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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맛'이 가장 중독성 강하고 치명적이라고… 2020-12-17 17:34:11
성남시의료원에서 만난 정 전문의는 “열흘만 늦게 개원했으면 한 아이의 생명을 살리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그날을 회상했다. 그는 2013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카메룬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의료 전문가로 파견됐다. 야운데 응급센터를 설립하고 응급진료 체계를 마련하는 일을 했다. 야운데 응급센터는 응급병상...
LH, 성남 금토에 뉴딜 시범도시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0-12-08 11:38:27
잡는다. 휴먼 뉴딜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혁신플랫폼 구축과 공유오피스?공유교통 등 공유문화 확산, 문화공간 조성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일자리 창출 분야는 지속가능한 기업 생태계 조성, 청년창업공간 확대, 맞춤형 일자리 연계주택 공급 등이 특화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특화전략 수립과 지구계획 반영...
성남 금토지구에 '뉴딜 시범도시' 조성 2020-12-08 10:45:18
이루는 도시를 만든다. 휴먼 뉴딜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혁신 플랫폼 구축과 공유 문화 확산, 문화공간 조성 등을,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기업 생태계 조성 및 청년창업공간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 협약에서 LH는 뉴딜 시범도시의 특화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지구계획에 반영하는 등 전반적인 계획과 도...
2호선 트램추진 성남시, 트램추진 전국 10개 지자체와 '공동대응' 추진 2020-12-07 17:10:20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상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경제성(B/C)이 0.94로 도내 지자체 7곳에서 추진하는 트램 사업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해당 계획노선이 통과하는 지역은 약 1만3000개 기업과 6만5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를 품고 있으며 시민 48만2614명(2020...
당정동에 판교급 첨단 R&D허브…100년 먹거리 창출한다 2020-11-10 17:30:08
인접한 군포역 주변으로 1960~1990년대까지 많은 기업이 몰려들어 중소공업도시 토대를 마련했다. 현대케피코 등 대기업 2개를 비롯 총 1671개 업체가 둥지를 틀고 있으며, 인구는 올해 7월 말 기준 27만6000여 명이다. 한대희 시장은 “당정동 공업지역을 성남 판교에 버금가는 한국형·군포형 실리콘밸리로 육성해 군포를...
성남산업진흥원, 오는 12일 성남시와 '성남글로벌융합컨퍼런스' 개최 2020-11-09 16:15:30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12일 시청 온누리홀에서 시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글로벌 문화ㆍ창조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코로나 뉴노멀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제9차 성남글로벌융합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9일 발표했다. ‘공간혁신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성남시가 지난 2년간 시민,...
양재IC 주변에 미니신도시급 'R&D 혁신거점' 2020-10-21 17:35:20
양재동 신분당선 매헌역(양재시민의숲) 일대를 미니신도시 규모의 첨단 연구개발(R&D)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초구는 양재IC 주변 300만㎡를 4차 산업혁명의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양재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열람공고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초구는 지구단위계획 재편을...
성남시장 시절 '빚 탕감' 운동 벌인 이재명…'기본대출' 뿌리 됐나 2020-09-16 10:08:38
다른 목적을 띄고 있다. 이에 앞서 2014년에는 '성남형 빚 탕감 프로젝트(롤링주빌리)'를 추진해 성남시민 486명의 빚 33억원을 탕감해주기도 했다. 이재명 지사가 내세웠던 주빌리 은행은 장기연체자 악성 채권을 매입했다. 이들 악성 채권은 대부업체에 1~10%에 거래되며 금융 가치를 잃은 것들이다. 주빌리 은...
`정치자금법 위반` 은수미 사건 파기환송…시장직 유지 2020-07-09 11:01:22
"재판부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이때, 염려를 끼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성남시는 `사회적 거리는 넓히고 인권의 거리는 좁히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는 원칙 아래 시민과 함께해왔다"며...
"기업은 환경의 적"…운동단체가 장악한 환경부 2020-06-23 17:30:50
대기업 대관 담당자는 “환경부 공무원들을 만나다보면 ‘기업들은 환경을 해치는 악’이라는 시각을 지니고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고 말했다. 한 대형 프랜차이즈업체 관계자도 “다른 부처와 비교해 환경부는 유독 업계 의견수렴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며 “제도와 관련해 의견수렴을 하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