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조 뭉칫돈 몰리더니…"정부 금지령 떴다" 개미들 '날벼락' 2025-01-31 06:30:04
국내 상장된 해외주식형 토탈리턴(TR)형 상장지수펀드(ETF)들에 정부가 사실상 '운용 금지령'을 내린 가운데 투자자들 주의가 요구된다. TR ETF란 보유 기간 중 생긴 이익을 배당이나 이자로 지급받지 않고, 이를 자동으로 재투자하는 상품이다.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TR형 ETF의 '복리효과'를...
[마켓人] 책으로 쓴 행동주의펀드…"단기이익 추구한다는 건 마타도어" 2025-01-31 06:10:01
활동하면서부터라고 생각한다. 그 전 2020년 동학개미운동이라고 하는 기반이 있었지만 거기에 싹을 틔운 게 행동주의펀드다. 사실 얼라인파트너스의 SM엔터테인먼트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다만 제가 SM 사외이사고 내부자라서 책으로 쓰긴 좀 너무 이르다 싶었고 남은 게 FCP라서 FCP의 KT&G를 쓰게 됐다. 우리나라에서...
"엔비디아 저가매수 기회"…설연휴 美 반도체주 사들인 서학개미 2025-01-30 20:09:02
개미들의 '베팅'은 아직까지 성공적이다. 엔비디아는 이후 2거래일동안 4.53% 반등했다. 서학개미 순매수가 몰렸던 SOXL은 같은 기간 2.47%, TQQQ는 3.79% 올랐다. 월가에서도 딥시크 충격이 미국의 AI 투자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RBC캐피탈은 "AI 사용 비용이 낮아진다면 소프트웨어...
'벼락부자' 서학개미, 양자컴株 쓸어담았네 2025-01-30 18:08:10
게 대표적 예다. 다만 서학개미가 중소형주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많이 투자한 만큼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이온큐, 서학개미 지분 30% 넘어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아이온큐 보관 금액은 27억5701만달러(약 3조9494억원)다. 시가총액 89억4800만달러 중...
설 연휴 엔비디아·SOXL에 돈 몰렸다 2025-01-30 18:05:31
설 연휴에도 서학개미는 잠들지 못했다. ‘딥시크’ 파동으로 미국 뉴욕증시가 흔들리자 엔비디아 등을 집중 매수하는 모습이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지난 27일 기준(결제일 29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종목은 ‘그래닛셰어즈 2배 롱 엔비디아 데일리’(NVDL)였다. 하루 만에 2억8319만달러(약...
'딥시크 쇼크' 韓증시에 악재일까 호재일까…개미 '초긴장'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2025-01-30 14:48:57
국내 증시가 설 연휴로 휴장한 사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증시가 '딥시크 폭격'으로 출렁인 가운데 오는 31일 재개되는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인공지능(AI) 프리미엄으로 고평가된 반도체·전력주(株)의 단기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입을 모았다. 다만...
딥시크 충격 속 "미국, 엔비디아 저사양 칩 중국 수출통제 검토" 2025-01-30 10:23:42
"개미들, 이틀간 1조원 넘게 매수"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의 대중국 수출에 추가 제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간)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아직 정부 출범 초기인 만큼 논의가 매우 초기 단계라면서도...
"대박 아니면 쪽박"…'불나방' 개미들 과감히 베팅한 곳이 2025-01-30 09:49:22
개미 열풍으로 투자처가 다변화되면서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고위험 상품에 몰리고 있다. 다만 해외 고위험 상품의 경우 투자자 보호제도가 미흡한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연초 이후 가장 많은 매수, 매도 결제가 이뤄진 종목에 종목이나 지수를 2,3배...
600만원으로 400억 부자 된 에스오에스랩 대표…목사 아들의 비결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30 07:00:05
주식 투자 경력 18년 5개월의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경영진을 만나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전투개미는 평소 그가 ‘주식은 전쟁터’라는 사고에 입각해 매번 승리하기 위해 주식 투자에 임하는 상황을 빗대 사용하는 단어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손실의...
2차전지 잘 나갈때 좋았는데…1년 만에 주가 반토막 난 코윈테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29 07:00:15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1500만 개미'와 함께 달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주식 계좌가 빨간불이 되는 그날까지 재미있는 종목 기사 많이 쓰겠습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에서 윤현주 기자 구독과 응원을 눌러 주시면 기사를 매번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윤현주 기자 hyunj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