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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이라도 아껴야죠"…판교 고액연봉자들도 '우르르' [현장+] 2024-05-07 07:13:52
보다 저렴했다. 구내식당 인기에 힘입어 CJ프레시웨이·현대그린푸드·아워홈 등 단체 급식 사업체의 매출도 덩달아 늘었다. 카카오·크래프톤 등 굵직굵직한 IT 기업 구내식당 운영을 맡고 있는 CJ프레시웨이의 경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3조742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네이버·네오플 등 40여개 기업의 단체...
인사철 아닌데 대표 바꿨다…CJ의 승부수 2024-05-05 18:18:48
CJ프레시웨이 대표를 바꾼 것은 지난해 호실적을 감안할 때 의외란 반응도 있다.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사업을 하는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3조742억원으로 전년보다 11.9% 늘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1.4% 증가한 993억원을 올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CJ프레시웨이 대표 이건일 2024-05-03 18:50:40
CJ그룹은 CJ프레시웨이 새 대표로 이건일 CJ㈜ 사업관리1실장(경영리더·사진)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1970년생인 이 신임 대표는 대원외고와 연세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CJ푸드빌 투썸본부장, CJ제일제당 미국 법인(CJ Foods USA) 대표, 식품경영지원실장 등을 거쳤다. CJ그룹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 새 대표에 이건일 경영리더 2024-05-03 17:50:50
CJ그룹은 이건일 경영리더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인사를 3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1970년생으로 직전까지 CJ그룹 경영혁신TF에서 활동한 '전략통'으로 평가받는다. 1997년 CJ제일제당 포장개발팀에 입사해 전략기획파트, CJ그룹 사업1담당, CJ푸드빌 투썸본부장, CJ제일제당 CFO...
CJ프레시웨이 "컨세션 매출, 3년간 36%씩 성장" 2024-04-25 11:21:23
3개년 평균 17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CJ프레시웨이는 다음달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을 맞아 서비스 재정비에 돌입했다. 시그니처 메뉴 개발, 이용객 이벤트 기획, 식음 시설 재정비 등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CJ프레시웨이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장은 오션월드(강원 홍천), 스플라스...
IBK증권 "CJ프레시웨이, 1분기 부진에도 2분기 성장 재개" 2024-04-15 08:44:47
"CJ프레시웨이, 1분기 부진에도 2분기 성장 재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IBK투자증권은 15일 CJ프레시웨이[051500]에 대해 1분기 실적이 부진하겠지만 2분기엔 실적 성장이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성현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천416억원과 113억원으로 당초 추정치에 못...
"직원 줄고 임원 늘어"…대기업 임원 1인당 직원 107명 2024-04-10 10:43:44
2022년 405.8명에서 2023년 366.8명으로 9.6% 감소했다. 개별 기업 가운데 CJ프레시웨이가 직원 7,760명에 임원 6명으로 임원 1인당 직원수가 1293.3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이마트에브리데이 1088.7명, 기업은행 913.6명, 크래프톤 788.5명, 우리은행 685.2명, 신한은행 630.6명, 이마트 582.2명, 신세계푸드...
대기업 직원은 줄고 임원은 늘어…전년 대비 비율 감소 ↑ 2024-04-10 06:08:25
임원 대비 직원 비율이 낮은 대표 업종은 지주사(35.1), 에너지(35.9), 증권사(40.5), 석유화학·상사(60.8) 등이었다. 공기업을 제외하고 임원 1명당 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CJ프레시웨이(1천293.3)였고, 이어 이마트에브리데이(1천88.7), 기업은행(913.6), 크래프톤(788.5), 우리은행(685.2), 신한은행(630.6),...
작년 대기업 직원은 줄고 임원은 늘어…임원 1인당 직원 107.6명 2024-04-10 06:00:11
1명당 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CJ프레시웨이(1천293.3)였고, 이어 이마트에브리데이(1천88.7), 기업은행(913.6), 크래프톤(788.5), 우리은행(685.2), 신한은행(630.6), 이마트(582.2), 신세계푸드(518), 하나은행(474.4), 오뚜기(470.4) 등 순이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외식하기 겁나"…HMR·신선식품 매출 급증 2024-04-08 18:05:45
늘어난 영향이다. 삼성물산의 웰스토리, CJ의 프레시웨이, 현대백화점의 그린푸드 등은 지난해 매출이 약 10% 증가했다. 음식배달 시장은 위축되고 있다. 지난해 음식배달 시장은 2017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역성장했는데, 그 추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음식배달 시장 규모는 작년 12월 2조3812억원에서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