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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채무자가 유증받은 재산 포기, 채권자 권리침해 아냐" 2019-01-23 06:00:33
상속지분으로 제한됐다는 것이다. 민법은 채무자가 고의로 재산을 감소시켜 채권자의 강제집행을 어렵게 만드는 것을 '사해행위'로 보고 채권자가 소송으로 이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1·2심은 "유증을 받는 자의 의사에 반해서까지 권리취득을 강제하는 것은 불합리하기 때문에 수증자의 자유로운 유증...
[김상훈 변호사의 바른 상속 재테크] (41) 유류분 제도 시행 전에 증여받은 재산도 특별수익에 해당할까? 2018-11-15 11:51:11
증여하고 이행을 완료하여 소유권이 수증자에게 이전된 때에는 피상속인이 개정 민법 시행 이후에 사망하여 상속이 개시되더라도 소급하여 증여재산이 유류분 제도에 의한 반환청구의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 개정 민법의 유류분 규정을 개정 민법 시행 전에 이루어지고 이행이 완료된 증여에까지 적용한다면 수증자의 기득...
[김상훈 변호사의 바른 상속 재테크] (40) 공동상속인 간에도 상속개시 전 1년 내의 증여만 유류분반환이 가능할까? 2018-10-22 11:23:20
재산의 증여 또는 유증을 받은 자가 있는 경우에 그 수증재산이 자기의 상속분에 달하지 못한 때에는 그 부족한 부분의 한도에서 상속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이는 공동상속인 중에 피상속인으로부터 재산의 증여 또는 유증을 받은 특별수익자가 있는 경우에 공동상속인들 사이의 공평을 기하기 위하여 그...
강남 부자들이 더 라움에 빠진 이유는? 2018-10-22 09:47:45
세금을 더 낮출 수 있다. 부담부증여란 수증자가 증여를 받는 동시에 증여자의 채무(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를 인수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부모가 10억짜리 수익형부동산을 사면서 4억 원의 대출을 받았다면 대출금까지 자녀에게 증여한다. 이로인해 증여세는 대출금을 뺀 6억 원에만 적용된다. 즉 납부해야 하는...
상속세 줄이기 위한 '주택 부담부 증여'서 따져볼 점 2018-10-21 16:12:37
많다.부담부 증여란 증여를 받는 수증자가 일정한 채무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하는 증여를 말한다. 즉, 증여자의 증여재산에 담보된 채무를 수증자가 인수하는 형태의 증여다. 증여세 과세가액은 증여재산가액에서 채무액을 차감하므로 채무액만큼 증여세를 줄이는 효과가 생긴다.그러나 부담부 증여에서 본질적으로 고려해...
[알짜 세무이야기 <43>] 증여는 받을 때 줄 때도 나눠야 세금이 줄어든다 2018-09-19 17:15:56
증여세는 상속세와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증여세는 증여받는 ‘수증자’를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한다. 즉 ‘얼마 줬는지’가 아니라 ‘얼마 받았는지’를 기준으로 증여세를 계산한다. 부모님이 12억원에 상당하는 부동산을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세 명의 자녀에게 공동 명...
[김상훈 변호사의 바른 상속 재테크] (37) 유류분반환청구권은 재판 외에서도 행사할 수 있을까? 2018-08-27 11:36:46
당사자가 의사표시에 의하여 달성하려고 하는 목적과 진정한 의사 및 그에 대한 상대방의 주장·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사회정의와 형평의 이념에 맞도록 논리와 경험의 법칙, 그리고 사회일반의 상식에 따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상속인이 유증 또는 증여행위가 무효임을 주장하여 상속 내지는...
"'10년 이상 나몰라라' 불효자 유산 한 푼도 안 줘도 된다" 불효자 방지법 발의 2018-07-16 16:19:44
발의한 이유에 대해 "증여는 증여자가 수증자에게 무상으로 재산을 이전하는 행위로 통상적으로 증여에는 증여자와 수증자 간의 특별한 인적관계 내지 신뢰관계를 전제한다"면서 "그런데 수증자가 그러한 관계에 기초하여 증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증여자에 대해 배신행위 내지 망은행위를 하는 경우...
[김상훈 변호사의 바른 상속 재테크] (31) 공증유언은 유언자가 직접 유언의 취지를 진술해야 할까? 2018-04-17 16:02:50
자가 동작이나 한두 마디의 간략한 답변으로 긍정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유언 취지의 구수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 대법원의 기본 입장이다. 그러면서도 실질적으로 구수가 이루어졌다고 보기 위하여 어느 정도의 진술이 필요한지는 획일적으로 정하기 어렵고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판단하여야 한다고 본다. 그리하여...
박완주, 불효자 먹튀 방지법 발의 2018-02-13 09:23:30
경우 수증자로 하여금 증여자에 대해 그 증여의 원상회복 의무를 부여하고, 그 원상회복에 관해서는 부당이득 반환의 법리를 준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민법 제556조는 수증자가 증여자 또는 그 배우자나 직계혈족에 대한 범죄행위를 하거나 증여자에 대해 부양의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