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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18시즌 준비 돌입…유망주 캠프 합류 2017-10-25 10:48:01
명단 ▲ 코칭스태프(9명)= 김성갑, 손혁, 최상덕, 정경배, 박계원, 박경완, 정수성, 예이츠, 박재상 ▲ 투수(12명)= 김광현, 김태훈, 문광은, 백인식, 서진용, 이승진, 이원준, 정동윤, 정영일, 최진호, 허건엽, 허웅 ▲ 포수(3명)= 이윤재, 이재원, 임태준 ▲ 내야수(4명)= 박성한, 박승욱, 안상현, 최승준 ▲ 외야수(6명...
손혁·박재상, 프로야구 SK 코치로 새 출발 2017-10-19 09:23:26
박재상 1루 주루코치, 박경완 배터리코치 ▲ 2군 = 김무관 감독, 김석연 수석코치, 김경태·제춘모 투수코치, 백재호 타격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김필중 배터리코치 ▲ 루키팀 = 최창호 책임·투수코치, 서한규 야수 총괄코치, 이승호 재활코치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입대 앞두고 비장한 NC 김태군, 후배포수들 향한 조언 2017-10-18 10:33:37
박경완(1996년·쌍방울)과 강민호(2006년·롯데)도 포수로서 전 경기 출전을 했지만, 144경기 출전 포수는 김태군이 유일하다. 김태군은 "지난 5년간 기회를 받았다. 그 기회에 부응하기 위해 책임을 느꼈다"고 몸을 사리지 않고 경기에 나서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제 김태군은 자신의 자리를 후배에게 내줄 준비를 해야...
'은퇴' SK 박재상 "함성과 벅참 잊지 않겠다"(종합) 2017-09-09 20:30:05
박경완(포수)-나주환(유격수)이 그 멤버다. 이 가운데 김재현 SPOTV해설위원을 제외한 멤버들이 각자 왕조 시절의 수비 포지션을 지켰다. 정경배·박경완 현 SK 코치도 오랜만에 수비를 맡았다. 좌익수 자리에 있던 박재상은 팬들의 응원가 속에서 타석으로 자리를 옮겼고, 투수 채병용의 공에 맞춰 일명...
'특별한 은퇴식'…SK 선수들 모두가 '7번 박재상' 2017-09-09 17:03:23
박경완(포수)-나주환(유격수)이 그 멤버다. 이 가운데 김재현 SPOTV해설위원을 제외한 멤버들이 각자 왕조 시절의 수비 포지션을 지키는 가운데 박재상이 타석에 들어서 '아트스윙' 세리머니를 펼친다. 마운드에는 투수 채병용이 선다. 정경배·박경완 현 SK 코치도 오랜만에 수비를 맡는다. 이후 박재상의...
20-20 도전자…나성범·김하성은 도루, 박건우는 홈런이 관건 2017-08-28 10:22:10
│ │ │ 박경완(현대) │ 24 │ 21 │ ├───────┼─────┼─────────┼──────┼──────┤ │ 2003 │1 │ 이종범(KIA)│ 20 │ 50 │ ├───────┼─────┼─────────┼──────┼──────┤ │ 2007 │1 │ 양준혁(삼성) │ 22 │ 20 │...
KIA 이범호, KBO리그 통산 9번째 300홈런에 '-2’ 2017-08-02 14:05:55
박경완(SK) │2010.4.30 │ LG │문학│1,913 │37세 9개월 19일 │ │ ├─┼──────┼─────┼──┼──┼───┼────────┼───┤ │6 │송지만(넥센)│2010.9.24 │두산│잠실│1,782 │37세 6개월 22일 │ │ ├─┼──────┼─────┼──┼──┼───┼────────┼───┤...
[ 사진 송고 LIST ] 2017-07-26 17:00:00
서울 박철홍 박경완 기자 제24주기 추모식 07/26 15:25 서울 박철홍 박경완 기자를 기리며 07/26 15:25 서울 한종찬 우리가 바로 '남원정' 07/26 15:26 지방 박병기 블루길 수매 현장 07/26 15:26 서울 김준범 구호 외치는 사드배치철회 미국평화시민대표단 07/26 15:26 서울 한종찬 '원조...
'41세 5개월 12일' 이호준, KBO리그 역대 최고령 2천 경기 출장 2017-07-20 19:12:26
출장(40세 8개월 25일)을 각각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표창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역대 2천 경기를 출전한 선수로는 이호준 외에도 전준호, 김민재, 김동수, 양준혁, 박경완, 이숭용, 장성호, 정성훈, 이진영이 있다. 김민재는 2008년 9월 10일 역대 최연소인 35세 8개월 7일의 기록으로 2천...
'최다 사구' 최정의 당부 "얼굴, 관절만이라도 피해 달라" 2017-07-17 10:53:19
167개째 사구로 박경완을 제치고 KBO리그 최다 사구 선수로 이름을 올린 최정은 올해도 16번이나 맞아 이 부문 시즌 최다다. 15일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만난 최정에게 '할머니라도 맞히겠다'는 말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그는 의외로 "투수라면 그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투수가 몸쪽 공을 던지는 데는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