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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불꺼져 가는 울산과 거제 조선소 "13년전 '스웨덴 말뫼의 눈물' 기억해야" 2016-04-22 20:59:02
20만㎡에 달하는 공장은 적치장으로 쓰기로 했다.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은 “도크(배를 만드는 작업장)가 빈다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눈앞에 닥쳤다”고 말했다.대우조선해양도 불과 수년 전 3년치 일감을 쌓아두고 일했다.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주가 뚝 끊겼다. 경남 거제시의 옥포조선소 4번 도크는...
[특징주]현대중공업, 비상경영체제 선포 소식에 '하락' 2016-04-22 09:35:21
구조조정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다.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과 권오갑 그룹 기획실장(사장)이 회의를 열고 구조조정안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최대 3000명 이상이 감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직을 통·폐합해 100개 이상 부서를 없애고, 서울 상암동의 설계 인력을 철수하는 등의...
'울산의 눈물'…현대중공업, 또 3000명 감원 2016-04-21 17:42:31
분석이 나온다.조선업계 관계자는 “최길선 회장과 권오갑 사장을 비롯한 현대중공업 사업본부 대표들은 최근 회의를 열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인력 구조조정을 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르면 오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담화문을 발표할 계획이다.감원 규모는 2015년 실시한 1차...
현대중공업, 최대 3000명 직원 감축 구조조정..100개 이상 부서 정리 2016-04-21 14:42:00
21일 한 매체는 최근 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과 권오갑 사장이 사업본부 대표 회의를 열고 구조조정 방안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부터 접수하되 신청 인원이 부족하면 사업본부별로 정해진 인원에 따라 권고사직 형식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인력 구조조정 규모는 최대 3000명이다.이번...
노르웨이 총리, 현대重 방문..."조선·해양 협력 강화" 2016-04-16 10:30:30
노르웨이 총리가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최길선 회장 등 경영진과 조선·해양 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노르웨이는 지난 2014년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의 6.1%인 69억 달러 규모, 110척의 선박을 발주했으며 발주 기준 세계 7위 국가입니다. 솔베르그 총리는 노르웨이 해역의 유전 개발과 원유·가스운반선 사업...
"사외이사 추천하겠다"…현대중공업 노조, 도 넘은 경영 간섭 2016-04-07 17:31:34
회사에 요구했다. 최길선 회장이 “수주 잔량이 1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도크(선박 건조시설)가 빈다는 상상하지 못한 일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우려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다. ○사장단은 임금 반납하는데…현대중공업 노조는 기본급 9만6712원을 올려달라고 회사 측에 요구했다....
'최악 적자' 조선 빅3 평균 연봉 7천만원 넘어 2016-04-01 06:13:38
현 대우조선 사장과 현대중공업의 최길선 대표이사, 권오갑 대표이사 사장은 소득이 공개 한도 5억원을 넘지 않아 공시 대상에서 빠졌다. 이들 경영진은 올해 경영 악화로 급여 반납 등을 하고 있어 올해 연봉은 지난해보다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경영진 연봉이 조선 불황으로 평년에...
최길선 현대重 회장 "주주들께 죄송...올핸 반드시 흑자내겠다" 2016-03-25 11:00:33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최길선 대표이사 회장과 권오갑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또 김석동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홍기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했습니다. 홍기현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영업손실로 인해 배당을 실시하지...
현대중공업, GE와 LNG추진선 협력 2016-03-24 17:47:00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현대중공업의 최길선 회장(사진 왼쪽)과 정기선 기획실 부실장(전무) 등이 참석했다. ge에서는 존 라이스 부회장(오른쪽)과 팀 슈와이커트 ge마린 솔루션 사장 등이 참석했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현대중공업, 美 GE사와 가스터빈 추진 선박 사업 협력 강화 2016-03-24 11:02:11
플랜트 사업, 조선·엔진·기자재 사업 전반을 비롯해, 로봇제작 기술과 GE의 의료기기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의료로봇 개발 등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 김정환 조선 사업대표, 정기선 기획실 부실장과 존 라이스(John Rice) GE 부회장, 팀 슈와이커트(Tim Schweik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