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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선 1차 투표 개시…좌파 페트로 1위로 결선 갈 듯 2022-05-30 00:18:03
출신의 무소속 '포퓰리스트' 후보인 로돌포 에르난데스(77)도 막판 지지율을 높이며 결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번 대선은 콜롬비아가 불평등 확대와 가파른 물가 상승, 치안 악화 등으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치러지는 것이다. 콜롬비아의 빈곤율은 40%가량에 달하고, 물가 상승률은 연 9.2%(4월 기준)로, 20년...
칼 아이컨 주장 '돼지 복지' 맥도날드 주총 표 대결서 패배 2022-05-27 11:51:51
비율은 1%에 그쳤다. 엔리케 에르난데스 맥도날드 이사회 의장은 이날 성명에서 "사업에 일상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광범위한 문제에 대해 조언을 줄 수 있는, 폭넓은 경험을 가진 이사회를 주주들이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올 2월 아이컨은 돼지에 대한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이를 회사 측에 압박할 수...
反부패 내세운 77세 '콜롬비아 트럼프', 대선서 깜짝 선전할까 2022-05-26 03:23:06
지낸 건설 기업인 출신 로돌포 에르난데스. 그는 지난달 초 10% 안팎이던 여론조사 지지율이 최근 20%대까지 올라가면서 막판 가장 관심을 받는 후보가 됐다. 줄곧 지지율 선두를 달린 좌파 후보 구스타보 페트로의 40% 안팎 지지율엔 못 미치지만 2위인 페데리코 구티에레스를 바짝 추격하고 있어 잘하면 2위로 결선...
콜롬비아 대선 D-7…좌파 후보 우세 속 내달 결선투표 전망 2022-05-23 03:21:36
페데리코 구티에레스(47)와 무소속 로돌포 에르난데스(77)다. 특히 거침없는 언변의 '아웃사이더'이자 포퓰리스트로 분류되는 에르난데스 후보는 막판 여론조사 지지율이 오르며 2위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또다른 후보 잉그리드 베탕쿠르(60)가 21일 에르난데스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한 것도 에르난데스의...
콜롬비아에 첫 좌파정권 탄생하나…페트로, 여론조사 줄곧 1위 2022-05-21 03:09:51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건설 기업인 출신인 로돌포 에르난데스(77) 후보의 약진이 눈에 띈다. 무소속 에르난데스는 인바메르 조사에서 20.9%, CNC 조사에서 19.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反)부패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는 그는 활발한 틱톡 소통으로 유권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막판 상승세를 이어가면 구티에레스를 꺾고...
'마약범죄 혐의' 온두라스 전 대통령, 퇴임 3개월만에 美에 인도 2022-04-22 06:15:11
것이다. 미국은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이 2004년부터 최근까지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 등에서 코카인을 들여와 이를 미국으로 보내는 데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마약 밀매 공모 과정에서 무기를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이 마약 범죄에 연루됐다는 의혹은 재임 중이던 2019년부터 제기돼왔다....
'마약범죄 혐의' 온두라스 전 대통령, 미국 인도 확정 2022-03-29 09:15:43
= 마약 범죄 혐의로 체포된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이 결국 미국에서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온두라스 대법원은 28일(현지시간)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의 미국 인도를 허가한다고 밝혔다. 앞서 에르난데스 대통령은 하급 법원의 인도 결정에 반발해 상소한 바 있다. 2014∼2022년 집권한 에르난데스 전...
[백악관 담장은] ③ 열린만큼 사건도 '빈번'…이스트룸까지 흉기 침입(끝) 2022-03-21 15:58:05
오스카 오르테가-에르난데스라는 21세 청년이 백악관 앞 도로에 차량을 세워두고 백악관을 향해 총을 발사한 뒤 이로부터 닷새 뒤인 16일 체포되기도 했다. 당시 오바마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에 없었으며 범인이 발사한 총알은 백악관 건물 외벽과 유리창 등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오르테가-에르난데스에게 징역...
[우크라 침공] 폴란드에서 스페인까지 6천㎞ 횡단…난민 실어나른 택시기사들 2022-03-19 06:30:01
난민 가족을 실어나른 택시 기사 하비에르 에르난데스(47)씨는 겸손했다. 에르난데스씨는 러시아가 침공한 우크라이나를 탈출해 바르샤바 난민수용소에 머물고 있던 부부와 12살 난 아들을 태우고 지난 17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그는 AFP 통신과 인터뷰에서 폭격을 피해 도망친 아이들과 여성들의 사진을 보고...
"어제의 친구가…" 온두라스 전 대통령 마약범죄로 미국행 신세 2022-03-17 15:57:53
달러를 받아 챙겼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의 동생 토니 에르난데스는 이미 지난해 3월 미국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는데 당시 미 검찰은 "국가 차원에서 후원한 마약 밀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미국은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이 현직에서 내려온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지난달 온두라스 당국에 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