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실적 휘청이던 이 회사…24조 대기업 `최고 땅부자` 2019-03-24 08:43:37
토지 장부가액이 65조800억원으로 0.4%(2천420억원) 늘었고 투자용 토지 장부가액은 8조3천470억원으로 5.4%(4천760억원) 감소했다. 재벌닷컴은 "일부 기업이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토지를 처분했고 지난해 크게 오른 공시지가가 아직 반영되지 않아 10대 그룹 상장사의 토지 장부가액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10대그룹 상장사 토지가액 73조…현대차 최고 '땅부자' 2019-03-24 06:17:00
65조800억원으로 0.4%(2천420억원) 늘었고 투자용 토지 장부가액은 8조3천470억원으로 5.4%(4천760억원) 감소했다. 재벌닷컴은 "일부 기업이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토지를 처분했고 지난해 크게 오른 공시지가가 아직 반영되지 않아 10대 그룹 상장사의 토지 장부가액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사...
[마켓인사이트] 금융당국, KAI '분식회계' 심의 착수 2019-01-27 17:58:52
보니 이익을 부풀린 게 아니라 오히려 줄여 계상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심의 과정에서 논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금융당국은 kt&g의 회계처리 위반에 대해서도 조만간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kt&g는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트리삭티에 대한 이중 장부 작성과 자산 과다 계상 등의 혐의를 받아왔다.하수정 기자...
한국콜마 윤동한, 신원 박성철 등 조세포탈범 명단 공개(종합) 2018-12-12 17:48:45
공개됐다. 이중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5회 혹은 5천만원 이상 발행해 준 단체는 7곳, 기부금 영수증 발급명세서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단체는 1곳이었다. 상속·증여세법상 의무를 지키지 않아 1천만원 이상의 세금을 추징당한 단체 3곳도 명단에 포함됐다. 여기에는 박근혜 정부 당시 대기업에 출연금을 강요해 논란이 된...
국세청,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등 조세포탈범 30명 명단 공개 2018-12-12 10:00:06
공개됐다. 이중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5회 혹은 5천만원 이상 발행해 준 단체는 7곳, 기부금 영수증 발급명세서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단체는 1곳이었다. 상속·증여세법상 의무를 지키지 않아 1천만원 이상의 세금을 추징당한 단체 3곳도 명단에 포함됐다. 여기에는 박근혜 정부 당시 대기업에 출연금을 강요해 논란이 된...
개인사업자에게 법인전환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이유 2018-10-30 10:30:27
조사 과정에서 차명계좌 사용, 이중 장부 작성, 증빙 서류 조작 등의 정황이 확인되면 즉시 조세 범칙 조사로 전환한다고 하였다. 이는 명의를 빌려 소득을 분산하고 현금 수입신고를 누락한 사업자를 치밀하게 적발하겠다는 의도이다. 이와 동일한 조사를 통해 과세당국은 지난 해에만 9천404억 원을 추징하였다. 이처럼...
`추적60분` 황금알을 낳는 유치원?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 후폭풍 2018-10-26 20:13:37
따르면 비리 사실이 적발된 유치원은 무려 1146곳! 이중 95%인 1085곳이 사립유치원으로 드러났다. 온 국민에게 충격을 안겨준 유치원 감사보고서. 이번 주 <추적60분>에서는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의 진실을 파헤치고, 유치원 원장과 학부모들의 지난 20여일을 밀착 취재해 전한다. ■ 유치원 원장과 교재업체의 은밀한 거...
운영비 2억6천만원 빼내 주식투자…경기창작센터 직원 고발 2018-10-25 15:30:20
관리를 담당하는 A씨는 허위전표와 이중장부를 만드는 수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운영비 2억6천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창작센터의 결산자료를 점검하던 중 지출전표와 금고의 지출액이 다른 점을 발견, A씨를 추궁해 범행을 자백받았다. 도는 이번 횡령사건을 계기로...
현금매출 숨긴 유명맛집…친척계좌로 수십억 '꿀꺽' 2018-09-17 12:00:39
차용증과 장부를 고의로 파기하기도 했다. 이자소득을 신고하지 않기 위한 '꼼수'였다. 하지만 결국 국세청에 적발돼 소득세 30억원을 추징당하고 고발돼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재벌 뺨치는 교묘한 꼼수로 수입을 빼돌린 고액 기숙학원도 있었다. 경기도 소재의 한 고액 기숙학원 대표는 수강료를 가족 명의의...
국세청, '금수저' 임대업자·스타강사 등 203명 전격 세무조사 2018-09-17 12:00:29
사용, 이중장부 작성, 증빙 서류의 파기·조작 등의 정황이 확인되면 즉시 조세범칙 조사로 전환할 방침이다. 조사 대상에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불법 대부업자, 인테리어 업자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다양한 사업자들이 대거 포함됐다. 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가맹점 개설 비용을 차명계좌로 송금하도록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