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승연 한화 회장 대법에 상고 2013-04-22 17:18:25
뉴스브리프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뒤 지난 15일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김승연 한화 회장이 대법원에 상고했다. 22일 법원에 따르면 김 회장 측 변호인인 법무법인 태평양 측은 상고 기간 마지막 날인 이날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지난 18일 상고했다.태평양...
코레일, 용산개발 재개 움직임…민간 출자사 "독소조항 빼주면 정상화 협조" 2013-04-22 17:10:53
민간 출자사 관계자는 “특별합의서를 따랐다가는 배임으로 소송당할 가능성이 있는 일부 독소 조항을 제외하고는 모두 코레일의 뜻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4대강 사업 '의혹'…검찰, 수사 전면확대 '검토' 2013-04-21 09:06:49
의혹, 건설업체 임직원들의 배임 의혹 등이다.특수3부는 4대강 사업 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으로 현대건설 전·현직 임원 12명이 시민단체로부터 배임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형사7부는 건설업체 전·현직 대표 16명이 담합 혐의로 고발된 사건과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 기소 2013-04-18 02:20:05
거액의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63)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2011년 9월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고 계열사인 신민상호저축은행에 3자 배정 유상증자를 명목으로 회삿돈 120억원을 예치하는 등 계열사 간 부당거래를 통해 약...
모회사 부당지원 골든브릿지증권에 과징금(종합) 2013-04-17 19:02:49
등 업무상 배임·횡령을 저지른 혐의가 있다며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골든브릿지증권은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경영진은 긴급경영협의회를 갖고 금융위 징계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이사회의 지지를 전제로 법적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골든브릿지증권...
현대엘리-쉰들러 이사회의록열람 등사허가신청 기각 2013-04-17 18:14:48
현대상선 주식에 대한 파생상품 계약이 배임 성향이 짙다는 판단에서다. 그러나 이듬해 두 사건 모두 기각됐고, 쉰들러는 곧바로 서울고등법원에 항고해 이번 결정을 받았다. 법원은 회계장부열람등사가처분 사건도 조만간 결론낼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이번 판결은 쉰들러의 요구가 선량한 주주의 청구...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 183억 배임혐의로 기소 2013-04-17 18:10:31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이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17일 최용권 명예회장이 183억원 상당의 배임혐의가 있어 공소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환기업측은 "법적인 문제는 향후 재판등의 절차를 통해 소명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이...
금융위, 모회사 부당지원 골든브릿지증권에 과징금 2013-04-17 18:10:26
지난 2월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골든브릿지증권에 기관경고조치하고 전직 대표이사 문책경고 등을 결정했다. 이 회사 노조는 경영진들이 부실 계열사에 대한 부당 지원 등 업무상 배임·횡령을 저지른 혐의가 있다며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sungjin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김승연, 한화 주식 맡기고 돈 빌려 2013-04-17 17:52:20
항소심에서 배임 등의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공탁금 마련을 위해 자신의 (주)한화 주식 절반을 담보로 맡겼다. 17일 한화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0일 보유 중인 한화 주식 460만주를 우리은행에, 400만주를 하나은행에 각각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았다. 빌린 자금의 대부분은 법원...
[사설] 기업 활동을 범죄화하는 법도 아닌 법이 쏟아진다 2013-04-17 17:42:02
법안 줄줄이 내부거래도, 업무상 배임도 걸리면 몇년씩 감옥행 기업간 계약도 부정, 정부가 시장 대체하려는 시도 투자 사라지고 일자리 파괴되면 그 누가 책임지나 바야흐로 기업활동의 자유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과 통제가 시작되려는 모양이다. 경제민주화를 표방한 법안들이 둑이 터지듯 쏟아져나올 태세다.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