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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D-1] 1·2·47·270·538·1억5천만…숫자로 보는 미 대선 2024-11-04 06:00:17
▲ 위스콘신 10명(이상 북부 러스트벨트) ▲ 노스캐롤라이나 16명 ▲ 조지아 16명 ▲ 애리조나 11명 ▲ 네바다 6명(이상 남부 선벨트) 등이다. 일부에선 7개 경합주 선거인단 93명에다가 후보 득표율에 따라 선거인단을 배분하는 메인주 2선거구 및 네브래스카 2선거구의 각각 1명의 선거인단도 부동표로 분류한다. 이 경우...
[美대선 D-1] 결전의 날 '카운트다운'…7개 경합주가 승패 가른다 2024-11-04 06:00:14
승리 공식은 펜실베이니아(선거인단 19명), 미시간(15명), 위스콘신(10명) 등 북부 3개 주를 모두 가져가 선거인단 270명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들 주는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해 '블루월'(Blue Wall·파란 장벽)로 불리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6년에 민주당의 아성에 균열을 냈다. 이후 2020년 대선에서...
[美대선 D-2] "해리스, 7개 경합주서 4승2무1패"…"전국 49% 동률"(종합) 2024-11-04 04:23:51
부통령은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위스콘신, 조지아 등 4곳에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살짝 앞섰다. 해리스 부통령은 네바다에서 49%의 지지율을 받아 3%포인트 차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따돌렸다. 노스캐롤라이나(48%)와 위스콘신(49%)에서는 2%포인트 차로, 조지아(48%)에서는 1%포인트 차로...
"해리스, 7개 경합주서 4승2무1패…초박빙으로 불확실성 여전" 2024-11-03 22:29:05
부통령은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위스콘신, 조지아 등 4곳에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살짝 앞섰다. 해리스 부통령은 네바다에서 49%의 지지율을 받아 3%포인트 차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따돌렸다. 노스캐롤라이나(48%)와 위스콘신(49%)에서는 2%포인트 차로, 조지아(48%)에서는 1%포인트 차로...
신규등록 유권자수 '역대급'…승패 가른다 2024-11-03 18:08:04
있고 정당을 밝히지 않는 조지아, 미시간, 위스콘신 같은 주도 있다. 정당을 밝히는 때에도 유권자가 실제 지지 정당 후보에게 투표했는지 확인할 수는 없다. 정치 데이터 기업 타깃스마트의 톰 보니어 최고경영자는 “신규 유권자 유입이 많으면 해리스가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반면 트럼프 대선 캠프의 팀 머토 전 대변...
트럼프, 가상대결 '53 대 47' 앞섰지만…해리스, 무당층서 약진 2024-11-03 17:53:10
따르면 경합주별로 해리스 부통령은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 1%포인트 안팎 우위에 있으며 네바다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동률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애리조나 등에서 소폭 앞서고 있다. 여론조사 종합분석기관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가 공개한 1일 기준 경합주 7곳의 여론조...
여전히 앞선 트럼프…무당층 흡수하는 해리스 2024-11-03 17:52:09
27∼30일 펜실베이니아(1400명), 위스콘신(1330명), 미시간(1214명) 등 러스트벨트(5대호 주변의 쇠락한 공업지대) 3개 주의 투표 의향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4~3.5%포인트) 결과 해리스가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펜실베이니아와 위스콘신에서는 해리스가 50% 지지율로 도널드 트럼프 전...
트럼프, 시뮬레이션서 100번 중 53번 이겼지만…'대혼란' 2024-11-03 16:34:18
부통령은 미시간(약 1%포인트), 위스콘신(1%포인트 미만)에서 우위에 있으며 네바다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동률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애리조나 등에서 소폭 앞서고 있다. 여론조사 종합분석기관인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가 공개한 1일 기준 경합 주 7곳의 여론조사 결과는...
'언더독' 해리스의 막판 스퍼트…美 대선 대혼전 양상 2024-11-03 14:39:47
지난달 27∼30일 펜실베이니아(1400명)와 위스콘신(1330명), 미시간(1214명) 등 러스트벨트 3개 주의 투표 의향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해리스 부통령이 모두 근소하게 앞섰다. 펜실베이니아(오차범위 ±3.4%포인트)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이 50%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령(48%)에 2%포인트 우세했고,...
[美대선 D-2] 충격적 반전인가…해리스, '트럼프 텃밭' 아이오와 우세 2024-11-03 13:11:26
펜실베이니아(19명), 미시간(15명), 애리조나(11명), 위스콘신(10명), 네바다(6명), 노스캐롤라이나(16명), 조지아(16명) 등 7대 경합주를 제외한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인단 확보 추정치는 226명 대 219명이다. 해리스 부통령이 여론조사대로 아이오와를 가져간다면 이들 경합주를 중심으로 치러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