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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심판한 아르헨티나, 12년 만에 '우파 대통령' 2015-11-23 18:07:08
위한 전선(fpv)’ 소속이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인 다니엘 시올리 후보(58)는 48.6%를 얻었다.친(親)기업 성향의 마크리 후보가 당선되면서 아르헨티나 경제에 대한 기대감도 살아나고 있다. 아르헨티나 대표 주가지수인 머발지수는 마크리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던 지난달 25일의 대통령 선거 1차 투...
아르헨티나, 12년만에 右派 대통령 탄생 2015-11-23 12:48:07
여당인 `승리를 위한 전선`(FPV) 소속이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인 다니엘 시올리(58) 후보는 개표가 70% 가까이 진행된 상황에서 득표 차가 좁혀지지 않자 패배를 시인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시행된 1차투표에서 마크리는 34.5%를 얻어 36.75%를 얻은 시올리에 뒤진 채 결선에 진출, 역전에 성공했다. 전체 유권자...
아르헨 대선서 우파 야당 '마우리시오 마크리' 당선…12년만에 정권교체 2015-11-23 10:05:41
여당인 '승리를 위한 전선'(fpv) 소속이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인 다니엘 시올리 후보는 패배를 시인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
아르헨티나 대통령선거 출구조사, 야당 후보 우승 예측 2015-11-23 06:53:46
위한 전선'(fpv) 소속이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인 다니엘 시올리 후보(58)와 22일 결선투표를 치렀다.지난달 25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는 마크리는 34.5%를 획득, 36.7%를 얻은 시올리에 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천자칼럼] '한국 사위' 2015-11-18 18:05:48
결혼해 ‘한국 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그저께 부인, 딸들과 기자회견장에 나온 그는 “암이 100% 치료됐다”며 “가족에게 감사하고, 다른 암 환자들과 투병을 응원해 준 많은 분께 감사한다”고 말했다.지난 몇 개월 동안 6차례의 화학 치료를 받는 중에도 그는...
인도·영국, 90억파운드 경제협력 합의 2015-11-13 19:37:29
구자라트 주지사로 일할 때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 간 싸움이 벌어져 이슬람교도 수천명이 사망했는데, 힌두교도인 그가 사태를 방관했다는 이유에서다.지난달 영국을 찾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달리 모디 총리의 일정은 국빈 방문이 아니었지만 성대한 환영을 받았다. 모디 총리는 캐머런 총리의 공식 별장인...
힐러리도 트럼프도…TPP 반대하는 미국 유력 대선주자들 2015-11-12 18:24:28
전 플로리다 주지사도 법인세(35%→20%)와 소득세(39.6%→28%) 최고세율을 낮추고 세율 구간을 정비하는 10년간 3조4000억달러(약 4080조원)짜리 감세안을 발표했다.최저임금 인상 문제에 대해서는 민주당 주자 모두가 최소 시간당 15달러는 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미국 연방정부가 기준으로 제시하는...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뉴욕주, 일자리 58만 개 소멸되나? "상당히 큰 대가" 2015-11-12 12:07:19
예정된 것이다. 하지만 그 대가가 상당히 큰 것으로 보인다"라며 "저소득층 근로자들은 최저임금 인상 혜택을 받는 대신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 주지사는 10일(현지시각)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올린다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을...
오바마, 키스톤 송유관 건설 '불허' 2015-11-08 18:42:07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와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플로리다) 등 공화당 대선주자는 자신들이 대통령이 되면 이 사업계획을 부활하겠다고 공언했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프간 10대女, 원치않는 결혼에 다른 남자랑 도망가다 집단 돌팔매질 사망 2015-11-04 18:29:27
이도 보인다. 시마 조옌다 고르 주 주지사는 "록샤나가 탈레반과 지역 종교 지도자, 무장 세력이 던진 돌에 맞아 숨졌다"면서 중앙정부의 조치를 요청했다. 무스타파 경찰국장도 탈레반이 록샤나에게 돌을 던지라고 주민들에게 명령했다고 설명했다. 고르 주에는 탈레반 등 1만여명의 무장 세력이 활동하고 있다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