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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예비신랑 운영 카페 직접 홍보…'내조의 여왕 등극' 2015-10-19 09:42:02
커피 가게에서 인증샷을 남겼다.앞서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효주는 "남자친구가 포항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며 "카페를 프랜차이즈화 시키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박효주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훈민정음 상주본 1천억 달라고? 문화재청 "어차피 국가 소유" 2015-10-10 02:30:56
표기, 소리 등에 대한 연구자의 주석이 있어 학술적 가치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이 훈민정음 상주본은 세상에 알려졌을 때부터 줄곧 배 씨가 보관해 왔다. 하지만 골동품 상점을 운영하던 조 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훔쳐간 것"이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해 소유권을 확정받았다.배 씨는 2011년 훈민정음 상주...
서울로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 2015-10-09 09:00:00
벽돌로 지어진 2층짜리 가게의 외관은 따스한 느낌을 준다. ‘삼지창’이라는 뜻을 지닌 가게 이름에 걸맞은 커다란 삼지창에 윤기 흐르는 고기가 꽂혀서 나온다. 담백한 고기와 맛있는 맥주의 조합은 그야말로 천상의 맛이다. (사진출처: 에끌레르 바이 가루하루와 반피차이 공식 블로그, 드라이작 공식 페이스북, bnt뉴스...
`펫트윈·올레·미센트릭`‥이통사 서비스 작명 `한글파괴` 2015-10-08 07:01:22
아닌 소비자를 가치 창출의 중심에 둔다는 의미로 짜깁기한 외국어다. 이들은 `밴드 데이터 팅 요금제`(청소년 전용 데이터 요금제), `기가 와이파이 홈`(가정용 와이파이), `유와`(Uwa·통화 중 정보공유) 등 작명 과정에서 외국어를 적극 활용한다. 한 이동통신 가입자 박모(57·여)씨는 "서비스 이름이 외계어 같아서...
"브랜드가 아닌(無印) 라이프 스타일을 팔자"…일본 슈퍼마켓의 역발상, 기업 가치를 바꾸다 2015-10-08 07:00:36
부서졌기 때문에 출하 과정에서 상품 가치가 없다는 불합격 판정을 받았지만 맛에는 차이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표고버섯의 가치는 모양이 아니라 맛에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점(예쁜 모양)을 배제하면 훨씬 저렴하게 팔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한 것이다.이것이 현재 26개국에 702개 점포(2월말 기준)를 거느리고 연간...
[맞짱 토론] 리디노미네이션(화폐단위 변경) 필요한가 2015-10-02 18:31:54
성장했지만 화폐단위는 변하지 않아 ‘화폐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새 돈으로 바꿔야 하기 때문에 지하에 숨은 돈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도 크다.반대론자들은 본질적인 가치 변동 없이 신권 교환, 시스템 개선 등의 비용만 든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국민들의 혼란이 커지고 금융시...
디트로이트 부활 앞장선 마케도니아 '이민자의 아들'…가게 하나로 미국 3위 피자회사 일궈 2015-10-02 07:00:40
디트로이트 근처의 소도시 가든시티에서 가게 하나로 시작한 리틀시저스는 피자헛, 도미노피자에 이어 미국 3위 피자체인으로 성장했다.그는 요즘 피자를 팔아 번 돈을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디트로이트의 부활을 위해 과감하게 쏟아붓고 있다.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디트로이트 도심에 짓고 있는 리틀시저스 글로벌리소스...
[천자칼럼] 퍼스트 잡(first job) 2015-09-17 18:12:47
지시로 공사판을 돌며 버려진 병을 모아 가게에서 돈으로 바꿨다. 스콧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는 중·고교 내내 접시닦이,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는 주유소에서 기름 넣는 종업원, 랜드 폴 상원의원은 잔디깎이와 수영강사였다.흑인 의사 벤 카슨은 고교 생물학 연구실 조수였고, 부잣집 아들인 젭 부시 전...
[취재수첩] 금호산업 채권은행 "FI들 손실 감내해야?”‥시장원리 `망각` 2015-09-10 18:06:42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주가치 훼손을 정당화하면서까지 대우건설, 대한통운 M&A 등 경영실패로 그룹을 위기로 내몰은 박삼구 회장에게, 그것도 헐값 논란을 포함해 본인이 속한 금융사의 손실을 감내하면서까지 서둘러 팔아야 되는 이유와 배경, 어떤 역학구도에 따른 것인지도 궁금해 집니다. 금호산업의 한...
[정규재 칼럼] 메르켈은 어떻게 천사가 되었나 2015-09-07 18:16:36
작은 공장주들이, 가게 주인들이 난민을 더욱 반긴다는 기사는 왜 독일이 피난처가 되었는지 잘 말해준다. 독일 정부는 올해 80만명의 난민을 받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발칸과 지중해의 사선을 넘어 삶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독일이 위대한 피난처로 부상한 배경은 우리가 짐작하는 그대로다. 일손이 모자라는 것이다!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