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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수출에 상가 독식까지…멕시코, 中 상술에 '부글부글' 2024-06-20 02:41:58
전략을 쓰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멕시코 통계청(INEGI) 자료와 멕시코 자동차유통업체협회(AMDA) 발표 등을 보면 비야디(BYD), 장화이자동차그룹(JAC), 지리자동차그룹 등 중국 자동차 브랜드의 지난해 멕시코 내 판매량은 2022년 대비 63% 증가했다. 점유율로 보면 20%에 육박하는데,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멕시코 시장...
[단독] "460억 꿀꺽"…투자금 받아 가로챈 여행사 대표 송치 2024-06-13 17:04:44
있던 고소장 7건을 병합하고 5년 6개월여간 나눈 성 씨의 계좌 거래명세 2만여건을 분석해 피해 신고를 하지 않은 13명의 피해자를 추가로 확인했다. 이어 성 씨가 운영하던 법인이 발행한 세무자료 5년 치를 분석해 투자사업이 허위임을 입증했다. 성 씨는 건네받은 투자금을 돌려막기 용도로 쓰거나, 고가 차량 등...
[취재수첩] 삼쩜삼 상장 실패가 자기 '트로피'라는 세무사회 2024-06-12 17:50:42
서비스라며 경찰에 고발한 것도 한국세무사회다. 이 단체는 최근 자비스앤빌런즈의 상장 실패를 자신의 공으로 돌리는 자료를 배포했다. “자비스앤빌런즈의 코스닥시장 상장 신청 이후 거래소에 여러 차례 건의서와 소명 자료를 제출했다”는 게 자료의 골자였다. 그러자 서울지방세무사회가 견제를 시작했다. 이 단체는 A...
삼쩜삼 상장 막은 공로?…서울세무사회 'A교수 감사장' 후폭풍 2024-06-12 16:31:15
자비스앤빌런즈는 상장 심사 과정에서 한국세무사회 등의 조직적 방해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며 진상 규명 및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영업기밀 등 주요 자료가 외부에 노출됐을 수도 있다는 판단이다. 관련 협회 및 스타트업 관련 단체 등과 공동 대응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사석이 아닌...
5억 넘는 해외계좌, 6월 신고 놓치면 '과태료 폭탄' 2024-06-09 17:50:30
실질 소유자 등을 기재한다. 세무서나 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면 된다. 국세청은 국가 간 금융정보 자동교환 협정에 따라 매년 외국 국세청과 자료를 공유한다. 신고를 놓치면 신고 누락액에 최대 20%의 과태료 등이 연도별로 부과되므로 매년 6월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김수정 하나은행 자산관리컨설팅센터 세무팀장
"회계처리위반, '미필적 고의' 판정 쉬워…절차적 정당성 확보 필수" 2024-06-04 10:38:21
살펴보면 중요한 거래와 관련해 회사가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부적절한 해석이나 이사회 미보고 등 고의 판단에 상당한 논거가 존재한다"며 "겉보기에 상당한 동기를 가진 중요한 거래일수록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관련자료를 충분히 공개하면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장정...
해외 부동산 명세서, 이번 달 세무서 제출해야 2024-06-02 18:09:45
세무 절차가 있다. 매년 6월에는 해외 부동산 명세서를 국내 세무서에 내야 한다. 제출 의무자는 거주자인데, 최근 10년 중 국내에 주소·거소를 둔 기간 합계가 5년 이하인 외국인 거주자는 의무가 면제된다. 해외 부동산의 물건별 취득가액이 2억원 이상이라면 취득·보유·임대·처분 명세서를 단계별로 매년 제출해야...
작년보다 8.4조원 덜 걷힌 1~4월 국세…법인세 12.8조원 급감 2024-05-31 15:03:53
금융지주들이 주식을 지난해 처분하지 않으면서 세무상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게 기재부 설명이다. 1∼4월 소득세는 35조3000억원으로 작년보다 4000억원 줄었다. 지난 3월(-7000억원)에 이어 감소세가 이어졌다. 고금리로 이자소득세가 1조4000억원 늘었지만, 기업 성과급이 줄고 연말정산 환급금이 늘면서...
법인세 13조원↓ '쇼크'…'세수 펑크' 초비상 2024-05-31 11:44:56
이익은 컸지만 주식 처분이 이뤄지지 않아 세무상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이 기재부의 설명이다. 1∼4월 소득세는 35조3천억원으로 작년보다 4천억원 줄면서 3월(-7천억원)에 이어 감소세가 이어졌다. 고금리로 이자소득세가 1조4천억원 늘었지만 기업 성과급 감소, 연말정산 환급금 증가 등으로 근로소득세가...
1∼4월 국세수입 8조원 줄어…법인세 13조원↓ '쇼크' 2024-05-31 11:30:00
이뤄지지 않아 세무상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이 기재부의 설명이다. 1∼4월 소득세는 35조3천억원으로 작년보다 4천억원 줄면서 3월(-7천억원)에 이어 감소세가 이어졌다. 고금리로 이자소득세가 1조4천억원 늘었지만 기업 성과급 감소, 연말정산 환급금 증가 등으로 근로소득세가 1조5천억원 줄어든 탓이다.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