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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회비 5만원 내면 4·9월 필리핀 골프투어 그린피·숙박비 등 무료 2017-03-08 17:54:08
피, 숙박비, 식사비가 무료다. 캐디피와 카트비, 이동 교통비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회원들은 골프투어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1년간 횟수에 상관없이 정상 가격에서 무조건 7만원씩 할인을 받는다. 연간 회비는 5만원이다. 권 대표는 “4월과 9월이 필리핀 골프여행 비수기라는 점을 활용해 회원들이 최저가로 골프...
여수 디오션리조트, 졸업·입학철 패키지 상품 출시 2017-02-20 16:16:29
토∼일 33만원, 일∼월 24만5천원이며, 카트비(8만원)와 캐디피(12만원)는 별도다. 금오도 비렁길을 주제로 '섬에서 불어오는 봄(Spring of Island)'이라는 객실 패키지 상품도 출시했다. 조식 뷔페와 스파 사우나를 무료로 제공하는 호텔 객실을 12만2천원부터, 사우나 무료를 포함한 콘도 객실을 14만4천원부터...
'그카식'을 아시나요? 2017-02-10 17:42:50
유치하기 위한 골프라운드 할인 경쟁의 산물이다. 단순한 그린피 할인에서 시작된 골프장 이용료 마케팅이 ‘그카(카트비 포함한 그린피 할인)’로 나아간 뒤 급기야 그카식까지 확장됐다. 10만원 미만인 그린피를 그대로 노출하면 ‘싸구려’ 이미지로 비쳐질 수 있는 만큼 카트비와 식사비로 덩치를...
주중 그린피가 4만원대 !…겨울 골프장 파격할인 경쟁 2016-12-21 17:29:45
그린피 4만2000원을 받고 있다. 자신의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늘보캐디(5000원)와 1인당 1만~2만원 하는 전동카트를 빌려 쓰면 되기 때문에 캐디피를 낼 필요도 없다. 18홀 라운드 총비용이 최저 5만7000원에 불과하다. 현대더링스 관계자는 “초기 반응이 좋아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 군산의...
"낯선 동반자와 '화기애애' 라운딩…'혼골' 매력에 푹 빠졌어요" 2016-12-05 18:01:58
취지가 좋고 참가비(13만원·캐디피 별도)도 저렴해 소개 기사를 보자마자 신청했다”며 “낯선 사람과 치고 싶어서 일부러 지인들에게 말하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온 박미정 씨(39)는 “친구와 단둘만 골프를 좋아해 필드에 나오기 어려웠다”며 “이 대회는...
"혼골족 위한 파격 할인 상품 대거 내놓을 것" 2016-12-05 17:59:22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식사 등 모든 비용을 10만원 안팎에 맞춘 파격 할인 상품도 구상 중이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 프로골퍼 출신인 박 본부장은 진양밸리, 실크밸리 총지배인을 거쳐 2014년부터 킹스데일gc 본부장을 맡고 있다.18홀(7322야드) 규모인 킹스데일gc는 2012년 개장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충북...
KLPGA 두둑한 상금잔치…'억대 연봉' 캐디도 줄이어 2016-11-16 18:05:02
게 골프계의 추정이다.캐디는 전문성과 경력 등에 따라 매 대회 100만~200만원의 캐디피를 받는다. 구장 탐사에 쓰는 하루와 연습라운드, 3~4일간 치러지는 대회기간을 감안하면 거의 1주일 내내 경기장에서 살다시피하는 데 대한 수고비다. 장씨는 스무 번 정도 박성현의 백을 멘 만큼 적어도 2000만~4000만원 안팎의...
"이름도 성도 묻지마!"…'혼골족'을 아시나요? 2016-09-29 18:22:41
채워지지 않으면 캐디와 함께 단둘이 1인 라운드를 하는 기회도 심심찮게 얻는다.비용도 저렴하다. 원투쓰리gc는 6홀 주중 2만6000원, 주말 2만9000원이다. 코스를 세 번 연속으로 돌아 18홀을 쳐도 많아야 8만7000원이다. 여기에 캐디피가 6홀당 1만원이다. 인기가 높아지면서 지난해부터는 카트비(2000원)도 생겼다. 혼자...
김영란법,`결국` 무기명 골프회원권 시장에 직격탄··`거래 실종` 2016-09-06 09:45:53
그린피 면제, 골프장 예약 우선권을 주는 무기명 회원권 가격은 4억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무기명 회원권으로 골프를 쳐도 비회원 그린피 접대를 받은 것으로 간주된다. 캐디피와 카트 사용료 등을 나눠 내더라도 1회 비용은 20만∼30만원에 달해 김영란법 위반이기 때문이다. 무기명 골프회원권...
"올게 왔다" 골프장들 한숨…떳떳한 골프까지 위축 우려 2016-07-28 17:46:10
골프를 치려면 1인당 20만원 안팎의 그린피와 캐디피 3만원, 카트 이용료 2만원, 두 끼 안팎의 식사 비용을 합해 30만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 든다. 3만원이 넘는 식사 대접이나 5만원이 넘는 선물을 받으면 과태료를 물도록 규정하고 있는 법에 대부분 걸릴 수밖에 없는 구조다.이관우 / 최진석 기자 leebro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