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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실의 산업정책 읽기] R&D마저 경제민주화? 2013-06-13 17:27:16
‘민간’이고, 중소기업은 ‘민간’이 아닌 ‘공공’이라는 얘기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선진국들은 어느 분야에 r&d 예산을 투자할지, 어떤 시스템으로 지원할지를 고민한다. 그러나 우리는 기업 규모를 따져 r&d 예산 나눠먹기에 혈안이 됐다. 이러니 정부 예산으로 먹고 사는 ‘좀비 중소기업’이 득실댄다는 지적이...
[취재수첩] 벤처펀드 경쟁, 뭐하자는 건가 2013-06-13 17:24:40
벤처펀드는 정부가 자금을 출자하면 민간투자자들이 추가 자금을 더해 결성한다. 예를 들어 정부가 1조원짜리 펀드를 조성하면, 그 가운데 4000억원은 민간에서 조달하는 식이다. 박근혜 정부가 ‘벤처 육성’을 핵심 국정과제로 밝힌 뒤 각 부처가 경쟁적으로 벤처펀드 조성계획을 쏟아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조원...
용산터미널, 국내 최대 관광호텔로 2013-06-13 17:14:30
공공과 민간이 함께 진행하자는 취지다. 1만㎡ 이상 대규모 용지 중 입지여건과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타당성이 인정되는 부지는 도시계획을 변경하고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발하게 된다.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한숨돌린 쌍용, 37억弗 해외수주 재시동 2013-06-13 17:13:41
올린 토목 공사 수주에도 집중하되 민간건축부문에선 pf 보증이 없고 사업성이 있는 프로젝트에 선별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최대 강점을 지닌 아파트 리모델링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참여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쌍용건설은 이 같은 정상화와 함께 든든한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를 유치해 성장 발판을 마련할...
국토부 “용산개발사업 되돌릴 수 없다” 2013-06-13 17:12:49
있습니다. 하지만 주무부서인 국토부는 민간사업에 정부차원의 개입은 있을 수 없는 만큼 사업재개는 힘들다고 못 박았습니다. 신용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가 용산역세권 개발 사업에 대한 불가침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국토부는 정창영 사장의 퇴임을 계기로 다시 논의되고 있는 용산개발 사업...
여름철 전력수요 일제 점검 2013-06-13 17:07:13
많이 쓰는 민간 업체의 전력 수요까지 조사해야 할 만큼 전력 위기가 급박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정부가 민간 업체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지나친 간섭이라는 지적도 나온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 소녀시대 수영, 생방송 중 노출사고 '아찔' ▶ 장근석, 85억 빌딩 매입한지 3년...
<쌍용건설, 뼈를 깎는 정상화…투자자 유치> 2013-06-13 16:52:20
수주에도 집중하되 민간건축부문에선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이 없고 사업성이 있는 프로젝트에만 참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최대 강점을 지닌 아파트 리모델링시장에서 주력적으로 사업 참여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쌍용건설은 현재 14개 단지 1만1천907가구의 리모델링 시공권을 확보한 상태이다....
거래소 이사장 무더기 출사표 `안갯속` 2013-06-13 16:15:44
공직과 민간기업 경험을 두루 갖춘 점이 장점이지만 지난해 박근혜 대선 캠프에 몸을 담았던 전례 때문에 논공행상식 낙하산이라며 거래소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황건호 전 금융투자협회장은 37년간 증권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전통 증권맨입니다. 황 전 회장은 대우증권에 입사해 한국증권업협회...
"눈앞의 이익 좇기보다 상대를 더 이해할 때 협상의 파이 커져" 2013-06-13 15:30:12
민간교류는 정치와 관계 없이 지속하겠다’는 등 정권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원칙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일관성을 가질 수 있고, 남북 간에도 신뢰가 쌓인다. 협상학에서 말하는 ‘히든메이커’(상대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제3자)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남북 협상에서는 중국이 ‘히든메이커’다. 한ㆍ중 협력을...
소비심리 개선·저가 생필품 인기…하반기 실적 전망 '맑음' 2013-06-13 15:30:03
민간소비는 전년보다 1.7%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10년 4.4%, 2011년 2.4%에 이어 성장 폭이 축소됐다. 이에 따라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 역시(동일 점포 기준) 각각 0.4%와 3.4% 감소했다. 소비 부진의 원인은 복합적이다. 국내 부동산시장과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역자산효과(자산가치가 줄어 소비가 감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