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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슬라이드 엎드려 타다 뇌사…시설 관리자 처벌 2025-01-19 14:02:25
A(68)씨와 B(45)씨에게 각각 금고 1년과 8개월을 선고하되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하는 판결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2022년 9월 A씨가 운영하는 수상레저 스포츠시설에 있는 탑승 높이 8m 워터에어바운스를 타던 C(19)군이 머리를 아래로 향한 채 엎드린 자세로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온 뒤 착지 풀...
구속 수감된 전직 대통령 4명…첫 '현직' 구속 사례 나올까 2025-01-18 14:47:09
했지만 2심과 대법원 재판에서 연달아 유죄가 나오면서 석방과 구속을 반복하기도 했다. 전두환·노태우·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은 모두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돼 옥살이를 했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은 1997년 4월17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7년을 선고받았지만, 같은해 12월22일 김영삼...
'수감' 칸 파키스탄 전 총리, 수뢰 혐의로 징역 14년 추가 선고 2025-01-18 13:32:09
선고했다. 부인 부슈라 비비도 같은 사건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칸 전 총리 측은 곧 항소할 방침이다. 그가 2022년 4월 의회 불신임으로 총리직에서 물러난 후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앞선 재판들에서는 부패와 권력 남용, 이슬람 결혼 규정 위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2023년 8월 수감된 그는 ...
박상돈 천안시장, 파기환송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당선 무효 위기 2025-01-17 13:47:05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선출직 공직자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그 직을 잃는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진환)는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시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천안시장으로서 공정성과 중립성을 도모해야 할...
'신동주 불법 자문' 민유성, 1심 징역 3년…198억 추징 2025-01-16 18:05:21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정재용 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 전 행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198억원을 명령했다. 정 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에 대해 전부 유죄를 인정한다”며 “변호사 제도의 취지에 반해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민 전...
'2235억 횡령·배임 혐의' 최신원, 2심 징역 2년6개월…법정 구속 2025-01-16 17:35:43
회장의 일부 혐의만을 유죄로 판단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지만 법정 구속하진 않았다. 2심 재판부는 “개인적인 용도로 회사 자금을 사용하는 등 횡령으로 인정한 원심의 판단은 옳다”며 “피고인은 사실상 개인회사에 155억원을 대여하고, SK텔레시스는 휴대폰 제조 사업에 실패하며 2011년 부도 위기를 맞아 피고인의...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심서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 2025-01-16 15:21:55
전 회장의 일부 혐의만을 유죄로 판단해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최 전 회장의 사회적 지위나 태도에 비춰 도주 우려가 없고 증거인멸 우려도 거의 해소됐다며 법정 구속하진 않았다. 1심은 "개인적 이익을 위해 거액의 회삿돈을 자의적으로 처분한 실질적 손해를 가해 비난가능성이 높다"며 "최 전 회장은...
'차기집권 유력' 방글라 野총재, 부패사건 재판 또 무죄 확정 2025-01-16 14:22:34
총재 등에게 내려진 고법의 징역형 선고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지아 총재와 아들 등은 2008년 한 고아원 자선단체에 들어온 외국인 기부금 2천100만타카(약 2억5천만원)를 유용한 혐의를 받았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지아 총재는 과거 유죄선고를 받은 다른 부패사건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고법은 2004년에는 또 ...
尹 체포 이후 '이재명 항소심'에 쏠린 눈…"2월 선고해야" 2025-01-16 10:04:10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해외 출장 중 김문기와 골프를 치지 않았다'는 발언을 유죄로 선고하며 "대통령 선거에 당선될 목적으로 '김문기와 함께 간 해외 출장 기간 중에 김문기와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판단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탑은 왜 그랬을까…외워 온 답변으로 풀리지 않는 의문 [이슈+] 2025-01-16 09:00:01
약물과다복용을 택하고, 마약 유죄 판결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3배 이상 휴가를 받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탑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시즌2(이하 '오징어게임2') 인터뷰를 진행했다. 탑이 인터뷰를 위해 기자들과 직접 마주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