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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물건 투자 주의…지분쪼개기로 해석될 가능성 있으면 분양 못 받을 수도 2024-01-24 16:17:12
규정은 지분 쪼개기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규정됐다고 봤다. 조례에서 규정하는 ‘건축물 준공 이후’라는 문구를 반드시 토지 소유자가 주택을 준공하는 경우로 해석하거나, 토지가 합병돼 한 필지의 대지 위에 2채의 주택이 존재하는 경우를 규정 적용 대상에서 배제해야 할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 또...
김수미 母子 "우리가 피해자"…횡령혐의 반박 2024-01-23 14:31:35
F&B의 대표이사로 등기됐다"고 설명했다. 나팔꽃 F&B는 김수미가 지분을 보유한 회사이자 김수미 모자를 고소한 회사다. 장 변호사는 또 "나팔꽃 F&B의 정명호 대표이사는 작년 11월 송씨를 사문서위조 및 행사, 횡령, 사기 혐의로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하고 송씨가 대표이사직을 수행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김수미 母子, 횡령 혐의 피소에…"되레 피해자, 연예인 망신주기" 2024-01-23 08:41:02
통해 대표이사로 등기되었다는 판단 등에 대해 나팔꽃F&B의 관할인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 송씨에 대한 직무집행정지를 신청해 법원의 결정을 앞둔 가운데 발생했다"며 "송씨가 김수미, 정씨를 고소하고 이어서 바로 언론에 제보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수미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코인 사기혐의' 빗썸 실소유주 2심서도 무죄…IPO 탄력받나 2024-01-18 15:36:52
의장은 빗썸홀딩스 지분 40.68%(BTHMB 홀딩스를 통해 10.7%, 싱가포르 법인 DAA를 통해 29.98%)를 확보하고 있어 빗썸코리아의 실소유주인 셈이다. 2020년 이후 경영 전면에 나서지 않았던 이 전 의장은 지난해 11월 빗썸홀딩스 등기이사로 복귀했다. 빗썸은 코스닥 상장사 비덴트가 가진 빗썸홀딩스 지분을 줄이는 쪽으로...
현대엘리·JB금융·삼양패키징…목소리 높이는 행동주의 2024-01-12 18:26:03
VIP자산운용은 지난 9일 지분 5.38%를 보유하고 있는 삼양패키징의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다.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책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기 위해서다. VIP자산운용 측은 “삼양패키징 주가가 저평가된 것은 현금배당 위주의 주주환원책이 시장에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동업은 민법상 조합계약…종료하고 싶으면 본인만 탈퇴해야 2024-01-08 16:09:46
같이 등기가 필요한 경우 합유로 등기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합유는 본인 지분의 처분이 가능한 공유와 달리 합유자 전원의 동의 없이는 양도가 제한되고 공동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없는 등 제약사항이 있다. ○동업계약 종료 땐 탈퇴만 가능둘째, 동업자 중 일부가 동업계약을 종료하고자 할 때...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완료…'2세' 서진석 경영총괄(종합) 2023-12-28 18:43:19
완료했다며 합병등기도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날을 기준으로 소멸했다. 셀트리온은 다음 달 12일 신주를 코스피(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장남인 서진석 셀트리온 이사회 의장(경영사업부 총괄)과 기존 셀트리온 대표였던 기우성...
[연합시론] 총수 일가 '책임없은 권한'만 누린다는 지적 언제까지 2023-12-26 16:55:37
등기 임원으로 재직 중인 직위 중 절반이 넘는 57.5%는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 소속이었다.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는 총수 일가의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회사를 말한다. 총수 일가가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고 배당도 많이 받으면서도 등기 이사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 책임은 전혀...
창업가 둘러싼 법인세 조항들…적자에도 예외 없다 [긱스] 2023-12-24 13:35:44
시 어떤 부분을 주의하고 검토해야 할까? 지분 변동 누락, 불성실 책임 묻는다 스타트업의 경우 사업 초반부터 주식의 소유자 및 지분 변동이 계속 발생한다. 직원 영입을 위한 대표자 지분 양도, 투자자로부터 유상증자, 공동 창업자의 퇴사 등으로 주식 변동 사항이 다수 발생한다. 주식 변동 사유에 따라 과세 관청에는...
행동주의 공격에 순환출자 더 늘리는 사조그룹 '3%룰 비껴가기' 2023-12-21 08:07:01
대비해 문제될 소지를 만들지 않기 위한 차원에서 등기임원직에서 내려왔다는 게 내부 공통적인 시각"이라며 "오너 일가가 다른 계열사로도 방어선을 치려는 이유"라 말했다. 당시 사조그룹은 국정감사에서 '의결권 쪼개기'로 뭇매를 맞았던 때였다. 당시 소액주주 대표 송종국 씨의 등기이사 겸 감사위원 선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