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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네이쳐바이오랩스, 법무법인 대한중앙과 법률 소송 업무협약 2022-12-04 13:41:08
및 생명공학연구 개발 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디네이쳐바이오랩스는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발생될 수 있는 법률 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협력하게 되며, 법무법인 대한중앙으로부터 법률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원받게 된다. 법무법인 대한중앙은 의료·보건 소송 분야 송무를...
국내 최초 외국과의 합작로펌 나온다 2022-11-29 09:52:16
송무와 △대(對) 정부기관 업무 △공증 △등기?등록 관련 업무 △가족법 관련 업무 △노무 및 지식재산권 업무(미개방 전문직 서비스 분야) 등 일부 업무는 불가능하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합작 로펌 설립은 국내 법률시장 경쟁을 촉진해 국민들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국내 법률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미 네바다주 대법관에 첫 한국계…입지전 써가는 소녀가장 2022-11-23 09:16:11
송무 분야인 복잡한 상업소송을 주로 담당했으나, 특허법과 가족법 소송도 맡았다. 네바다주 법관인선위원회에 제출된 대법관 후보자 답변서에 따르면 리 대법관은 한국 전라북도 전주에서 흑인 주한미군 병사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버지가 흑인이었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은 한국에서 못마땅한...
부동산PF 긴장감 커지자…로펌들 줄줄이 전담조직 신설 2022-11-13 15:30:02
관련 분야 전문가 80여명이 이 팀에 투입됐다. 송무그룹을 총괄하는 전병하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와 오정면 건설부동산팀장(22기), 구조조정 전문가 정규상 미국 변호사 등이 조직을 이끈다. 세종도 비슷한 시기 ‘부실자산 관리 및 위기대응팀’을 새로 꾸렸다. 이 팀은 부동산 PF뿐만 아니라 인수금융, 도산·회생...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 "경쟁력 강화로 퀀텀점프…광화문 전성시대 열겠다" 2022-11-09 16:22:18
부동산대체투자, 금융, 공정거래, 노동, 송무, 지식재산권(IP), 조세, 형사, 등 주력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중대재해, ESG, 상속자산관리 분야도 역량을 대폭 강화해 구체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올해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작년 4월 대표...
법무법인 세종, 검찰 디지털 수사 출신 포진…최근 의약품 리베이트 기업 조사 등 자문 2022-11-09 16:18:31
자문과 송무 분야에서도 ‘디지털 포렌식’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커졌다. 회계자료 등 관련 데이터의 폭넓은 확보와 치밀한 분석이 수사 대응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법무법인 세종은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기존의 디지털포렌식팀을 ‘세종디지털포렌식센터’로 확대 개소했다. 이와...
법무법인 율촌 '임직원 1000명 시대' 2022-11-07 18:19:00
7일 1000번째 입사자인 송무지원실 양철균 사원(오른쪽)에게 입사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율촌은 ‘조세법 대가’로 평가받는 우창록 명예회장이 1997년 5명의 변호사와 뜻을 모아 설립했다. 임직원은 2007년 200여 명으로 늘었고, 그로부터 15년 후인 올해 1000명 고지를 밟았다. 율촌은 지난해 매출 2688억원(법무법인...
법무법인 율촌, 임직원 1000명 시대 열었다 2022-11-07 14:47:22
7일 송무지원실 양철균 사원의 입사로 전체 임직원 수가 1000명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 로펌은 이날 1000번째 입사자인 양 사원에게 선물 증정식을 열어 임직원 수 1000명 진입을 기념했다. 양 사원은 “1000번째 입사자라는 걸 행운으로 생각하고 율촌에 보탬이 되는 사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율촌은 ‘조세법...
"합수단 출범으로 조세수사 빨라져…종합대응팀 가동" 2022-10-23 17:22:53
보고 조세형사 분야 조직을 줄줄이 꾸렸다. 태평양 역시 이 같은 변화에 맞춰 공정거래조세형사 태스크포스(TF)를 상설조직인 조세범죄수사대응팀으로 확대 개편했다. 검찰, 법원, 국세청 등에서 오랫동안 조세 분야 경험을 쌓은 전문가 50여 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심규찬(30기·왼쪽) 조일영(21기) 강석규(25기) 변호사...
"합수단 출범에 빨라진 조세수사…시간싸움 우위 중요" 2022-10-23 12:58:13
조세 분야 경험을 쌓은 전문가 50여 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심규찬(30기·왼쪽) 조일영(21기) 강석규(25기) 변호사 등 대법원 재판연구관 조세팀장 출신만 세 명이 포진해 로펌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검찰총장 출신인 김수남(16기) 변호사와 서울지방국세청장 출신인 조홍희 고문, 국세청 차장을 지낸 이전환 고문,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