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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남'에서 나의 바람이 닿길 2025-01-28 07:35:01
없다는 뜻이다.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도 쉽게 갈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무장애 걷기길은 더욱 많아지고 있다. 조성한 지 30년 된 땅끝탑 가는 길은 제법 많은 계단과 경사지로 이뤄져 있었다. 이를 넓고 완만한 데크길로 새로 잇고, 조명도 설치해 낮에도, 야간에도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꿈길랜드는 벼랑...
WSJ "김정은 '청년돌격대' 띄우기 이면엔 '젊은층 이탈' 불안감" 2025-01-27 19:26:57
것으로 보인다. 여성이나 장애인 남성 등 병역이 면제되는 집단을 향한 사상 교육의 수단으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와 같은 준군사 조직에 주목하고 있는 셈이다. 피터 워드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은 WSJ에 김정은 위원장이 "젊은 층을 육체노동에 몰두하게 만들어 그들이 모여 한국의 TV를 시청하고 불온한 사상을 키우는...
"장애인 탈시설화로 퇴소…인권침해 아냐" 2025-01-26 16:38:24
이번 사건은 서울시가 2013년부터 추진한 장애인 거주시설 탈시설화 정책에 따라 2018년부터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들이 지원주택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A씨는 2020년 8월 거주시설 관계자들이 입소자 9명을 일방적으로 퇴소시켰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거주 이전의 자유와...
[한경에세이] '녹색갈증'과 농촌의 희망 2025-01-26 16:26:50
한다. 장애인과 노인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이 식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돌보며 자연 속에서 산책과 명상을 즐긴다. 녹색갈증 해소를 통해 치유산업이 발전하고 농촌에 사람이 모인다. 지금 설 귀성이 한창이다. 고향에 가면 낯익은 돌담과 들녘으로 통하는 작은 사립문, 그리고 천렵과 자맥질로 하루가 짧았던 개울이 우리를...
LG전자 임직원, 마포 장애인 센터 위문 2025-01-26 16:23:53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 이웃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고 26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 장애인들과 윷놀이를 즐기고(사진) 설음식인 떡국을 함께 만들었다. 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보치아 용품도 전달했다...
"뒤처리 번거로워"…중증노인 항문에 물티슈 끼운 요양보호사 2025-01-26 10:38:07
형사 4단독(부장판사 장병준)은 노인복지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요양보호사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년간 노인·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2월 18일께 부산의 한 병원에서 몸을 움직이거나 의사 표현이 불가능한 고령의 중...
LG전자 임직원들, 설 앞두고 장애인 센터서 봉사활동 2025-01-26 10:00:01
1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봉사단은 센터 이용 장애인들과 윷놀이를 즐기고 떡국을 함께 만들었다. 또 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보치아(Boccia) 용품을 전달해 체육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LG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기부 메뉴' 후원금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기부 메뉴는...
[게시판] 한국타이어, 사랑의열매에 성금 6억1천만원 전달 2025-01-26 09:34:27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161390]는 지난 24일 사랑의열매 대전 및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총 6억1천만원(대전 4억5천만원, 충남 1억6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성금은 각 지역의 장애인,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장애인 거주시설 퇴소가 인권침해?”…法 “근거 없다” 2025-01-26 09:00:01
이번 사건은 서울시가 2013년부터 추진한 장애인 거주시설 탈시설화 정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들이 지원주택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A 씨는 2020년 8월, 거주시설 관계자들이 입소자 9명을 일방적으로 퇴소시켰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A 씨는 거주시설 퇴소...
[아르떼 칼럼] 예술 향유하는 사회는 허약하지 않다 2025-01-24 17:38:16
미국의 미술관에 휠체어를 탄 노인과 장애인이 퍽 많아서 굉장히 놀랐다. 미술관에서 천천히 그림을 보는 인생이라면 그들의 자존감은 그리 허약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생각한다. 지금이야말로 우리에게 예술이 필요한 시간이라고. 악착같이 삶을 잘 누리고 향유해야 한다고. 예술을 향유하는 사회는 결코 허약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