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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재즈 계의 '제임스 딘' 2024-12-10 18:38:56
재즈 트리오인 컬러리스 트리오의 연주와 현대무용이 만난다. 12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초청권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쳇 베이커) 꼭 읽어야 할 칼럼● 미술은 이미지가 전부인가 전시 ‘AFTER IMAGES’...
'수능의 나라'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러브레터 2024-12-10 18:25:05
영화는 창우의 미래에 대해 아무런 힌트를 주지 않지만, 이 사회의 미래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희미한 단서는 남기는 듯하다. 그것은 이 나라의 미래는 (수능을 보는) 당신만이 아니라 노동 현장에 있는, 국적과 나이, 학력과 성별과 무관한 이 세상 모든 노동자라는 사실이다. 김효정 영화평론가·아르떼 객원기자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 2024-12-08 18:12:39
12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5명을 뽑아 초청권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열사의 여걸 사라 장 서울시향 해외 순회공연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했다. 그는...
"비엔나1900展, 역대 클림트·실레 아시아 전시 중 최고" 2024-12-08 11:47:01
전시회에 출품했던 그림으로, 110여년 간 분실된 상태였던 작품을 지난해 찾아내 소장하게 되며 한국에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비플링어 관장이 들려주는 1900년 빈 예술의 미학, 레오폴트 미술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이달 말 발간되는 아르떼매거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르떼 칼럼] 한 테이블에 앉은 영국인과 중국인 2024-12-06 17:48:31
얼마 전 손일훈 작곡가에게 그가 작곡한 ‘메디테이션 II’(Meditation II)에 세기말 감성이 담겨 있다는 말을 전했다. 영화 ‘중경삼림’에서 느껴지는 것 같은 감성에 매료돼 자주 듣는다고도 했다. 21세기로 넘어가던 20여 년 전. 그 시절은 세기가 바뀌는 변화처럼 나도 10대에서 20대로,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책마을] 이해할 수 없으면 가족이 될 수 없나요 2024-12-06 17:44:43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만든 ‘제1회 아르떼문학상’ 수상작이다. 응모작 367편 가운데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개나 고양이와 달리 인간과 교감이 힘든, 거의 절대적인 단절 상태인 거미를 반려동물로 다룬 점이 굉장히 흥미롭다”고 평했다. 소설은 주인공 수현이 거미 두희를 기억하고 두희의 죽음을...
[오늘의 arte] 아르떼TV 핫클립 : 겨울로 들어가는 길 2024-12-06 17:22:53
작곡해 발매한 2집의 다크 판타지 음악을 들려준다. 9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2명을 뽑아 티켓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10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꼭 읽어야 할 칼럼● 가난한 청춘의 성탄절 이야기 '라 보엠' 오페라 ‘라 보엠’은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롯데온 명품 전문관에 해외 식음료·홈인테리어 브랜드도 입점 2024-12-06 11:45:47
만나볼 수 있다. 홈인테리어 코너에는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 200년 역사의 덴마크 브랜드 '루이스폴센' 등의 다양한 상품을 구비했다. 이수호 롯데온 명품·해외직구팀장은 "명품 하면 롯데온을 떠올릴 수 있도록 차별화한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끝)...
세계 첫 아트 와인 '무통 로칠드'…올해의 화가는 제라드 가루스트 2024-12-05 18:45:14
무통의 라벨 아트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와인은 살아있는 아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도 현존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계속 작업해 나갈 것”이라며 “무통과 아트(Mouton&Art)라고 부르고 싶다. 단순한 라벨을 넘어서 그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르도=조민선 아르떼 객원기자
"닐리리야 닐리리야 ~" 소리꾼의 '힙'한 네오 민요, 런던 홀리다 2024-12-05 18:31:48
이유다.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공연은 10월 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열린 주영 한국문화원(원장 선승혜) 주관의 ‘K-뮤직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그는 12월 중순 서울에서 다시 전통 경기민요, 서도민요의 본질로 돌아가는 ‘이희문 프로젝트 ‘요(謠)’를 무대에 올린다. 런던=조민선 아르떼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