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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태 피해자, 326억 손배訴 2014-01-21 21:08:39
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누락하는 등 고객 보호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에 대해서는 “2006년 이미 동양그룹 계열사가 부적격 어음을 발행해 매매를 중개했음을 지적하는 등 이 회사의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감독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주장했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미래부-한국인터넷진흥원, `기업 정보보호제도 설명회`개최 2014-01-20 12:01:00
제도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미래부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제도`의무 시행 1년을 맞아, 지난 한해 제도 운영을 통해 나타난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기업의 원활한 인증 취득을 유도하기 위해 우수 인증사례 공유 및 2014년도 인증·심사 일정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또 올해 처음 시행되는`정보보호 관리등급...
개정 가맹사업법 시행 '코앞'인데…업계 "시행령 안나와 발만 동동" 2014-01-20 09:48:15
공정위에서 수용하지만 의무사항은 아니다. 공정위는 "향후 논의 과정에서 내용이 또 한 번 바뀔 가능성이 있다"며 "아직 최종안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가맹본부는 불확실한 시행령으로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지난해 공정위의 입법 예고를 참고해 사업 계획을 세웠지만 규제위에서 수정된 사항에 대해서도 공정위가...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금감원 부원장보 문답>(종합) 2014-01-19 17:18:26
수 있도록 법에 정해져 있나. ▲(정인화 개인정보보호단 실장) '개인정보보호법'에 필요한 기간 이내에 각 카드사의 내규로 정해 운영하게 돼 있다. (5년이 지나면) 반드시 삭제해야 다.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유출된 사례가 과거에도 있나. ▲(박세춘 부원장보) 대량으로 유출된 건 이번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금감원 부원장보 문답> 2014-01-19 17:07:56
법에 정해져 있나. ▲(정인화 개인정보보호단 실장) '개인정보보호법'에 필요한 기간 이내에 각 카드사의 내규로 정해 운영하도록 돼 있다. (5년이 지나면) 반드시 삭제해야 다.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유출된 사례가 과거에도 있나. ▲(박세춘 부원장보) 대량으로 유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Cover Story] 지구촌 덥히는 온실가스…가스배출권은 팔고 사고 2014-01-17 16:54:41
가까이를 차지하는 미국이 자국 산업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불참을 선언하는 등 사실상 교토의정서는 실효성 없는 상징적 체제로 전락한 상태다. 지난해 열린 제1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도 구속력 있는 감축 목표를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상위 10대 국가 중 감축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편의점 시장 빅뱅 下] 신세계·홈플러스, '담배 가게' 탐낸 진짜 속내 2014-01-15 14:06:37
2회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의무적으로 문을 닫아야 하고, 밤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2012년 각각 4개와 9개의 매장을 새로 열었으나 지난해에는 각각 2개와 6개를 내는데 그치는 등 규제의 영향이 바로 나타났다. 반면에 편의점은 매장의 대부분을 개인사업자가...
주가조작 '지능화'…기업사냥꾼들 M&A 루머로 주가 부풀려 2014-01-15 11:57:01
보고의무 등 위반(23건) 순이었다. 불공정거래 행태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추세를 보였다.금감원에 적발된 a씨와 b씨의 경우 투자자들과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후 소송제기 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해 허위 경영권 분쟁을 일으켰다. 적대적 인수·합병(m&a)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하자 보유주식을 처분한 뒤, 공동보유자들의...
<검찰·금융당국, 정보유출 고객피해 수수방관>(종합) 2014-01-15 10:17:38
<<▲카드 3사 유료 정보보호 서비스 영업 재개 내용 추가.>>유출 고객 정보 알고도 카드사에 통보 안해 검찰과 금융당국이 유출된 카드사 고객정보를 움켜쥔 채 금융사들에 제공하지 않고 있어 고객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금융사들은 피해 고객 정보를 전혀 몰라 보이스피싱, 대출 강요 등 고객들의 2차...
<검찰·금융당국, 정보유출된 고객의 피해방지 뒷전> 2014-01-15 06:01:14
관계자는 "검찰이 카드사에 중간 수사결과를 통보할 의무는 없다"면서"2차 피해 우려는 거의 없다고 발표하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 카드사들이 상황 파악과 후속 대책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자 "그건 카드사들이 알아서 할 문제"라고 답변했다. 고객 정보가 유출된 카드사 검사에 돌입한 금융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