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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배제' 아산시 감사위원회 내달부터 가동 2017-01-31 14:30:50
선임 작업에 나서 이문국(54) 전 경찰청 총경을 초대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경찰대(2기) 출신인 이 감사위원장은 주태국대사관 경찰주재관,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서울 광진경찰서장, 천안 서북경찰서장을 지냈다. 시는 또 전체 감사위원 가운데 지역신문 발행인,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시 행정국장 출신 노인회 사무국장...
수사중인 업자와 술자리, 범인도 놓치고…광주경찰 왜 이러나 2017-01-25 16:01:01
총경도 정기 인사에서 전남의 요직 자리를 옮겼다. 새로운 수사팀은 12월 말 이 업체를 압수수색하고 업체가 불법 리베이트를 한 정황이 담긴 업무수첩을 발견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이 수첩에는 이 업체가 로비를 한 것으로 보이는 의사, 공무원 등과 만난 일자, 장소 등이 꼼꼼하게 적혀 있었고 여기에는 A 총경과...
보광직물 대표가 최순실 측근? 경찰 제복 교체 ‘최순실 개입’ 의혹 2017-01-16 19:16:57
열어둔 상태다. 경찰인권센터 장신중 소장(전 총경)은 15일 페이스북에 경찰청이 지난 2015년 제복 교체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했다며 그 배경에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올렸다. 장 소장은 "(경찰청은) 수백억대 사업을 사전 계획도, 예산도 없이 멋대로 밀어부쳤다"면서 "경찰관 90%가 선호하는 디자인을 배제함은 물론,...
경찰 제복 교체도 '최순실 작품' 의혹…특검도 수사 가능성 2017-01-15 21:26:09
열어둔 상태다. 경찰인권센터 장신중 소장(전 총경)은 15일 페이스북에 경찰청이 지난 2015년 제복 교체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했다며 그 배경에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올렸다. 장 소장은 "(경찰청은) 수백억대 사업을 사전 계획도, 예산도 없이 멋대로 밀어부쳤다"면서 "경찰관 90%가 선호하는 디자인을 배제함은 물론,...
'폭력 피해' 초등생 112 신고 무시…경찰 뒷북 감찰(종합) 2017-01-13 12:03:38
녹취록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하자 그제야 상황실장(총경)이 신고 무시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A 경위 등에 대한 감찰 조사 없이 구두 질책과 신고 응대 교육만 강화했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경찰 측은 "신고 무시가 징계 사안인 건 맞다"면서도 "당시 구두 질책이 이뤄졌고 신고 응대 교육을 강화했기 ...
이원희 중부해경본부장 "사드 상관없이 中어선 강력단속" 2017-01-13 07:00:24
계획이다. 특별경비단은 총경 간부를 단장으로 해상기동대·특수진압대·경비작전팀 등을 운영하며 서해5도 해역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을 전담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인천해양경비안전서가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역과 배타적경제수역(EEZ)을 모두 담당했다. 앞으로 먼바다는 인천해경의 대형경비함이 담당하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12 15:00:08
前총경 항소심서 징역 5년 170112-0382 지방-0051 10:28 부산신항 인프라 업그레이드…항로 넓히고 수심 17m 확보 170112-0397 지방-0052 10:33 전북 사립대 '군기 잡기' 논란 확산…학교·학생회 '뒷짐' 170112-0400 지방-0117 10:35 삼성·효성 창업주 생가서 '기업가 정신' 찾았다 170112-040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12 15:00:07
前총경 항소심서 징역 5년 170112-0369 지방-0051 10:28 부산신항 인프라 업그레이드…항로 넓히고 수심 17m 확보 170112-0384 지방-0052 10:33 전북 사립대 '군기 잡기' 논란 확산…학교·학생회 '뒷짐' 170112-0387 지방-0117 10:35 삼성·효성 창업주 생가서 '기업가 정신' 찾았다 170112-0393...
'뇌물수수 혐의' 전남경찰청 前총경 항소심서 징역 5년 2017-01-12 10:27:50
김 총경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정모(39)씨에게도 징역 8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김 총경은 전남경찰청 간부와 광주 한 경찰서장으로 근무하던 2013∼2014년 후배인 정씨에게 수사 정보를 제공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정씨는 수출·입 서류를 허위로 기재, 금융기관에서...
불법조업 '저승사자' 서해5도 특별경비단 3월 출범 2017-01-12 07:00:03
소속으로 창설되는 서해5도 특별경비단은 총경 간부를 단장으로 하고 해상기동대·특수진압대·경비지원팀·경비작전팀을 둘 예정이다. 정원은 331명으로 일선 해양경비안전서와 비슷한 수준이다. 특별경비단은 500t급 중형경비함 6척, 7∼8t급 소형방탄정 3척을 동원해 서해5도 해상 치안을 유지한다. 500t급 경비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