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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총격범, 과거 총탄 들고 등교했다가 쫓겨나" 2018-02-15 19:45:04
않은 교칙 위반 사유로 나중에 퇴학당했다. 백팩 사건도 퇴학의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급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크루스는 소셜미디어에 권총과 칼을 장식했고, 비비총으로 쥐를 맞춘 것을 자랑했다.친구는 거의 없었고 무기에만 집착하는 10대였다고 급우들은 전했다.크루스의 급우였던 조슈아 차로는 "그가 말하는...
"플로리다 총격범, 백팩에 총탄 발견돼 학교서 쫓겨나" 2018-02-15 15:26:58
교칙 위반 사유로 나중에 퇴학당했으나 백팩 사건도 퇴학의 이유 중 하나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급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크루스는 소셜미디어에 권총과 칼을 장식해놓았고 비비총으로 쥐를 맞춘 것을 자랑삼아 늘어놓았다고 한다. 친구는 거의 없었고 무기에만 집착하는 10대였다고 급우들은 기억했다. 백팩 사건은 그를...
미 플로리다 총기난사 용의자는 퇴학생…반자동소총 소지 2018-02-15 14:22:01
교칙위반으로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 퇴학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크루스가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크루스의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다.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인근 교회에서 2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가장...
美서 30년간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총기사건은…주요 사건 일지 2018-02-15 11:24:08
이 학교에 다니다 교칙 위반으로 퇴학당한 19세 남성 니컬러스 크루스라는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캘리포니아 복지·재활시설. 2015. 12. 2 =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의 한 발달장애인 복지·재활시설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무슬림 극단주의 성향의 부부가 총기를 난사해...
미 플로리다 고교서 퇴학생이 총기난사…17명 사망(종합3보) 2018-02-15 10:38:34
타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다. 크루스는 앞서 교칙위반으로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 퇴학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크루스가 적어도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크루스의 단독 범행으로 공범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스라엘 국장은 "탄환이 셀 수 ...
미국 플로리다 고교서 총기난사 참극…최소 17명 사망(종합2보) 2018-02-15 09:38:40
앞서 교칙위반으로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크루스가 적어도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크루스의 단독 범행으로 공범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교회에서 2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가장 큰...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19세 퇴학생 총격에 17명 사망 2018-02-15 09:35:19
총격 용의자를 붙잡아 압송했다. 크루스는 앞서 교칙위반으로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플로리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교회에서 2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난사 사건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명 피해가 나온 참극이다. 경찰은 크루스가 적어도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미국 플로리다 고교서 총기난사 참극…최소 17명 사망(종합) 2018-02-15 09:06:50
교칙위반으로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크루스가 적어도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교회에서 2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명 피해가 나온 참극이다. 올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대전 참교육학부모회 "학교서 인권 침해적 서약서 강요" 2018-02-12 16:22:04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가 있을 때는 교칙에 의한 어떠한 처벌도 감수할 것을 보호자 연서로 서약합니다'는 내용이다. 참교육학부모회는 "학생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는 지극히 자의적 해석이 가능한 부분이어서 무자비한 철퇴로 작용할 수 있다"며 "특히 징계와 처벌에만 초점을 맞춰 학생과 학부모에게 연서명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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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0113 18:02 '속옷은 흰색'·'무릎 보이면 안돼'…일본서 낡은교칙 개정운동 171228-1101 외신-0114 18:06 중국 수도권내 외국인 무비자체류 허용 3일서 6일로 연장 171228-1112 외신-0115 18:10 그리스 극좌단체, 지난 주 고등법원 폭발 사고 배후 자처 171228-1125 외신-0116 18:19 아프간 카불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