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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 3번 코너…쾌속 스타트 버티지 못한 이상화의 '부상 흔적' 2018-02-18 23:50:46
코스에서 일본의 고 아리사와 레이스를 펼쳤다. 출발선에선 이상화는 조심스럽게 스타트 자세를 잡았고, 출발 총성과 함께 번개처럼 치고 나갔다. 스타트와 함께 무섭게 속도를 붙인 이상화는 초반 100m를 10초20에 끊었다. 이날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었다. 금메달을 차지한 고다이라 나오(일본·36초94)가...
이상화, 은메달로 아름다운 질주 마치고… "아듀,올림픽" 2018-02-18 22:56:27
화근이었다. 결승선을 앞둔 직선코스에서 그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남은 힘을 짜냈다. 2014년 소치에서 세운 자신의 올림픽 신기록(37초28)에 불과 0.05초 뒤진 성적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하지만 앞서 달린 고다이라의 36초95를 넘어서진 못했다. 고다이라는 이상화가 들고 있던 올림픽 신기록을 0.33초 앞당기며 일본...
스켈레톤, 내일 '금메달' 가린다…1~4차 주행 기록 합산해야 2018-02-15 11:30:59
직선, 원형 오메가(ω) 등의 코스를 도는데 빠른 속도를 유지한 채 14~22개의 커브를 활주하는 것이 중요하다. 100분의 1초 단위로 순위를 매기기 때문에 감속은 치명타다.썰매 종목은 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가속력을 많이 받아 기록을 단축할 수 있다. 무게 규정이 엄격한 이유다.스켈레톤은 썰매의 무게와 선수의...
[시승]미지의 세계, 스카니아 트랙터를 타다 2018-02-13 08:01:03
엔진 회전수가 오르면서 속력이 빨라진다. 오르막과 내리막, 직선 코스 등 다양한 조건에 맞춰 '일반, 에코, 파워' 중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보다 높은 출력이 필요할 땐 파워 모드를 이용하면 기울기가 급한 오르막도 무리없이 내달릴 수 있다. 시승 차종은 앞뒤 서스펜션 모두 에어 스프...
[올림픽] '루지 황제' 폭삭 주저앉힌 평창 '악마의 9번 커브' 2018-02-12 10:28:40
떨어지는 구간이다. 이 커브를 빠져나오면 직선 주로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미세하게 좌우로 휘어져 있는 10∼12번 커브가 나온다. 이 코스를 무사히 통과하기 위해 9번 커브에서 속도를 줄이면 기록이 늦어지고, 속도를 줄이지 않으면 균형을 잃고 벽에 부딪힐 우려가 있다. 결국, 루지 황제도 9번 커브의 덫에 걸리고...
남자 쇼트트랙, 오늘 첫 금메달 도전…규칙 알아야 보인다 2018-02-10 18:29:36
룰이 적용돼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받기도 한다.코스가 짧고 출전 선수가 많아 직선주로보다는 곡선주로 싸움이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폭발적인 순간 스퍼트와 상대 선수를 견제하는 팀플레이, 코너링 기술 등을 앞세운 경기 운영 능력이 승부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알고보세요] '길쭉길쭉' 비슷해 보이지만…다 같은 스키가 아니랍니다 2018-01-29 06:22:00
선수들은 직선 형태의 폴을 쓴다. 하늘을 날아올라 최대한 멀리 비행한 뒤 착지해야 하는 스키점프는 떠오르려는 힘(양력)을 받기 위해 특히 긴 것이 포인트다. 더 큰 양력을 받고 착지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른 종목보다 스키가 길고 넓다. 여러 종목을 통틀어 가장 긴 것이 스키점프의 스키다. 스키 길이 제한이...
돌아온 타이거 우즈, 장타·아이언샷 '살아있네' 2018-01-26 18:19:19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골프코스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선두 토니 피나우(미국)에게 7타 뒤진 공동 84위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리키 파울러 등도 우즈와 같은 이븐파를 쳤다.우즈는 경기...
[평창올림픽] 얼음 위 'F1' 봅슬레이…150km 질주로 금맥 새로 뚫을까 2018-01-10 16:22:31
불리며 선수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9번 코스는 회전 각도가 10도 안팎이고 속도가 시속 120㎞에서 100㎞ 정도로 떨어지는 구간이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타난 커브를 빠져나오면 직선 주로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미세하게 좌우로 휘어져 있는 10∼12번 코스가 나온다. 이 구간을 무사히 통과하기 위해 9번...
[평창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소치올림픽 수모 딛고 금빛 질주 나선다 2018-01-10 16:11:41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받기도 한다.코스가 짧고 출전 선수가 많아 직선주로보다는 곡선주로 싸움이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폭발적인 순간 스퍼트와 상대 선수를 견제하는 팀플레이, 코너링 기술 등을 앞세운 경기 운영 능력이 승부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 기대주부터 실력자까지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