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차베스 코스타리카 대통령 취임…"역사적 변화" 약속 2022-05-10 01:46:37
변화" 약속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중미 코스타리카의 로드리고 차베스(60) 신임 대통령이 취임했다. 차베스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간) 국회에서 진행된 취임식 연설에서 "지금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우린 '역사적인 변화'를 만들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EFE통신 등이 보도했다....
"엘살바도르 '법정통화' 비트코인, 교환수단으로 자리 못 잡아" 2022-04-27 02:28:58
= 중미 엘살바도르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에도 비트코인이 현지에서 제대로 뿌리 내리지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민간 연구기관인 전미경제연구소(NBER)는 26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법정통화 지위와 정부의 강력한 유인책에도 암호화폐가 엘살바도르에서 교환수단으로 널리...
온두라스 경제특구, 비트코인 법정통화로 채택 2022-04-08 07:57:05
중미 온두라스의 한 경제특구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법정통화로 채택했다. 온두라스 로아탄섬에 위치한 `프로스페라 경제특구`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관할구역 내에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가 법정 통화로 쓰일 수 있다"고 밝혔다. 프로스페라 측은 아울러 관할구역 내에서 지방 정부나 국제...
중미 온두라스 경제특구, 비트코인 법정통화로 채택 2022-04-08 07:37:13
중미 온두라스 경제특구, 비트코인 법정통화로 채택 중앙정부 차원의 법정통화 채택 가능성은 작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중미 온두라스의 한 경제특구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법정통화로 채택했다. 온두라스 로아탄섬에 위치한 '프로스페라 경제특구'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서 경제학자 차베스 당선 유력 2022-04-04 13:01:28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서 경제학자 차베스 당선 유력 성희롱 스캔들에도 결선서 전직 대통령에 5%P 앞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중미 코스타리카의 대통령 선거에서 경제학자 로드리고 차베스(60)가 승리를 눈앞에 두게 됐다. 코스타리카 최고선거재판소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 결선투표...
코스타리카 오는 3일 대선 결선…'前대통령 vs 경제학자' 맞대결 2022-04-01 03:36:21
경제학자가 중미 코스타리카의 차기 대통령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오는 3일(현지시간) 예정된 코스타리카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는 국가해방당(PLN) 소속 호세 마리아 피게레스(67) 전 대통령과 사회민주진보당의 로드리고 차베스(60) 후보간 대결로 치러진다. 지난 2월 6일 1차 투표에선 피게레스 후보가 27.28%, 차베스...
"기업의 중남미 수주 돕자" 방문규 수은행장 현지 금융세일즈 2022-03-27 11:15:03
옥시덴테 은행과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계약을 체결했다. 보고타 사무소는 한국 기업의 중남미 인프라 사업 및 에너지 사업 수주를 돕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방 행장은 출장 기간 중남미 국가수반들과 만나 이들 국가와의 금융 협력망을 강화하는 데 공을 들였다. 22일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을 만나 기후변화...
美 대규모 부양책에 중남미 경제 훈풍 2022-02-15 17:42:43
중앙은행도 지난해 국민이 과테말라로 152억9570만달러를 송금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보다 34.9%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다. 같은 기간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국민이 본국으로 보낸 돈도 26%씩 늘었다. 세계은행은 지난해 세계 이주노동자들의 외화 송금 규모가 역대 최대로 증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팬데믹 극복을 위해...
산림청, 엘살바도르·페루 등 중·남미 산림복원 협력 강화 2022-02-09 12:45:54
한국 정부가 역외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의 신탁기금 활용을 협의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아마존 복원을 위한 한·페루 협력을 강화했다. 대표단은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또 엘살바도르, 과테말라와는 양국 간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및 산림복...
코스타리카 대선, '前대통령 vs 前재무장관' 결선투표서 격돌 2022-02-08 04:52:34
세계은행에서도 재직했다. 차베스의 경우 선거 직전 여론조사에 4위권이었으나 실제 투표에서 선전했다. 두 후보의 소속 정당 모두 중도 내지 중도좌파 성향으로 분류된다. 피게레스는 과거 프랑스 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았으며, 차베스 후보는 세계은행에서 성희롱 징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