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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부정선거론' 주장하더니…구독자 '20만명' 폭증 2025-01-25 09:11:32
악의적인 댓글 다는 분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제한하겠다. 계엄 찬성과 반대에 관한 것, 그 뒤로 일어난 언론, 선관위, 사법부 등에 대한 의견은 이미 유튜브로 올렸으니 거기 가서 얼마든지 댓글 달아주시고, 이 카페는 공무원 한국사 카페이니 양해 바란다"는 공지를 올렸다. 한편 전한길은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평생 이런 굴욕 없어"…커제 반칙패에 中 '분노' 2025-01-24 16:53:40
커제의 웨이보에 '9관왕'이라는 댓글을 도배하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중국 매체들은 "경기에서 진짜로 이기지 않은 변상일이 우승을 차지했다"면서 "한국은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가는 대신 체면을 잃었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중국바둑협회도 성명을 내고 "심판의 중단 시기가 부당하고, 경기의 정상적 진행에...
'파행' 속 패한 커제 "평생 이런 굴욕 없어"…中선 '응원 봇물' 2025-01-24 16:05:15
웨이보에 '9관왕'이라는 댓글을 도배하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중국 매체들은 "경기에서 진짜로 이기지 않은 변상일이 우승을 차지했다"면서 "한국은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가는 대신 체면을 잃었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중국바둑협회도 "이번 LG배 3국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협회는...
코인원, '2024년 코인원 이야기' 공개…다양한 콘텐츠 제공 2025-01-24 14:42:41
17.1%), 리플(XRP, 13.3%)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코인원은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하게 투자자들 간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오픈 6개월 만에 총 4만9042개의 게시글이 업로드됐고, 댓글(64,371개)과 좋아요(93,501개) 등 활발한 활동이 일어났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친한계' 이탈했던 진종오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간다" 2025-01-24 14:10:01
지지자들이 믿을 수 있게 진정 있게 답변하라", "변함없이 함께 가 달라. 친윤들의 횡포가 얼마나 지저분한지 아니까 조금은 이해가 간다", "초심으로 돌아간 거라면 응원한다"는 등 지지자들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전날 YTN 라디오에서 한 전 대표의 재등판 시기와 관련 "설 지나면 어떤 식으로...
예쁘다는 말 보다, 송혜교 [인터뷰+] 2025-01-24 12:01:01
"댓글을 안 본진 꽤 됐다. 저를 위해서 댓글을 안 보고 있다"고 털어놨다. 송혜교는 김태희, 전지현과 함께 '태혜지'라는 수식어로 불렸다. 2000년대 초 연예계 3대 미녀를 칭하는 말이다. 그는 "어렸을 땐 그 말을 듣고 좋아했던 것 같다"며 "아직도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지만, 새로운 후배들 사이에서도...
조영남 "왜 우파됐냐" 묻자…김흥국 "정몽준" 대답 2025-01-24 11:38:57
폭동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댓글에 "나한테 물어보지 말라. 그분들이 열불이 나서···. 자유민주주의 자기표현"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 네티즌이 재차 '선배님이 저번 연설에서 들이대라고 하지 않았나. 열불난다고 국가기관을 폭동으로 점령해서 경찰을 폭행하고 그러는 것에 대한 선배님 의견을 ...
추영우 "'중증외상센터' 자신 있어, '옥씨부인전'보다 잘될 지는…" [인터뷰+] 2025-01-24 11:09:24
편이다. 그래도 기사나 이런 건 많이 찾아보고, SNS 댓글 보면서 많이 웃고 있다. 원래 체감을 못 했는데, 제작발표회 끝나고 사람들이 몰려 있어서 '우와'했는데, 제 팬들이더라. 그래서 다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드렸다. 처음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랬다. 그럴 땐 체감이 된다. ▲ 가족들 반응은...
"난 합의 없다"…악플에 뿔난 소재원, 200명 무더기 고소 2025-01-24 10:13:02
주장해오고 있는 소재원 작가가 최근 쏟아진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 작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깔끔하게 말씀드리자면 설날 지나고 1차 고소 진행한다"며 "200명 조금 넘게 1차 조사받으실듯하다. 지금 삭제해봤자 소용없다"고 썼다. 소 작가는 "각종 뉴스, 커뮤니티 변호사님들과...
네이버, 대형참사·인명사고 보도 악플 탐지 강화 2025-01-24 10:02:38
탐지 강화 인명사고 보도에 악플 예방 배너 삽입 논의…댓글 자동 폐쇄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가 대형 참사 인명 사고를 포함해 인명 사고 기사에 대한 악플 감지 기능 강화에 나선다. 네이버는 24일 악플이 증가하는 기사를 감는 '클린봇 옵저버' 베타 서비스에 대형 참사를 포함한 인명사...