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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병언 시신과 유대균 DNA 일치" 2014-07-30 17:28:25
전 회장의 장남 대균 씨의 유전자(dna)를 대조한 결과 친자 관계가 성립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경찰 측은 "대균 씨의 구강 세포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계 유전자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이 시신과 대균 씨가 부자지간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오늘 오전 국과수로부터 정식으로 결과를...
김엄마 자수, 유병언 도피 총책으로 알려져.."유병언 사망 전 행적 밝혀지나?" 2014-07-28 16:25:08
이전에 대균씨와 붙잡힌 박수경씨의 엄마이기도 한 김엄마 김명숙씨 등은 최근 유병언 전 회장이 변사체로 발견되고 장남 유대균 씨도 검거되자 결국 자수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김엄마’ 김명숙씨와 유씨는 유병언 전 회장이 도피 행각을 시작한 이후 도피를 도와준 혐의로 지명수배가 떨어진 상황이다. ‘김엄마’...
유대균·박수경 구속 여부 오늘밤 결정될 듯 2014-07-28 14:15:15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앞서 대균 씨는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박 씨와 함께 경찰에 체포돼 인천지검으로 압송됐다.검찰은 전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대균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대균 씨는 부친인 유 전 회장, 구속 기소된 송국빈 다판다 대표(62)...
'이혼소송' 박수경 남편 "유대균과 아내 사이는…" 폭로 2014-07-28 10:48:26
아내와 대균씨를 지켜봤는데 절대 연인관계이거나, 그렇게 발전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7일 검찰은 두 사람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지난 25일 검거한 대균씨와 박씨에 대해 이날 오후 구속영장을 법원에...
'호위무사' 박수경, 결혼 전 유대균에게 받은 월급이… 2014-07-28 10:42:40
대균씨와 박씨에 대해 이날 오후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검찰은 또 이들의 도피를 도운 혐의(범인은닉)로 같은 날 긴급체포된 하모(35·여)씨에 대해서도 영장을 청구했다.검찰의 한 관계자는 "대균씨는 청해진해운과 관계 회사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 액수가 크고 장기간 도피하는 등...
김엄마, 양회정 부인 전격자수.. "유병언 사망의혹 밝혀지나?" 2014-07-28 10:28:26
구원파) 신도 `김엄마` 김명숙(59·여)씨와 양회정씨의 부인 유희자(52)씨가 28일 검찰에 전격적으로 자수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씨는 이날 오전 6시께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와 자수 의사를 밝혔다. 이후 김씨는 1시간 반 뒤인 오전 8시 30분쯤 유씨와 함께 인천지검을 방문해 자수를 한 것으로...
유병언 도피 조력 김엄마-양회정 부인 유희자 자수 `선처 때문에?` 2014-07-28 09:38:36
회장 유병언의 도피를 도운 김엄마와 양회정 부인 유희자 씨가 28일 자수했다. 28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양회정 부인 유희자 씨와 일명 `김엄마`가 이날 오전 6시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혔다. 전화를 건 사람은 김엄마이며, 오전 8시 30분께 인천지검에 자수했다. 앞서 검찰은 대균씨가 7월말...
유대균 박수경 구속영장, 검거 당시 CCTV보니.. 저항없이 두 손 들고 투항 2014-07-28 09:01:06
함께 문 앞을 한참 서성거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 씨가 2시간을 기다린 끝에 문고리를 만지작거리다 뒤돌아서는 순간, 문이 열리더니 은신을 도운 박수경 씨가 손을 들고 나왔다. 이어 1분뒤 유 씨가 아무런 저항없이 나오는 모습이 보인다. 한편 검찰은 27일 9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는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檢, 유대균·박수경 구속영장 청구 2014-07-27 21:40:58
대균씨가 비리의 ‘몸통’이 아니었던 만큼 정확한 진상 규명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7일 오후 대균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사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 지난 4월부터 3개월가량 대균씨와 함께 오피스텔에...
[취재수첩] 끝없는 검경의 밥그릇 싸움 2014-07-27 20:39:09
공이 일부 포함돼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대균씨를 압송하는 과정에서도 신경전은 이어졌다. 통상적으로 경찰이 검거한 피의자는 경찰에서 1차 조사한 뒤 검찰로 인계된다. 검찰은 이날 “대균씨 일행은 인천지검으로 바로 압송된다”고 언론에 전했다. 대균씨 일행이 압송되는 모습을 검찰에서 공개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