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구 34만' 아이슬란드,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기적' 2017-10-10 05:39:00
월드컵 본선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의 80%가량이 빙하와 호수 등으로 이뤄진 아이슬란드는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에 처음 출전해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8강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다. 추운 날씨 때문에 1년 8개월은 바깥에서 공을 차기 어...
[책마을] 해수면 상승 대비할 시간, 반세기밖에 없다 2017-08-10 20:13:31
옆 북해는 빙하기까지 육지였다. 해수면 상승에 따라 바닷물에 포위되며 섬이 됐다가 물결 아래로 사라졌다. 이곳에 살던 소수의 사람들은 육지로 거주지를 옮겼다. 비슷한 시기 우크라이나 남부의 흑해는 호수였다. 해수면 상승의 여파로 지중해 바닷물이 급격히 쏟아져 들어오면서 호수는 순식간에 ‘짠물’이...
[ 사진 송고 LIST ] 2017-07-20 15:00:01
황광모 카페 드롭탑 신 디저트 메뉴 출시 07/20 10:35 서울 진연수 '백조의 호수' 주연 맡은 마밍 07/20 10:35 서울 진연수 마밍, 중국에서 온 백조의 왕자 07/20 10:35 서울 이정훈 정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화 가이드라인 발표 07/20 10:35 서울 김주형 수석보좌관회의, 발언하는 문 대통령 07/20...
[여행의 향기] 만년설·투명한 호수…융프라우서 알프스 소녀를 만나다 2017-07-02 17:07:22
알레치 빙하의 30m 아래를 다듬어 만든 이곳은 빙하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것만으로 둘러볼 가치가 있다. 융프라우의 만년설을 직접 밟아 볼 수 있는 플래토(plateau)는 융프라우요흐 기념사진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만년설 한가운데에 펄럭이는 스위스 국기와 융프라우가 그림처럼 펼쳐져 기념사진 촬영지로 더없이...
[여행의 향기] 장엄한 그곳, 요세미티가 부른다 2017-06-25 16:52:10
돼 있었다. 이 엄청난 걸작을 만들어낸 것은 빙하였다. 백 만 년 전 시작된 빙하의 침식작용은 협곡과 기암절벽을 조각했고, 녹은 빙하 물은 호수와 폭포가 돼 흘렀다. 수천 년의 시간을 자란 나무들은 계곡을 아득히 채웠다. 감동과 허탈함이 동시에 밀려온다. 인간은 결코 창조할 수 없을 광경임을 깨달아서다.석양이 지...
[여행의 향기] 땅 위 걷는 건 재미없어?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산책' 2017-06-04 16:08:25
'하늘 다리' 도 있어요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호수 위 걷고 있는 듯 신기하네 창원 저도 스카이워크, 연륙교 개조…led 불빛 볼 만 서천 장항 스카이워크, 솔향기 맡으며 걷는 재미 '쏠쏠' [ 이선우 기자 ] 하늘은 늘 동경의 대상이다. 허공을 가르는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다는 바람과 상상은...
[여행의 향기] 빙하 속으로 떠나는 낯선 여행…여기 남미 맞아? 2017-05-07 16:22:48
빙하 투어를 하는 동안 아르헨티노 호수 위로 수많은 유빙이 떠다닌다. 거대한 성벽처럼 우뚝 솟은 웁살라 빙하와 산 정상부터 호수까지 빙하가 이어진 스페가지니 빙하까지 환상적인 빙하의 비경이 펼쳐진다.우동섭 여행작가 xyu2000@naver.com여행 팁정성여행이 ‘남미핵심정통일주 26일’ 상품을 판매하고...
[PRNewswire] TUTC, Ladakh에서의 완전히 새로운 경험 제공 2017-05-05 15:53:27
깃발로 꾸며진 고대의 생생한 수도원, 푸른 하늘과 합쳐지는 코발트블루 색상의 호수, 광물이 풍부한 눈이 덮인 봉우리가 있는 산을 배경으로 풀을 뜯고 있는 파시미나 염소, 이 모든 것이 눈부신 색상으로 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507911/The_Ultimate_Travelling_Camp_TUTC.jpg...
기후변화가 한순간에 강줄기 뒤집었다…加유콘강 방향 바꿔 2017-04-18 10:14:22
북극 베링 해로 흘러들어 가던 카스카울시 빙하는 앨섹강을 거쳐 태평양 알래스카만으로 흘러가고 있다. 빙하 감소 실태를 연구해온 슈거 교수팀은 지난해 카스카울시 빙하 지역을 방문했다가 슬림스강이 흔적만 남긴 채 사라지고 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과거 슬림스강은 강폭 150m, 수심 3m에 이르고, 물이 차고 유속이...
[여행의 향기] 추석 아니면 못가오…남미 환상여행 7선 2017-04-16 16:08:20
호수 등으로 이뤄진 이곳의 풍경은 종종 달이나 화성과 비교된다. 아타카마 사막에서 가장 유명한 투어는 ‘달의 계곡 투어’다. 거대한 모래 언덕인 달의 계곡은 가장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이다. 웅장하지만 황량한 풍광이 아타카마 사막이 어떤 곳인지를 함축적으로 말해준다.우유니 소금사막의 환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