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 기옥시아 사고로 가격 줄인상…삼성·SK하이닉스 낸드 '반사이익' 2022-03-01 17:47:52
발생한 원자재 오염사고로 낸드 출하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10일 기옥시아와 WD가 일본 미에현 욧카이치와 이와테현 기타카미에서 공동 운영하는 3D 낸드 공장에서 원재료 오염이 발생해 가동을 중단했다. 오염된 낸드는 14EB(엑사바이트) 가량으로 1T(테라바이트) 용량의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1400만...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비씨엔씨, 내달 코스닥 입성 2022-02-15 11:41:01
또 3D 낸드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인 'CD9'를 개발해 올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씨엔씨가 이번에 공모하는 주식은 총 250만주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9천원∼1만1천5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225억원∼287억원이다. 오는 16∼17일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21∼22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이어...
인간처럼 인식·판단하는 AI반도체…"성능 10년내 1000배 높인다" 2021-12-31 16:19:49
올버니연구소에서 공동개발에 성공한 VTFET는 3D 낸드처럼 시스템반도체에서도 트랜지스터를 수직으로 쌓는 기술이다. 주택을 짓다가 고층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처럼 집적도를 높일 수 있다. VTFET 기술 개발로 앞으로 10년 이상 반도체 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게 카레 부사장의 설명이다....
中, SK하이닉스에 "경쟁사 시장진입 도와라" 조건 걸어 2021-12-23 10:37:46
반도체 항모'로 불리는 칭화유니(淸華紫光) 산하의 낸드 제조사인 YMTC(長江存儲)다. 이 회사는 2019년부터 64단 3D 낸드 기반의 256기가바이트급 낸드 양산을 시작했지만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 기술 격차가 커 중국 안팎에서 시장 점유율이 미미하다. 게다가 SSD는 일반 낸드보다 더욱 높은 기술력이...
덕산, UNIST에 300억 '통큰 기부' 2021-11-04 17:54:00
메모리셀을 아파트처럼 높게 쌓아 올리는 방식의 3차원(3D) 낸드플래시를 제조하는 데 필수인 반도체 박막형성용 증착소재 HCDS를 유일하게 국산화했다. 지난해 기준 3사 전체 매출은 2778억원에 이른다. 덕산그룹은 이들 3개사를 포함해 모두 9개 계열사로 이뤄져 있다. 이 회장은 “미래 50년을 견인할 혁신 스타트업 발...
"악재 다 반영"…SK하이닉스 목표가 줄상향 2021-10-27 16:11:59
사업부문의 호조였다. 11개 분기 연속 적자였던 낸드 사업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주력 제품인 128단 3D 낸드 비중을 75%까지 올린 데 증권가는 주목하고 있다. 도 연구원은 “경쟁사가 128단 제품 양산에 난항을 겪었다는 점과 비교하면 매우 빠른 속도”라고 평가했다. 황 연구원은 “D램에서 벌어도 낸드...
파산 '中 반도체 항모' 칭화유니 주인 바뀌어 살아남을 듯 2021-10-19 10:38:04
64단 3D 낸드 기반의 256기가바이트급 낸드 플래시 등 일부 제품을 양산 중이지만 아직 투자 규모 대비 실적은 미진해 시장 내 존재감은 매우 약한 편이다. 또한 자회사 UNISOC(쯔광잔루이<紫光展銳>)가 만드는 시스템온칩(SoC) 아직 미국 퀄컴이나 대만 미디어텍, 한국 삼성전자 등이 만드는 제품보다는 사양이 떨어지지만...
도시바 매각 카드 살아있나…이사회 "PEF에 매각할 수 있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09-09 08:12:53
인수가격은 6240엔이다. 3D인베스트먼트의 요구액을 거의 맞출 수 있는 셈이다. 에너지와 인프라, 엘리베이터 등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사업부 매출이 전체의 56%를 차지하는 도시바는 PE들이 선호하는 매물이다. 구루마다니 전 사장 재임기간 동안 의료기기 사업부와 백색가전 사업부, 메모리반도체 사업부(현 키오시아)...
中 반도체굴기 상징 칭화유니 재건, 핵심 자회사 창장메모리에 달렸다[강현우의 중국주식 분석] 2021-09-06 14:20:57
중국 최초로 64단 3차원(3D) 낸드플래시 생산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28단 3D 낸드를 개발했고 올해부터 생산에 착수했다. 창장메모리는 당초 2020년말 월 30만개의 칩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한이 코로나19로 수개월 간 봉쇄되면서 공사가 지연됐다. 모기업인 칭화유니가 자금난에 닥치자 주요 투자자인...
바이든 지원 업은 美반도체, 글로벌 기업 '표적 사냥' 시작됐다 2021-08-26 17:50:04
공장 공동 투자에 나섰고 지난 2월엔 162단 3D 낸드를 공동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 0.1%포인트 차로 위태로운 1위지난해까지만 해도 낸드업계에선 기업 간 합병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시장 참여자가 줄어들면 경쟁 강도가 약해질 것이란 논리였다. 하지만 WD의 키오시아 인수와 관련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