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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고사총 처형 장면 본 北 간부들 악몽에 시달려" 2017-02-15 05:00:00
북한민주화위원회는 김정은의 인권말살행위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를 비롯해 엘리트 출신 탈북민 6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 대부분은 인터뷰를 통해 북한 역사에서 김정은 시대의 고사총 처형과 같은 잔혹한 처벌은 전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이 주장하는 고사총은...
호주, IS 조직원 국적 박탈…법 제정후 처음 2017-02-12 12:01:34
박탈했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호주 정부는 잔혹한 행위로 악명을 떨친 IS 조직원 칼레드 샤루프(35)의 호주 국적을 최근 박탈했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12일 전했다. 호주 정부가 2015년 제정된 이 법에 따라 국적을 박탈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호주의 반테러법은 이중국적자가 테러 행위에 가담하거나 테러...
[단독]주한독일대사 "나치학살 기억 살아있게 하는 게 우리 책임" 2017-02-07 09:54:07
시절 독일인에 의해, 독일의 이름으로 자행된 잔혹행위는 우리에게 영원히 남아 있다"며 "과거를 잊지 않을 것이며,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대사는 또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극우 바람과 헤이트스피치(특정 민족·인종·국민에 대한 혐오 발언·시위 등)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갈수...
4세 딸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엄마 2심도 징역 15년 2017-02-02 11:13:42
징역 15년 "아동학대 행위 엄벌 필요…4살 불과한 딸 잔혹 폭행"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네살배기 딸을 40시간가량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비정한 엄마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이상주 부장판사)는 2일 아동학대처벌법상 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사면초가된 미얀마…"'로힝야 인종청소' 외면말라" 비난 봇물 2017-01-21 13:02:35
회의에서 미얀마가 "입에 담지 못할 잔혹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얀마 정부는 로힝야족에 대한 학살이나 탄압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미얀마 외교부 당국자는 "나집 총리는 그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미얀마를 이용하는 것에 불과하다"면서 "출처를 신뢰할 수...
트럼프 '고문부활' 봉인뜯나…취임 앞두고 지구촌 전전긍긍 2017-01-06 17:48:16
고문에 별칭을 붙여가며 잔혹 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라 스베아스 오슬로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트럼프의 공약은 고문 피해자를 구제하고 가해자를 처벌하는 등 고문금지 원칙에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스베아스 교수는 "미국과 같은 나라가 공개적으로 이러한 원칙을 공격하게 된다면...
로힝야족 인종청소 ‘충격과 분노’....1년 6개월 꼬마 ‘비참하게 죽어가’ 2017-01-04 17:26:14
전한 처절한 피란길 이야기는 미얀마군의 잔혹 행위를 피해 방글라데시로 도피한 4만 명 이상의 다른 로힝야족들이 겪었던 실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미얀마 정부는 그동안 꾸준히 그래 왔던 것처럼, 난민들의 주장이 거짓이며 조작된 선전선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 미얀마 정부 대변인인 아예 아예 소는...
"고통받는 어린이 생각하라"… 교황, 성탄전야 메시지 2016-12-25 10:42:38
등지에서 내전과 극단주의 세력의 잔혹 행위에 고통을 받는 어린이, 양극화한 도시에서 소외된 어린이, 전쟁과 가난 때문에 난민 신세가 된 어린이를 거론한 것이다. 올해 유럽에 오기 위해 난민선을 타고 지중해를 건너다가 익사한 이는 5천 명을 돌파해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당신도 먹어봐” 인분교수 징역 8년 확정, 판결 내용 ‘섭섭해’ 2016-08-31 00:00:00
하면 얼굴에 비닐봉지를 씌운 채 최루가스가 담긴 호신용 스프레이를 분사하고 화상을 입혔다. 그는 연구 관련 학회 및 재단 공금을 횡령하기도 했다. 1심은 "장 전 교수의 행위는 한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한 것이며 정신적 살인행위"라며 1심 검찰 구형량인 10년보다 높은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한편 장 전 교수의...
IS 프랑스 성당 테러, 86세 신부 참수·아랍어 설교까지… `지구촌 충격` 2016-07-27 08:49:53
용의자 2명은 현장에서 경찰에 사살됐으나, 잔혹한 이들의 소행이 속속 드러나며 충격이 쉽사리 가시지 않고 있다. 테러범들에게 인질로 잡혔던 다니엘로 수녀에 따르면 이들은 86세인 자크 아멜 신부의 무릎을 강제로 꾾리고 방어하는 신부를 즉시 살해했다. 뿐만 아니라 인질들을 상대로 제단 주변에서 아랍어로 설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