년부터 줄곧 일리노이 부호 순위 1위를 지켜온 그리핀은 일리노이주의 높은 세율과 시카고 범죄 만연화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다 지난 6월 시타델 본사를 고향...
美 증시 하락장서 기록적 수익낸 헤지펀드사 CEO의 통큰 화답 2022-12-10 06:57:25
달러(약 41조 원)다. 2013년부터 줄곧 일리노이 부호 순위 1위를 지켜온 그리핀은 일리노이주의 높은 세율과 시카고 범죄 만연화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다 지난 6월 시타델 본사를 고향 플로리다주의 최대 도시 마이애미로 옮긴다고 발표했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대선 출마선언 장소에 기념 동판 2022-12-02 07:09:49
일리노이 스프링필드 옛 州의사당…링컨 '분열된 집' 연설 장소이기도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2월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일리노이 주도(州都) 스프링필드의 옛 주(州)의사당 마당에 기념 동판이 설치됐다. 1일(현지시간) 지역...
미국 50개주 '실제' 재무상태…'최상' 알래스카 '최악' 뉴저지 2022-11-23 07:33:29
일리노이 폴러시'는 정부 재무분석 전문 비영리단체 '트루스 인 어카운팅'(Truth in Accounting·TIA)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시카고를 포함하는 일리노이가 뉴저지·코네티컷과 함께 미국에서 재무상태가 가장 안 좋은 3개 주로 손꼽혔다고 보도했다. TIA는 '2022 주별 재무상태'(Financial State of...
美 오바마센터 부지에 '흑인 혐오' 상징 올가미 발견…경찰 수사 2022-11-11 16:17:46
대통령 기념관(오바마 센터) 건립과 관련한 인종차별주의적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세워지고 있는 오바마 센터 부지에서 이날 오전 '흑인 혐오'를 상징하는 올가미가 발견됐다. 센터를 짓고 있는...
[美중간선거] 첫 레즈비언 주지사 탄생…부친 이어 딸도 아칸소주지사(종합) 2022-11-10 02:07:53
수행해왔다. 펜실베이니아에서는 주의회 하원의원인 서머 리가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면서 흑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연방의회에서 펜실베이니아를 대표하게 됐다. 이밖에 연방하원 선거에서는 공화당 애나 폴리나 루나가 멕시코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플로리다주에서 연방의원에 당선됐으며, 과테말라 이민자 부모를 둔...
[美중간선거] 주지사도 민주 예상 밖 '선전'…공화 지역 2곳 탈환(종합) 2022-11-09 23:15:34
이 주의 첫 여성 주지사가 됐다. 하지만 공화당의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후보로 나선 더그 매스트리아노는 민주당 조시 샤피로 후보에게 12%포인트 차이로 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밀었던 후보라는 점에서 트럼프에게도 생채기를 남긴 셈이다. 선거일 직전만 해도 민주당의 텃밭인 일리노이주와 뉴욕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