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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협력상징' 부관훼리 경영권, 일본에 넘어가 2015-08-12 18:22:53
라이토프로그래스는 재일동포 출신 창업자 정건영 회장(2002년 별세)의 아들(23.80%)과 딸(23.80%)을 제치고 52.14%의 최대 지분을 확보했다. 부관훼리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정 회장의 아들인 사토 유지 대표 외에 일본인 한 명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한국인 부사장을 해임했다.부관훼리는 일제강점기 조선과 대륙...
[롯데 사태 '오해와 진실'] 국내 고용 35만명…롯데, 한국에 뿌리내린 대표기업 2015-08-05 18:10:20
대주주는 재일동포다. 하지만 신한금융이 일본금융회사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용 창출하는 기업이 한국 기업”학계에서도 소유구조만으로 기업의 국적을 규정할 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미국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지낸 로버트 라이시 uc버클리 공공정책대학원 교수는 1990년...
한동우 회장, 중장기 목표였던 예금이자 보다 높은 배당 `시현` 2015-03-25 16:31:14
한동우 회장이 신한의 주요 투자자인 재일교포 주주 등을 감안해 배당확대에 무게를 두는 것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지만 한동우 회장은 배당 확대가 갖는 순기능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한동우 회장은 “일각에서는 매번 국부유출을 들어 금융사의 배당확대에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치는 데 정부도 기업들이...
한동우 회장, 안정적인 `조용병 카드` 택했다‥서 행장 행보 `관건` 2015-02-24 16:43:39
4명으로 구성돼 있지만 사실상 재일 주주들의 재가를 받은 한동우 회장의 의중이 십분 반영되는 만큼 조용병 행장 내정자 선임 이후 서진원 행장의 거취와 행보에 따라 차기 회장 승계의 구도 또한 윤곽이 드러나게 될 전망입니다. 2년 임기의 차기 행장에 선임된 조용병 내정자는 신한은행 이사회와 주총 등을 통해 최종...
<신한은행장 오늘 선출…유력한 후보는> 2015-02-24 06:05:06
분석이 많다. 김부사장은 재일교포 주주가 가장 많은 오사카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어 재일교포 주주들의 지지도가 후보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기 당시 뉴욕지점장을 맡으며 자금 조달 등 핵심업무를 수행했던 조용병사장도 유력 후보로 꼽힌다. 조 사장은 신한 내부에서 신망이 높은...
차기 신한은행장, 김형진·위성호 '2파전' 압축 2015-02-23 21:21:37
재일동포 주주들에게 전달하고 온 것으로 전해졌다.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 ?/a>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매물로 나왔던 가야CC의 혁신…3년만에 이익 두배 2015-02-13 20:41:39
재일 동포 40명이 설립, 운영했지만 잔디가 엉망이 되는 등 관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매물로 내놨다. 이를 신한은행 계열의 신한제8호구조조정조합(신한crc)이 2006년 12월 인수했다가 2011년 12월 지역 기업인들로 구성된 신어홀딩스가 사들였다.가야cc 회장을 맡고 있는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기자수첩] 5년만의 CEO 리스크‥"신한은 `암중비약`(暗中飛躍)" 2015-02-04 15:07:55
“라응찬 전 회장과 한동우 회장의 의중, 재일 주주들의 재가, 신한사태 주역들이 이미 큰 그림을 짜고 움직이는 것 아니겠냐”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과 계열사 전·현직 임원과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재일주주들과 경영진간 가교 역할을 하는 임원, 특정대학, TK 출신 임원, 정치권과 네트워크가 두터운 임원 등 승계...
임영진 부행장, 신한은행장 직무대행 긴급 결정 2015-01-15 18:45:19
일본 오사카·도쿄 재일교포 주주 신년하례회 및 기업설명회도 참석하지 못했다.2010년 12월 취임한 서 행장은 2012년 3월 연임되면서 오는 3월로 임기가 끝나지만, 3연속 연임이 유력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예상보다 병세가 위중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신한금융 후계구도에 변수가 생겼다.금융권은 신한금융이 3월...
신한은행장 직무대행에 임영진 부행장 선출(종합2보) 2015-01-15 18:35:33
오사카·도쿄 재일교포 주주 신년하례회 및 기업설명회도 참석하지 못했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행장의 공백이 길어지자 결국 이날 오후 5시 신한은행 본점에서 긴급이사회를 열기로 전격 결정했다. 2010년 12월 취임한 서 행장은 2012년 3월 연임되면서 오는 3월로 임기가 끝나지만, 3연속 연임이 유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